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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욕심없이 바라본다면 실망도 노여움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꾸준히 삶에대한 약속으로 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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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del02)
무엇이든 욕심없이 바라본다면 실망도 노여움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꾸준히 삶에대한 약속으로 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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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하교길 초등학교 앞 문방구는 항상 아이들로 북적 거린다. 예전 국민학교 시절과 비교해볼때 아이들이 가방은 턱없이 가벼워졌고, 준비물의 갯수 또한 적어졌다. 그러나 아이들은 예전과 똑같이 등하교길에 참새가 되어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문방구 한쪽에 쭉 늘어져 있는 오락기계앞에서 한참을 보낸후 각자의 짜여진 학원 스케쥴을 따라 움직이는 것이 문방구앞 풍경이다. 문방구 안에서의 오락도 낯선 풍경은 아니다. 컴퓨터의 보급이 많지 않던 국민학교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문방구의 오락에 동참했을 것이며 오락의 즐거움을 잊지 못할 것이다. 같은 풍경이건만 문제가 되는것은 오락의 종류에 있다.100원을 넣어 정해진 위치를 맞추면 메달이 (어른들 게임으로 보면칩이다)나온다. 그 메달을 2개에 100원으로 환전해 주는 것에서 아이들의 사행심을 부추키는 가장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메달의 갯수만큼 정해진 룰에 따라 문방구 안의 학용품이나 주전부리로 교환해주고, 심지어 돈으로까지 바꾸어주니 아이들은 딴 메달로 다시 게임을 하고 결국에는 맨손이 되어 아쉬움을 남기며 돈이라는 것에 욕심이생겨 또다른 잘못을 행하게 된다.형태나 방식 그 모든것이 다 어른들의 도박게임과 바를바가 없어 단속이 절실하다.아직 금전적으로 자유롭지 못한 아이들이 오락기계의 스릴에 빠져 옆친구에게 스스럼 없이 돈을 얻어내는 경유가 많고 그 이상을 넘어 무력으로 빼앗거나 심지어 훔치기 까지 한다는 학생들의 이야기가 심각한 상황을 증명하고 있다.---위의 사진은 기사에 대한 이미지입니다.---야후이미지참고 한번 어른들도 도박에 빠지면 쉽게 벗어날 수 없다. 사회적인으로 큰 문제가 된 바다이야기를 보면 그 무서움을 누구나 인식할 것이다.그러기에 더욱더 판단력이 미흡한 아이들에게 습관적인 도박의 사행심을 기르는 이러한 게임은 확실한 단속을 하여야 한다. 물질만능주의와 무엇이든 원하면 다 가질수 있다고 생각하는 요즘의 아이들에게 노력하여 얻는 댓가가 소중하다는것을 가르치고 알려주어야 한다. 순수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욕심을 채우려는 몰지각한 어른들의 생각은 반드시 바뀌어야 하며. 우리사희의 밝은 미래는 아이들만이 만든다는 사실을 인식하길 간절히 바란다. 신효원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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