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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꼬맹인 날이 좀 어둡거다 뉴스에서 춥다고 얘기할 땐 어김 없이 얘길한다 엄마...눈 언제와?.. 여긴 남쪽이라서 눈이 잘 안와... 와도 1월이나 되어야 올걸.. 눈을 기다리는 철없는 엄마와 그 아들의 대화랍니다. 오라는 눈은 안오고 비는 찔끔 찔끔 내리구 쫙쫙도 안오구 정말 감칠맛 나게 내려요 아침에 나오기 직전에 살짜기 내리고나면 그만 하루종일 우산은 짐이 되고 있죠 울 꼬맹이가 기다리는게 또 하나 있답니다 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 리틀 콜롬버스" 라는 놀이터로 19일날 놀러를 가는데 아침에 일어나 한밤 한밤 세고 있네요 아직 한참이나 남았구만... 난 어릴때도 애 늙은이었나 별로 한밤 한밤 센 기억이 안나는데 울 꼬맹인 어디가는거 무지무지 좋아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날이 하나 잡히면 손꼽고 세어가면서 기다리네요 하긴... 모든일에 정열적으로 행하긴 하니까 엄마 혼자 어디가는 건 절대로 안되구 꼬맹이 혼자 어디가는 건 대 환영 머리속으로 생각을 많이 할테니까 괜찮다 그러면서... 그럼... 우린 생각 안하나? 엄마생각 참 많이도 한다는 놈이 떨어져 있으면 왜 안된다는 건지... 이게 아가들만의 이기겠죠 나안에도 나만의 이기가 존재하고 있을텐데 비우는 연습을 많이 해야 겟어요 ................... 05월15~~05월24일=gold Gold* 사리분별이 확실한 사람. 언제나 즐겁고 활동적이다. 딱~ 맞는 상대자 를 찾기는 힘 들지만, 만나기만 하면, 찰떡궁합이다. 기운 내라~! 아쿠아 언냐가 내 색깔 알아준거에요... 언냐...고마워....ㅎ 난 보라색이 좋은데... 골드네요 금은...나랑 별로 안친하던데.. 앞으로 무지 친했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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