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오늘,그냥 이렇게
http://blog.azoomma.com/kkqq1214/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사계절건강
(kkqq1214)
나..짧은 머리가 더 나은가 머리가 길어질수록 삶의 무게가 늘어나는 것 같아서 한숨을 쉬게 돼..
카테고리
전체보기
(99)
행복공작소
(4)
기본 주제방
(95)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박창순
즐겨찾기
초록주유소 - LG...
뼈 사랑 지키미 -...
최근 덧글
건강소금밭
앞으로가 더 문제군
나의 감성, 나의 스타일
그러고보면,,,
줌마 블로그에서 가장 궁금한 점
풍경아
나는 지금, 딸기밭으로 가는 중이야
인간의 집념같은 것
고동치는 초록잎
맛있는 음식은 행복이야~
today
0
| total
1403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물빛, 흔들림, 완성된 작품
초록주유소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가끔 멍..한 상태로 눈길을 돌렸을 때 흐린 눈에 비춰진 것이 아름다울 때가 있다. 나만 그런가..ㅎㅎ
초록주유소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앤과 다이애나가 살던 시절에 자작나무 숲이 있었더랬어. 그 자작나무 숲에 어느날 씨앗 하나가 떨어졌는데 그 씨앗에서 나온 여리디 여린 연두색 묘목은 유난히 비실거리더랬지. 계절마다 병에 걸리고, 벌레가 들고, 주변의 자작나무들은 다들 혀를 끌끌차며 그 묘목이 곧 죽을거라 생각했다지...그러던 어느날 흰색의 보드라운 목털을 가진 새 한마리가 그 묘목을 찾아왔더랬지. 새는 작은 나무의 벌레도 잡아주고, 해가 잘 들도록 키큰 자작나무들의 가지를 치워주고 맑을때나 천둥치는 날이나 찾아와 나무가 잘 자랄수 있도록 정성껏 돌봤다네...시간이 지나 직던 연두색 잎사귀들도 어느새 제법 윤기나는 초록색 잎을 틔울수 있게 되었을때쯤, 나무는 욕심을 부리기 시작했어. 새를 자기곁에 두고 싶어하게 된거야. 어린왕자를 잡아두고 싶었던 욕심많은 장미 이야기처럼, 실제로 튼튼했는지 어쨌는지 모를 그 나무는 새를 붙잡아두기 위해 꾀병을 내었고, 새는 나무를 걱정한 나머지 자기를 떠나보내려 하지 않는 나무 곁에서 떨어지지 않고 줄곧 같이 있어줬더랬어...새는 나이가 들었지만 나무곁을 떠날수 없었고, 하늘에 있는 자기 친구들도 더이상 보게 될수 없었고...그리고...그리고...더이상 날수도 없게 되었대.그러나 그 사실을 알게 된 나무는 슬퍼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기뻤다나 어쨌다나...
사랑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바로, 당신이 어렸을 때야.. 기억나? 설마 당신 모습이 아니라고 고개를 설레설레 젓는 건 아니지? 부정하지 말라고.. 꽤 귀여운걸모 ^-^
초록주유소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어느날, 우리집에 찾아 온 그대가 지금은 초록빛 무성해서는 웃고 있어. 참 재밌어. 당신 모습이..
초록주유소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