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촌스러운 것에 대한 그리움
서울 토박이 아줌마예요. 늘 전원생활을 꿈꾸며 살지요.전국의 아줌마들과 함께 공유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http://blog.azoomma.com/hemang03/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누룽지♡
(hemang03)
누룽지의 블로그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일상/가족/인간관계
카테고리
전체보기
(129)
살아가는 이야기
(101)
작은 속삭임
(15)
마음을 읽는지혜(쇼펜하우어)
(1)
기본 주제방
(12)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휴식
황정숙
아줌마닷컴!!...
마당
도란도란
세번다
바브시인
이선생
즐겨찾기
살며 사랑하며~...
水菊의찻집
*:.:*♡ 37r...
행복을 느껴보세욤...
나의 전성시대
써니네집
결혼중에 살아남기...
바다로 달려가는 ...
운주산 일기
좋은만남을 갖고싶다...
여기맞나...?
절망에 물들지 않...
행복한인생
중년에 용기있는 ...
최근 덧글
부부는 그런건가 보다
휴가
우곡성지를 다녀오다
요즘...
야생화 축제
왜 그랬을까?
엄마랑 데이트
아이들과 숲체험
딸의 킬힐 도전기
일본여행3
today
0
| total
3924
27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며칠전 노점에서 고추, 무말랭이, 잡곡 , 고구마, 야채 몇가지 놓고 파는 아줌마한테 고구마 샀는데 고구마를 사게된 동기는 고구마 박스에 '여주 밤고구마' 라고 써있길래 샀거든요. 워낙 밤고구마를 좋아하고 나만의 군것질 거리라 1키로만 샀답니다. 박스로 사놓으면 거의 썩어서 버리기가 일쑤. 아줌마 진짜로 눈금 저울 주시더라 맨 위에 있는 고구마 좀 못생겨서 다른거랑 바꾸어 올렸지요. 아줌마 펄쩍 뛰시며 그러면 안된다고 하시는거예요. 아줌마가 봉투 가지러 간 사이에 내가 한 개를 더 올렸는줄 았았나봐요. " 아줌마 아니야 못생겨서 하나 바꿔 올린거야~" 한 개를 내려놓고 저울을 들여다 보시니 1키로에서 미달~ 다시 올려 놓으며 그렇게 하면 자기가 밑진다는 거예요. " 아줌마 나는 많이 가질려고 욕심 안부려 하나를 먹어도 제대로 된거 먹을려고 그런거지." 돈을 지불하고 고구마 봉투 받아 들려는데 미안 했던지 오이고추 세 개를 먹어 보라고 주시네요. 당신이 좀 너무 한것 같아 미안하다 하시면서.... 오늘 그 고구마 찔려고 씻는데 끄트머리쪽이 뚝뚝 부러지고 어떤것은 손이 폭폭 들러가는 거예요 고구마가 오래 되었는지 썩어가고 있었나봐요.~~ 썩은것 도려내고 호일에 싸서 오븐에 넣어 굽고 있는데 일단 고구마 익는 냄새는 좋아요. 점심은 고구마로 때워야 겠어요~~^^*
생활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