|
|
운주산야풍
2011/06/02 15:20
|
|
깊은 어떤 의미가 있는 듯한데...우메해서~~~~이미지고 없는 목련꽃을 다시 생각하며~~~~~~
|
|
|
 |
|
olive
2011/06/04 12:10
|
|
운주산님 모내기 잘 하셨나요
6월에 들어서니 벌써 여름이내요
여름 내내 고생 하시면서도 좋은글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
|
|
|
|
파워매냐
2011/06/02 21:17
|
|
아컴이 좋은이유가,,,좋은글을 마구마구 접할수있다는것이죠~~~하하하
|
|
|
 |
|
olive
2011/06/04 12:11
|
|
안녕 파워~
여름 건강 하게 지내기를 바라네
안부 반가워~
|
|
|
|
|
jin7533
2011/06/04 14:17
|
|
olive님!
귀에 익은 "백학"이 너무나 반가워요.
난 이음악을 너무나 좋아해서 아침마다 차한잔에 이곡을 듣고있지요.
러시아 여행 갔을 때 그곳 전시관에 러시아군들이 독일군과 전쟁당시
너무도 많이 죽어서 그 혼을 달래주려고 만든 곡이라는데 전사자들이
모두 백학이 되어 고향에 돌아오라는 곡이라는군요.
너무도 애절해서 무척좋아하는 곡입니다.
님의 아름다운 시에 잘 어울려 감상 잘하고 감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
 |
|
olive
2011/06/05 02:25
|
|
처음에 이음악 들을때 매료 되었어요
슬픈 사연을 담고 있어서 더 설득력이 있지요
하얀 학이 슬픈 날개짓으로 사랑하는이가 있는 곳으로
날아가는 상상을 하면 묘하게 마음을 자극 하지요
저는 겨울에는 이곡을 더 많이 듣습니다
진님께서 활력을 되찾으셔서 좋습니다
아줌마의날 다녀 오신 소식도 감사 하구요
좋은날 되세요
|
|
|
 |
|
jin7533
2011/06/20 15:39
|
|
olive님!
이곡 너무나 좋지요.
애절함이 배여있어 그만 빠져들고 마는 그런 곡이죠.
|
|
|
 |
|
jin7533
2011/06/22 10:44
|
|
olive님!
사진이 보이지 않아서 궁금하내요.
나가는길에 서점에 들리려는데 곧 구입해서
감상문을 올릴게요.
|
|
|
 |
|
olive
2011/06/29 22:06
|
|
감사합니다
감상문 기대 하겠습니다
사진이 자꾸 배꼽만 보이니 삭제 하여야 겠습니다
아주 멋진 사진인데...
죄송합니다
|
|
|
 |
|
jin7533
2011/07/04 10:38
|
|
olive님!
사진을 일단 아컴 이미지에 올리면 되는데요.
나도 보고싶어요.기다릴게요.
즐거운 날 되세요.
|
|
|
|
|
교차로
2011/06/06 00:33
|
|
마지막연이 눈길을 잡네요
그래서 인생은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고 살아가기에
아주 멋진 순간인거 같아요
목련의 그 고고함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오늘...그리고 지금..
|
|
|
 |
|
olive
2011/06/06 22:08
|
|
인생은 희망을 품고 살아 가기에 멋진 순간이라....
아주 좋습니다
교차로님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오늘을 고고하게 살아가게 한다고
표현해서 참 좋습니다 어려울때도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저도 그럴께요
|
|
|
|
|
음악의방
2011/06/07 08:18
|
|
좋은글과 음악은 나를 사로잡는데
사진은 배꼽만 덩그러미 보이네요
배꼽이 멋지게 생겨서 그런가봅니다..호호
날이 한여름처럼 뜨거워요
이렇게 더운날 감기 조심으로 건강하시길요
|
|
|
 |
|
olive
2011/06/08 08:34
|
|
ㅎㅎㅎ
사진 넘 멋있는데 Daum에서 가져오면
배꼽만 나오기가 일수내요(미안)
내컴에는 잘보이는데....
보고싶네 음악방님~
|
|
|
|
|
세번다
2011/06/07 20:43
|
|
시좋아하는 친구에게 이시좀보내야겠어요
괜찮으시죠
포스트가 공개된것 같지는 않은데 책출간이 되신듯해서 공지해주심 저 사서 보고싶은데 알려주세요
올리브님 팬들 여기 많아요
|
|
|
 |
|
olive
2011/06/08 09:58
|
|
2011년5월31일 시집 븕은 민들레가 출간 하였어요
세번다님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아껴 주셔요
아줌마 닷컴 블러그님의 용기 주신 힘으로 출간 되었답니다
블러그님과 황인영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
|
|
|
|
바브시인
2011/06/08 19:07
|
|
멋진 시향에 젖다가 갑니다,
좀은 철 늦은 듯한 목련향한 싯귀,,
그러나 충분히 목련을 아우른 필의 힘에 박수를 보냅니다
처녀시집 발간,,
진정 박수 보냅니다
언제 나도 죽기전에 시첩한권 품에 안고 죽을려나요? ㅋㅋ
|
|
|
 |
|
olive
2011/06/28 07:55
|
|
함께 시를 논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그대는 아시겠지요!
충분히...아우른.....ㅎㅎ
좋은 단어들에 감동입니다
부끄러워 지면서...!
고마워요
품고 있는 꿈 꼭 이루시기를...
함께 기도해요
|
|
|
|
|
jin7533
2011/06/29 20:39
|
|
olive님!
이곳은 요즈음 장마권에 들어서 비는 억수로 퍼붓고 태풍까지 요란하내요.
언제나 좋은 글 올려주시더니 드디어 책을 내셨는데 내 아직도 서점엘 못가서 죄송합니다.
꼭 내손에 들어오게 할겁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
|
 |
|
olive
2011/06/29 22:08
|
|
감사합니다
장마철인데 건강 조심 하셔요
서점에는 신간에 전시 되어 있고,
요즘 서점에서는 신간은 2.3권만 전시해 둔답니다
신간 전시에 책이 없으면 (팔리고 나면 그때그때 새로 꽂아 두어야 하는데)
카운테에 말씀 하시면 아가씨가 찾아 줄 거예요
인터넷으로 주문하시면 거의 3주가 걸린다네요
주문한 책을 순서대로 보내기 때문에 늦는답니다
안양 여동생에게 전화 하여 주문 하시면 4.5일이면 받아 보실 것입니다
늘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
|
 |
|
jin7533
2011/07/16 12:20
|
|
olive님!
예고도 없이 여행을 며칠 다녀왔더니
빨간 민들레가 살포시 기다리고 있내요.
어수선하면 효과가 없으니 다 정이하고 한가한 마음으로
열어보렵니다.
|
|
|
 |
|
olive
2011/07/16 22:19
|
|
여행다녀 오셨군요
장마철이라 고생은 안하셨는지요
시집이 도착 하였다니 좋습니다
평안하고 좋은 시간에 시와의 좋은 만남 이루셔요
제목 -조강지처- 가 진님을 위로해 주실것 같습니다만.....ㅎㅎ
|
|
|
|
|
mantis
2011/07/01 11:20
|
|
아..뭐 잊은 거 생각이 이제야 났습니다.
책~~~^^;;
제가 요즘 병적인 건망증 때문에...^^;;
수첩에 적어놔도 뭔가?그럴 때가 잦아져요.
시집 차자아봐야지~~~
아 발시려~~^^
|
|
|
 |
|
olive
2011/07/03 05:10
|
|
점점 갈수록 심해진느것 같아요
요즘에는 치매 걸리지 않개 해 주시라고 기도 제목에 넣었어요
생각하면 무서워 져요
치매 걸려서 바보 되는일이 내게 일어 날까봐서요
엄마 웃어요---드라마 보고는 더 무서워 졌어요....ㅎㅎ
행복한 7월 되세요
감사합니다
|
|
|
|
|
jin7533
2011/07/26 17:13
|
|
olive님!
바쁘신 와중에 자주 들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역 만리 소식을 옆집처럽 소통하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나는 그대들이 있어 늘 행복합니다.
|
|
|
 |
|
jin7533
2011/08/01 06:55
|
|
olive님!
감사합니다.
이곳은 더위가 짜증나게 후덥지근하내요.
에어컨 없이 살아보려고 아예 들여놓지를 않았는데
요런 때는 아쉽내요.
그래서 온가족이 시원한 사우나를 가서 하루를 보내고 왔내요.
8월의 첫날이군요.
활기찬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