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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7533
2010/08/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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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그러셨군요.
해결이 잘 되어서 내가 다 속이 편안하내요.
어떻게 남에 글을 버젓이 자기 글인양 올릴 수가 있답니까?
게다가 무척 맘고생을 하고 있을 때 지은 시라서 더더욱 소중한 시인데.....
그래도 워낙이 시의 가치를 느꼈기에 표절도 하고 월간지에도 올려졌으니
인제는 꼼작없이 유명세를 띠셧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둘째 아드님이 엄마를 많이 닳았내요.
엄마는 넘 날씨하고요.
인제는 편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시를 한편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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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다
2010/08/0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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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일이 있으셨으니
마음고생하셨겠어요
어쩌다 그런일이 있게됐을까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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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2010/08/0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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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셧구나...정말 마음고생 많으셧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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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2010/08/0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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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 많으셨읍니다.채은선 씨 고국에서 나와 타국에 살다보면 조금만 일에도 마음이 상하는데 이런 큰일을
당하여 마음 고생이 많으셨을것입니다..심심한 위로 보냄니다.
시와 음악 너무 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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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is
2010/08/0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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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이 있었군요...
그동안 뜸하셔서 바쁘신가 그랬어요.
마음 추스리시고 아름다운 시 많이 부탁 합니다.
아드님과 붕어빵처럼 닮으셨어요.^^
아니다 아드님이 올리브님을 붕어빵처럼 닮아서 혹시 시적인 감성도 닮은 건 아닐까 굼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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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방
2010/08/0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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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이 순간부터는 기쁜일들만 즐거운일들만 행복한일들만
계속 계속 마구마구 생기시다 못해 주체못할 정도로 룰루랄라 그리 되실겁니다
올리브님! 이제는 아픈 맘 달래고 얼레어 웃음꽃 예전처럼 활짝 피시길요...
그래야만 저두 그 전파력 강한 왕파워의 힘 얼른 받을께요..
그리고 올리브님방을 찾아주시는 모든 이웃분들 모두모두 엔돌핀 팍팍 생기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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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2010/08/0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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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립언니....
에고고
어쩐지 언니가 오래 안보이셔서
바쁘신가보다...이리만 생각하고 있었네요
정말 맘고생 많이하셧겟네요~
역시 친구가 좋은거 같아요
송이맘님께서 애 많이 쓰신것 같네요
두분의 우정이 아름답네요~
잘 해결되었으니 맘걱정 덜어놓으세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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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학골
2010/08/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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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속상한 일이 있으셨군요,
마음 다지시고 추수려서 좋은 시 쓰시기 바래요,
어제 왔다가 한글입력이 안되서 그냥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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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2010/08/0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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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러분을 뵈니 다시 기운이 나고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블러그의 소중한 인연을 다시한번 느끼내요
바라 보면서 마음 주고 사는 사이
아름다운 블러그님!
혹 여러분이 어려움을 당하시면 저도
말없이 지켜보며 일어서기를 응원하는
든든한 블러그 친구가 되어야 겠다 생각합니다
위로와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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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2010/08/0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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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인간들의 이기심과 야비함 욕심의 극치는......
마음이 많이 ......아들이 님과 넘 똑같네여.ㅎ 울 두아들은 안닮았는데.....
넘 마른거 아니예여? 넘 시를 토해내는데 온 정열을 쏟아서 그럴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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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2010/08/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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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과의 사진..정말 많이 닯은꼴인데요?ㅎ
올리브님 날씬하세요
분홍색 티셔츠가 잘 어울리시고..
한걸음 더 정진하시는 계기가 되셨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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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핑크
2010/08/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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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랜만에 블러그에 와서 올리브님 생각나 들렀던차에
글을읽고 마음이 아프네요.
잘 해결이 되어서 다행이고 그간의 마음고생이 많이 심했으리라 짐작이됩니다.
약한 체구에 더 신경쓰지마시고 잘추스리세요.
늘 덕분에 좋은시 잘 감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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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암
2010/08/0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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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찌 이런일이 채시인한테 있었을까요.
넘 글을 잘쓰시니 그런 결과인지도.... 그러나 문학을 하는 사람은 그건 기본양심을 저버리는 일인데
하물며 문학지에 그런 글을 자기작품이라도 발표하는 문인이있다는 것 자체가
불행한 일이지요.
이제 잘 마무리 하셨다니 힘내시고
늘 고운 작품 엮으시길 빕니다.
송이맘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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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맘
2010/08/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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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암 시인님
더위에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권이성님이 올린 시가
채은선 시인의 표절이라는 것을
정정 발표하여 준 우리안양 담당자님도
수고가 많으셨지요.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아야겠지요.
채 시인의 명예를 회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동안 마음 고생이 컸을 채 시인에게도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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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맘
2010/08/0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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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이 다리에 울긋불긋 자국이 모기에 물린 상처? ^^
母子의 모습이 잘 어울린다.
엄마 닮아 글을 잘 쓴다는...
얼짱이네.^^
은선아
苦盡甘來 라고 했으니까
이젠 좋은일들만 가득할거야~
모뎀포엠 8월호에 실린 너의 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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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2010/08/09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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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립 시인님 넘 궁금한 생각에 속상했었어요.
그동안 별일이 있으셨네요... 이젠 해결이 됐군요.
시인님의 앞날에 좋은일만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무더운 날씨네요...건강챙기시구 ...늘 해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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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살이
2010/08/3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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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물생심, 아닙니까??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어
더 훌륭한 시인님으로
거듭 나리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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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색시
2011/03/2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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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일이 있었군요.
잘 해결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날씬하신 올리브님 부럽사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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