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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느끼는 감성을 좋아하는

사랑밖에 모르는 58개띠 여자

아직도 꿈꾸고 있고

 내 나이를 사랑하는 여자

 

91~현재까지 방송구성작가로 활동중

 

시인...민망한 시인

 

*시집

1.아이야 우리 별 따러 가자

2.친정 아버지

3.아름다운 동행

4.읍내동 연가

5.내안에 그대가 있네

6.사랑으로 길을 내다

7. 사랑은 날것일 때 맛있다

 

*방송글 모음집/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한국문인협회 대전지회 회원

시상문학.풀무문학.대덕문학.진안문학회.대전의시인들

대덕시낭송회장.~*^^*또 민망

 

 

 


 

아이큐가 좋지않은 이유로 메모리비서를 두었다.

내 기억창고...당신도 이곳에 저장되기를.

내 머리속에 기억되는건 위험해요

날아갈 위험이 많음

 

그런데 이녀석도 100% 믿을 수 없다.

질투가 많아 어느땐 모든 기억을 모조리 날려버리니까

그러면 나는 아무것도 기억 할수 없는 백지가 되고 만다.

그러니 그대가 나를 기억해야 한다.


 

꿈이 있다면

내 생에 마지막도 아름다울 수 있도록.

내 삶의 잔치가 끝나는 그날.

아름다운 낙엽처럼 물들어 갈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일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고

당신을 사랑하고

 

.

.

.

.

.

.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아름다운 황혼을 만들기 위해...
 
문예창작학사. 독서지도사. 독서치료사. 평생교육사.한국어지도사. 노인요양보호사
효지도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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