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다 2015/05/20 01:20
  남편 비틀즈의 후광일지 어떨지 매카트니하고의 사진이네요
다른 사진은 어떨지
세번다 2015/05/20 19:39
  비틀즈 사진말고 다른사진작품도 많은것이죠
시간이 여유로움 표한장 사서 자주 가서 확실이 작품감상할수있는 여유가있는곳이군요

오슬로 박물관가서 그림들을 보는데 정말 많은 그림을 스쳐지나가는듯보고 온것이 아쉬었어요
뭉크는 처음 본 그림인데 더더욱 아쉬었죠
그림이나 사진은 시간을 가지고 찬찬이 봐야 아는데요
화니핀 2015/05/20 21:29
  뭉크! 정말 가까이서 본 느낌은 또다르지요?
좋은 추억을 담아오셨네요.

린다 사진전은 인기에 힘입어 25일까지는 저녁 8시까지 연장 관람을 할 수 있다네요.
좀더 여유있게 작품 감상을 한 번 더 하려고 생각중이랍니다.
세번다 2015/05/21 19:29
  네 저도 그림을 좋아해서 간간이 보러다니는데 뭉크는 보지를 못했거든요
뭉크를 보러 간다는것에 얼마나 기대를 했는지 숙소의벽화에도 복사품도 걸려있을정도로 노르웨이에서는 선전하는 대표적인 작가죠
뭉크작품만 전시된 뭉크박물관을갔음 좋았는데 뭔가 안맞았는지 내셔날 박물관에서 짦게본것이죠
이래서 자유여행을 가게되는것같은데 자유여행은 아직 두려움이 많아서한번도 가보지를 못했어요
세번다 2015/05/23 23:59
  사진전을 더가보셨으려나요
미술관전심도 다 가보기도 쉽지않죠
에전은 그저 덕수궁내 미술관 그림보는것이 전부였는데 이제는 미술관이 정말 많아졌어요
화니핀 2015/05/26 12:53
  사진전에 못갔어요.
주말에 일이 있어서 바빳네요.
다음번 작품 전시회도 좋은것같아 그때나 다시 미술관을 찾아야겠어요.ㅎ
오늘 날씨가 꽤 덥네요..^^
세번다 2015/05/26 23:38
  전 주말은 친정어머님이 아프셔서 계속 들락날락 밥챙겨드리고 반찬해드리라 바빴네요 그래도 그와중 영화 한편 보기는 했어요 날이 오늘 정말 덥더군요
세번다 2015/05/29 23:47
  블러그에 여행사진 많이 올리시는분 있으시죠
빛그림자 여행기 쓰시는분같기도 하고
강원도 양구 박수근화백 미술관을소개한것보니 가고싶어지더군요
저도 그분 그림 좋아하거든요
화니핀 2015/05/30 10:43
  저두 언젠가 한국근대화 미술전에 가서 박수근님 그림 몇 점을 감상했지요.
한국의 정서를 잘 담아내신 분이신데 그분이 양구 출신이시죠..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세번다 2015/05/30 18:25
  오늘 비가 좀 왔는데 더왔어야했는데 금방 그쳣어요
지금 많이 가물다고 하더군요

고양시 꽃박람회장은 근 십년만에 가보았는데 전보다는 많이 달라졌더군요
아무것도 준비않고 그냥 박람회장 안에 뭔가 먹으렬고 하다가 도시락도 준비안해가서 한 네시간 둘러보는데 배고파서 샌드위치 먹고 더 둘러보고 갔었는데 오랜만에 가서인지 그런데로 잘본듯 인파가 넘많아서 그게 안좋았지만요
세번다 2015/06/03 23:07
  유월도 벌써 삼일이 지나고 요즘 메르스땜시 거리도 마스크
참 세상이 왜이런지 무섭습니다 이것도 지나가리라보고 이겨내야겟죠
화니핀 2015/06/04 22:01
  친정엄마가 메르스 때문에 친정집에 오지 말라고 했는데
친정아버지가 보고싶어 하시기에 다녀왔어요.
조심 또 조심해야겠지요? 빨리 지나가서 안정을 찾아으면 좋겠어요.
세번다 2015/06/06 18:22
  저두 친정아버지 하도 돌아다니시니 걱정되서 마스크도 쓰고 좀 자제하라고 하였는데 말도 안들으시고 친정어머니도 백내장수술 휴유증이 오래가고 노인분들땜시 걱정입니다
시댁도 시어머니 어디 다니시지 말라고 전화는 드렸는데 젊고 지병없는이들은 독감처럼 지나가지만 노인분들 환자는 위험하니 조심할수밖에요
교차로 2015/06/15 14:59
  화니핀님~ 잘 지내시죠?
오랫만에 들어와서 들렀다 갑니다~
여전히 사진과 글이 좋네요..
늘 건강하시고..또 뵈어요~
화니핀 2015/06/16 10:01
  어머나~ 교차로님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방가방가^^
가끔 블로그에 글 올려주세요.
요즘 아컴 블로그가 전반적으로 너무 조용해요..ㅠ
더위에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세번다 2015/07/15 00:24
  초복이 지났어요
참 시간이 잘가죠
한해의 반이 지나고 곧 덥다는것도 금방 물러가려나요
요즘은 습기가 몰려와서 역시 한여름이 되기는 했어요
전 국화과 꽃을 제일 좋아하네요
세번다 2015/08/01 19:48
  팔월의시작
제일 무더울시기죠
잘지내시죠
화니핀 2015/08/02 15:59
  넘 덥지요?
성당 갔다오면서 냉모밀을 사와서 시원하게 먹었더니 조금 낫네요.
세번다님도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세번다 2015/08/09 18:03
  더워서 마지막 저녁미사가네요
낮에는 힘들어요
그리고 낮에는 좀 자고 쉬고 집안일 하니 그리 되네요
세번다 2015/08/17 20:58
  요즘은 소나기가무섭게 잘내리죠
어제 저녁미사보고 들어가는데 천둥번개에 어찌나비가 내리던지
그래도 아침저녁은 이제 많이 서늘해졌어요
화니핀 2015/08/21 20:44
  세번다님이 종종 찾아와주셔서 블러그가 청소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아침 저녁으론 선선해져서 한숨 돌리네요..ㅎ
세번다 2015/08/23 12:09
  블러그 이제는 상업성글이 판을 치는것이 어제오늘일이 아니고 완전 장악을 한듯 그래서 오시는분들이 더 잘아오시는듯해요
이제 아침저녁은 서늘하죠
어제는 모처럼 남편과 영화를 보았는데 유아인 나오는 배테랑인가요
영화를 워낙이 좋아하는 남편은 거의 매주 보려고 하고 전 시간이 안되는날이 많으니 같이보는것이 쉽지 않네요
하여간 영화 연극 산 왜그리 본인의 취미생활 이제는 저랑 같이 여행도 보조를 잘맞추네요. 올해의 일본여행은 오로지 남편의 성화에 연속 두번을 다녀오온것인데 또 가자고 성화네요
세번다 2015/09/02 22:27
  구월이네요
지금 가을을 재촐하는 비가 내리고있고
오늘은 유난이 좀 피곤해서 인지 비소리가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화니핀 2015/09/10 08:17
  세번다님 벌써 9월도 중순이네요.
우리 주부들은 또 추석 준비에 바쁘겠지요?
천천히 하나씩 준비해서 힘들지 않게 하려고합니다.
세번다 2015/11/09 21:06
  블러그가 참 예전같지않아요
오늘보니 어느새 은행잎도 노랗게 물들었네요
화니핀 2016/02/22 10:07
  벌써 2016년으로 해가 바뀌고 2월도 막바지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데 나는 무엇을 하나? 고민을 많이하는 요즘입니다.
건강하세요~^^
세번다 2016/02/23 09:01
  시간이 잘가서 좋은건지 서글픈건지 애매모호합니다 요즘은 힘든시기 잘가니 좋기는 하지만 나이가 먹어간다는것이 서글프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