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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옥
2010/08/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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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표현이 너무 아름다워요
고요를 깨는 순결의 시작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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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8/3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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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아름다운 연꽃이
꽃문을 열때는
신비로운 순결의 문이 스르륵.....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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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is
2010/08/2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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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마지막 날에 식물원에 갔는데 너무 더운 날이라..식물원을 우리 부부가 전세내다 시피 했답니다.
연꽃 담은 연못 위 정자에 앉아..덥다~~만 연발하고 왔는데...
에힝~~~부끄러워라~~~~
참 보는 눈이 없어 시심이 없는 겐지...
그냥 이뿌다~~우리가 전세냈네..요런 소리만 하구 왔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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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8/3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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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데이트 하시는 주인공 모시고..
연꽃이 큰 파티를 열었군요
생각 하면서 즐겁습니다
영원히 사랑하며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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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다
2010/08/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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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연
연꽃이 두개 핀다는 뜻인지
현이님 사진도 좋고
시도 연의향취를 품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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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8/3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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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시흥 관곡지 에서
사진 작가님이 직은 쌍화연 피어나는 장면이 있어
덤에는 올렸는데...
이곳은 사진이 안뜨내요
현이도 관곡지에 갔다는데....
사진 작가님이 찍은 것처럼 우아하고 아름답지요?
현이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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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핀
2010/08/2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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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머금은 연꽃 사진이 참으로 이쁘네요.
하늘과 연꽃이 동시에 저에게 다가옴을 느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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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8/3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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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가 아름다워서
난 사진이 아니라
인터넷 그래픽 인줄 알았는데...
올해 관곡지에서 찍었다는 사진의 나래이터를 보고
믿음이 가네
천연의 칼라에 놀라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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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2010/08/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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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 정말 넘 싱싱함에...
자연의 신비로움을 생각하며...
님의 시 좋용히 마음 가다둠고 음미하며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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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8/3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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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한잎한잎 펼쳐질때
그 감상이 얼마나 기이할지...
주님께서 손으로 잡아서 한잎씩 펴시면서
아름다운 너야
하셨을까요
슬픔으로 눌물을 흘리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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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2010/08/2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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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탄생의 순간은 정말 경이롭죠
자태를 뽑내며 서있는 연꽃에 취해
한참 앉았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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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8/3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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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경이...
바라보면서
우리서로 가슴으로 보내는 대화
교차로님!
제마음 아시죠?
연꽃의 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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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2010/09/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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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의 매력 넘치는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오늘따라 목청높여 노래부르고 싶네요
올리브님도 저렇게 잘 부르시는지 급 궁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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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9/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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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교차로님!
오늘 좋은일이 있었군요
성가대 할때
전 소프라노에 줄서고 남편은 테너에 줄서면
뒤에서 부르는 남편의 테너음이 매우 좋아요
미국에 와서는 교회가 작아 성가대도 없이 하니...
엊그제--여보---
이제 당신 테너 음악소리 못듣겠네
당신 참 잘하는데...하였더니
당신이 좋아 했나?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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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2010/08/2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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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지요..
전 왜 올리브님을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인답니다..
직접은 한번도 보지 못했지만
제 혼이 늘 만나듯 해서 그런기 봅니다..
연꽃 넘 아름다워요..
아마 올리브님도 맘이 아름다울 껍니다..
음악도 넘 좋네요..
잘 쉬었다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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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8/3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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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계셨는지요
사랑하는 님....
보이지 않는 하늘 그늘 속에서
혼으로 보내는 사랑의 힘을
받으실 줄 아시니...
저는 당신을 생각 하는것으로
인생은 성공 한 것입니다
연꽃의 회복을 기원 하는 편지여요
사도 바울이 말씀한
말씀을 마음의 심비에 새겨 두신다는 간곡함을 넣은!
모든꽃은 주님을 찬미 하도록 지으신 것이니까요
주님께서 보내신 언약의 편지를 들고
꽃을 보는 동안은 우리 자신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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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2010/08/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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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역시 하나님께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나신 분이네요..
쉬지 않고 노력하는 님의 모습 기억할께요..
전 요즈음 광목으로 만든 우리 조상님들의 아름다운 조각보에 빠져 있어요..
짬짬이 만든 작품들이 하나 둘 모이네요..
우리 하늘나라 갈 동안 열심히 하나님 향기 내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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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8/3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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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축복 다시 한번 주셨군요
주일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어제 예배 드리러 가다가 하이웨이에서
차가 스탑해 차안에서 아들과 예배 드리고
남편이 와서 임시 방편으로 4시간만에 고쳐
집으로 무사히 도착 하였지요
좀 고단한 하루였지만
차안에서 둘이 예배를 드리며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어디든 천국 이라는것
우리는 참 행복 하지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특권 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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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2010/08/3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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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립언니~~안녕하세요~~
아 쌍화연니 그런꽃이군요..
헤어질수 없어서 떨어질수 없어서 안타까운 연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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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8/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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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꼬마님!
어제그제 많이 더워서 적응하기 어렵네
저 쌍화연은 꼬마 부부처럼
아름다운 사랑으로 하나 된 쌍화연일 거야
사진으로 보면 우아하고 아름다운데...
송이에게 부탁하면 올려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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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학골
2010/08/3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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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가 요즘 사진을 사진작가 못지않게 잘 찍어 올리죠,
올리브님 께서 시로 아름답게 표현해주시고.
음악도 좋아 한참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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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8/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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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현이 실력이 날로 훌륭해 지고 있어요
요즈음 시흥 관곡지에 연꽃사진 찍느라
새벽부터 밤중까지 사진 작가님들 다 모여 용을 쓰신다 하내요
수련이 피고 그후에는
연꽃이 피고 그다음에는
빅토리아가 피고...
요즈음 빅토리아 피어 사진 올리니 볼만 합니다
현이가 올린 사진도 작가 못지 않게 아름답습니다
몸 컨디션은 어떠신지요
다녀 가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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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살이
2010/08/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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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고때 국어 선생님과 참 친했었습니다
여 선생님 이셨는데 시 처럼 생기셨거든요
그래서 저두 시를 좋아하게 됐구요
말이 많은 사람보다 글속에 맘이 들어 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사회에서 만난 제 단짝 친구도
책과 시를 무척 좋아해서 친구가 되었지요
연꽃은 언제봐도 숭고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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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9/0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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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처럼 생긴 국어 선생님
지금도 잘 계신가요?
소녀 시절인데 그처럼 멋진 선생님과 친하셨다니
행복 하셨겠어요
가슴속에 맘이 들어 있는
가을 시 처럼 우아하고 아름다운
두레 살이님
행복한 가을 되세요
무장무장
아름답게 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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