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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교훈을 주는 메세지* 그냥 어디서 퍼온 글인데여.. 괘안은거 같아서여..^^첫번째 메세지누군가를 사랑하지만 그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일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하지만 더욱 가슴 아픈 일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그 사람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차마 알리지 못하는 일입니다.두번째 메세지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부족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세번째 메세지인생에서 슬픈 일은 누군가를 만나고그 사람이 당신에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왔지만결국 인연이 아님을 깨닫고그 사람을 보내야 하는 일입니다.네번째 메세지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는 1분밖에 안걸리고누군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밖에 안걸리며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걸리지만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다섯번째 메세지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가장 좋은 것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그들은 단지 대부분의 것들을 저절로 다가오게 만듭니다.여섯번째 메세지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을 꾸세요.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되고 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왜냐하면,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할 수 있는인생은 오직 한 번이고 기회도 오직 한 번이니까요.일곱번째 메세지진정한 친구란 그 사람과 같이 그네에 앉아한마디 말도 안하고 시간을 보낸 후 헤어졌을 때,마치 당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대화를 나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입니다.여덟번째 메세지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재산,외모만을 따지지 마세요.그것들에 연연하지 마세요.그것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당신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세요.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아홉번째 메세지부주의한 말은 싸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잔인한 말은 인생을 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시기적절한 말은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습니다.사랑스런 말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축복을 가져다 줍니다.열번째 메세지항상 자신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 두세요.만약, 당신의 마음이 상처 받았다면아마, 다른 사람도 상처 받았을 겁니다.마지막 메세지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 짓고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십시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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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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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익숙한 '월미도' 반나절 여행 깔끔한 횟집과 전망 좋고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들이 연인들을 부르는 인천의 명소. 바다를 향해 놓인 낭만적인 벤치에서 바라보는 낙조만 볼 수 있어도 하루 데이트 코스로는 부족함이 없다.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월미도 유람선월미도 유람선은 월미도에서 출항, 인천항 갑문, 영종도와 인천국제공항을 지나 경인에너지와 화력발전소, 영종대교를 돌아 작약도를 경유하는 1시간 20분 코스로 운항된다. 선내에서는 라이브 밴드 공연이 열리고, 스낵 코너에서는 간단한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일몰 무렵 탑승한다면 최고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032-764-1171(코스모스 유람선) ●운항 시간 12:00~18:00(2시간 간격 운항, 절기에 따라 시간이 조정되니 문의 필요) ●요금 대인(13세 이상) 1만원, 소인 5000원 월미도 놀이공원 전국에서 가장 짜릿한 바이킹 월미도 놀이공원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것은 아폴로 디스코와 바이킹. ‘월미도에 가면 바이킹을 타야 후회가 없다’는 말이 있을 만큼 이곳의 바이킹은 전국에서 가장 짜릿하기로 소문나 있다. 또 ‘아폴로 디스코를 모르면 당신은 원시인’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을 만큼 아폴로 디스코 역시 소문이 자자하다. 특히 아폴로 디스코를 진행하는 입담 걸쭉한 DJ들의 솔직 담백한 유머가 재미있어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 ●032-761-5696 ●11:00~24:00(손님 수에 따라 유동적) ●자유이용권 대인(3매) 6000원, 소인(4매) 6000원, 단체(25인 이상) 30% 할인, 개별이용권 대인(1매) 2500원, 소인(1매) 2000원 추천 카페 ▶예전 월미도 카페촌의 원조 격인 카페&레스토랑. 원목이 주는 느낌과 앤티크한 소품들이 고풍스럽다. 주인이 평일 하루 2차례(정오, 오후 6시), 주말에는 하루 3차례 직접 구워내는 빵이 부드럽고 맛있다. 식사 메뉴로는 쫄깃하고 연한 부챗살 고기에 담백한 그라스비앙과 스테이크 소스를 얹어내는 톱블레이드 스테이크가 좋다. 이 스테이크 맛을 잊지 못해 월미도를 다시 찾는 손님들도 많다고.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분위기에 실내가 다소 어두워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이 유난히 깊어 보이는 것이 매력. 연인과 함께 월미도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Data 연락처: 032-772-2256 / 주소 : 인천시 중구 북성동1가 98-444 / 찾아 가는 길 : 월미도 문화사거리 중간지점 / 영업시간 : 오전 11시 ~ 새벽 2시 / 휴일 : 연중무휴 / 좌석 수 : 170석 / 예약가능 / 주차가능 / 카드가능 / 포장가능 / 주연령대 : 20~30대 / 가격대 : 1~2만원 대중교통 서울 ▶ 인천역 앞에서 2, 15, 23번 시내버스 이용, 월미도 종점 하차. 소요시간 5분 자가운전 경부고속도로 ▶ 신갈IC → 신갈-안산간 고속도로(동수원IC, 북수원IC 지나) → 서창IC → 인천 방향 종점 → 개항 100주년 기념탑(우회전) → 월미도 서해안고속도로 ▶ 매송IC → 1, 2 터널 지나 인천 방향 → 서창 분기점(인천 방향 종점) → 개항 100주년 기념탑(우회전) → 월미도 여 의 도 ▶ 여의2교 → 목동교 → 경인고속도로 종점에서(우회전) → 월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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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는 변했다고 하고 현자는 변하자고 한다/ 데이비드 바움변화란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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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니 보구요....^------------^~* 웃으세욧~~~ 볼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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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삼년 십이월 십일... 한심이... 하루를 마감이 아니공.....반성하며.... 정말 되는 일 없다... 에휴~ 어제부터 사장한테..깨지고 오늘은 일많아서 중요한 교육도 못가고 혼자 사무실 지키고 있는데....자꾸만 열받는 일만 생긴다... 내가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지..모르겠지만... 나에게도 문제가 있따.. 전달부터 미루고미루고..하더니..그뎌....낼이 D-day될 쭐이야 내일내일...그러다..그뎌그뎌..온건데... 자꾸만...짜증이 난다... 어지러진 내책상...정리안된...서류들... 어디서 부터 손을 써야 할지..막막할 지경이다. 난 정말 바보 같다.. 매일 반복하는 일이면서도.... 깨끗하게 처리 못하는 바보....멍청이...한심이... 에휴~ 맨날 오늘도 무사히...라고 기도하지만... 아마도 내가 무사하지 않게 만드는 거 같다 ㅡㅡ;;; 어떻게 할까???????????????????? 책상 정리 부터 해야겠지... 휴~...밀린일이 산더미~ 일하기 시려진다...에휴~ 열분은 저처럼 그러지 마세욤...아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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