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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먹는 이야기로 한번 해볼까 합니다 먼저 ... 차 한잔 부터......... 배로 채워지는 것만 먹을수는 없죠... 지식의 배고픔도 채워야 겠죠 흔히 말하죠..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입안이 자주 헐때는 시금치 ... 굴... 드세요 증상과 원인 처음에는 점막의 작은 상처로 시작하지만 세균과 이물질의 영향으로 점점 커지고 깊어진다. 보통 발생한 지 열흘 정도 지나면 자연히 낫지만 심한 경우 2주 이상 없어지지 않기도 한다. 치아나 이물질의 자극을 받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입안 점막이 허는 궤양을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 이라 부른다. 일단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을 가장 큰 윈인으로 꼽는다. 피로, 정신적 스트레스, 알레르기, 내분비 장애도 중요한 원인이다 맵고 짠 음식이 입 안을 자극했을 때 생기기도 한다 예방과 치료 철분, 엽산, 비타민B 섭취가 부족할 때 입 안에 궤양이 생기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평소에 시금치 등 녹색 채소, 굴, 간 등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물을 많이 마시고 잠을 충분히 자는 것도 중요하다 한방에서는 세균감염 외에 몸에 열이 많아 입 안에 궤양이 생기는 것을 구감이라 한다. 열을 내리고 염증을 달래는 박하, 황백, 감초등을 먹는 약으로 처방한다. 우리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쌀 쌀에는 고혈압을 개선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물질인 가바(GAVA)가 들어 있는데 이것은 특히 혈액 내 중성지방을 줄이고 간기능을 높여 성인병을 예방한다 그리고 쌀의 식이섬유에는 대장암을 예방하는 IP6이 함유되어 있다. 미국 메릴랜드대학 샘스딘 교수의 쥐 실험 결과 암세포 수가 크게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밖에도 쌀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중요한데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양의 3분의 1가량을 쌀을 비롯한 곡류에서 얻는다. 더욱이 쌀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이 옥수수나 밀가루보다 2배다 많다. 엽산을 포함한 비타민B군은 말할 것도 없고 비타민E와 마그네슘 등도 풍부하여 노화방지 효과 까지 얻을 수 있다. 콩이 '밭에서 나는 고기'라면 쌀은 그야말로 '영양분의 집합체' 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다만 이러한 영양소들은 쌀의 배아(쌀눈)과 쌀겨에 많으니 되도록이면 백미보다는 현미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현미가 영 껄끄러워 먹기 힘들다면 부드러운 발아현미를 대신 먹을 수도 있을 것이다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속이 안 좋다느데, 정말 그럴까? 탄수화물의 소화는 대부분 작은창자에서 이루어진다. 췌장액,작은창자에서 분비 되는 소화액, 간에서 분비되는 담즙 등 여러 소화액이 섞여 창자 속 액성을 알칼리로 만들어 준다. 밥을 물에 말아먹으면 장내의 알칼리 상태가 유지되지 못해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밥을 먹을 때 물을 마시면 위액에 있는 소화효소의 기능이 약해져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따라서 식사 도중에는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식사 전 15분, 식사 후 1시간 전에도 가능한 한 물을 삼가는게 좋다 대신 아침에 일어나는 즉시 한두 컵의 냉수를 마시고 평소에도 적당한 온도의 물을 자주 마시면 좋다. 또 물은 신체 내 물질을 이동시키고 모든 대사 반응을 돕는 역할을 한다. 영양소 운반, 노폐물 배출등이 모두 물에 의해 이루어진다. 요즘음 날씨가 자주 바뀝니다.. 몸이 따라가지를 못해서 감기가 괴롭히죠 감기는 한번 잡으면 오래동안 물고 늘어지니 빨리 헤어지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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