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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문의 에너지 절약은 크게 두분야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 자동차의 효율 개선 주로 차량의 경량화와 구조의 합리화, 동력발생효율향상, 동력전달장치의 효율향상, 주행저항 감소등으로 이루어진다. (전세계 자동차 관련 업체에서 효율개선을 통하여 연간 1~2%가 개선됨.) 둘째 : 운영관리의 합리화 운전자가 손쉽게 실천 할 수 있는 경제운전 방법의 실천과 적절한 차량의 유지관리 라고 할 수 있다. 운영관리 합리화란 ? 경제운전방법의 실천 : 적정 공회전 시간유지, 급출발, 급제동, 급가속 및 앞지르기 운행의 자제, 경제속도주행 등을 들 수 있다. 적절한 차량의 유지관리 :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 유지, 시기에 맞는 엔진오일 교환, 점화장치 등 연료관련 장치의 올바른 점검정비및 차계부의 작성 등으로 운전자가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연료절약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것들이다. * 경제운전방법의 실천에 대한 고찰. 2003년4월 산업자원부, 에너지 관리공단 2003년 에너지, 자원기술개발 사업 안내 배포자료 56page 에서 기술분야 : 승용차 경제운전 기법 개발에 관한 연구 1. 현재 기술수준 국내 : 경제운전기법에 관한연구는 정부차원에서 이미 시행되었으나 기존의 결과로는 현재의 차량시스템 및 제조기술과는 상이하여 현재 양산 차량에 적용하기 어려움. 국외 : 여러가지 경제운전 기법과 절감효과가 안내되고 있으나, 결과만 안내되어 있어 연구시기 및 연구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없는 실정임. 2. 개발 목표 승용차 경제운전 최적 방법론 제시 3. 핵심개발내용 공회전 줄이기, 경제속도준수, 정기적인 정비점검등 다양한 경제운전기법 실천에 따른 에너지 절감 효과를 현재 자동차 기술과 도로 교통상황에 맞도록 실험 및 결과도출. 4. 기대효과 경제운전기법 실천에 따른 에너지 절감효과 증대. ==================================================================================(주)디시백에서는 2003년 4월 10년간의 연구개발 결과로 주행모드 시스템 출시. 2003년 4월 국내 및 국외의 기술이 없는 상태임을 산업자원부, 에너지 관리공단에서 발표. ==================================================================================정부의 자동차 에너지 절약 정책과 디시백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 1. 개발목표 : 승용차 경제운전 최적 방법론 제시 2. 핵심개발내용 : 경제운전기법 실천에 따른 에너지 절감 효과를 현재 자동차 기술과 도로 교통상황에 맞도록 실험 및 결과도출 3. 기대효과 : 경제운전기법 실천에 따른 에너지 절감효과 증대 디시백의 주행모드 시스템 1. 개발 : 실도로 주행모드 제시 (가속, 속도유지,감속, 오르막,내리막,평지) 2. 핵심개발 내용 : 자동차 연료절감 실 도로 주행모드 시스템 3. 소비자 검증효과 : 연료절감 50% * 실도로 주행모드 및 DMS 가 에너지, 자원기술개발 사업과 일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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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석유값 올라도 끄떡없다.” 일본 경제가 지속적으로 에너지 절약 기술을 개발해 고유가에도 끄떡없는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AWSJ)지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석유를 거의 전량 수입하고 있는 일본은 지난 70년대 제1차 오일쇼크 이후 30년 동안 ‘석유 한방울에서 짜낼 수 있는 것은 모두 짜내자’는 식의 에너지 절약기술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 그 결과 마침내 고유가에도 큰 충격을 받지 않는 경제체제를 만들어냈다는 것이다.대표적인 사례는 ‘다이킨 산업’이라는 업체가 개발한 공조기다.일본내 편의점 여러 곳에 설치된 이 공조기는 냉·난방 겸용으로 여름에는 에어컨·냉장고·냉동고에 냉기를 공급하고, 겨울에는 냉장고와 냉동고에서 나오는 열을 점포 난방에 재활용하도록 설계돼 있다. 업체 설명에 따르면 이 공조기를 사용하면 연간 냉·난방비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저널은 이같은 사례가 한 둘이 아니라며 그동안 에너지 소비구조를 효율적으로 바꾸기 위한 일본의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고 있다고 전했다.게이오대 국제안보연구센터의 애널리스트인 우메모토 도루는 “일본 경제가 고유가에 취약하다는 시장 관념은 잘못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에서는 국내총생산(GDP) 1달러어치를 만들어내는 데 석유 220g을 소비하지만 일본 경제는 그 절반 수준인 128g만을 소비한다”며 에너지 소비구조가 많이 바뀌었음을 지적했다.일본 경제의 에너지 소비구조 변화에 대해서는 IMF도 이미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바 있다.라구람 라잔 IMF 선임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일본을 방문한 자리에서 “일본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훨씬 더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덕분에 유가가 배럴당 36달러선에서 유지될 경우 세계경제 성장률은 0.4%포인트 줄어들지만 일본은 그 절반인 0.2%포인트 하락하는 데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HSBC 증권연구소 분석으로도 일본의 효율적 에너지 소비구조는 잘 드러난다.GDP 1000달러어치 생산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량이 미국의 경우 9.73BTU, 프랑스는 8.09BTU, 독일과 영국은 각각 7.74, 6.82BTU에 달하지만 일본은 5.25BTU밖에 들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BTU는 물 1파운드를 화씨 1도 높이는 데 필요한 열량을 가리킨다.저널은 비록 일본 경제가 고유가에 면역체계를 갖춘 것은 아니지만 어느 선진국보다 에너지 위기에 잘 대처하도록 구조가 짜여 있다고 결론지었다. 중국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최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미국 서부 텍사스산중질유 6월물은 배럴당 39달러선을 넘나들고 있다. 이는 1990년 10월 이후최고 수준이다. 국제 유가가 들썩일 때마다 우리나라는 초긴장 상태에 빠진다. 세계 11대 교역 대국인 한국의 지난해 최대 수입품은 에너지로 지난해에만 무역흑자의 3배인 총 316억달러 상당의 에너지를 수입했다. 에너지해외 의존도는 97.3%에 달한다.최근의 유가 상승은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의 발목을잡고 산업계를 강타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국발 국제 원자재난으로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다. 궁극적으로 에너지 절약형 산업구조로의 전환과 대체에너지 개발, 재활용 산업육성이 강조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한국일보사는 에너지가 국가 및 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대두되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적극 대응하는 차원에서 ‘2004 녹색에너지 우수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국내 최고의 에너지 효율 우수기업 및 제품을 널리 알려 모범이 되게 하자는 취지다.‘2004 녹색에너지 우수기업’은 에너지 혁신을 주도해 온 우수 기업 및제품을 발굴,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혁신 활동과 그 세부 실천사례 등을 홍보하고 나아가 에너지 혁신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코자 하기 위한 시도이다.해당 업체에겐 ‘한국일보 선정 2004 녹색 에너지 우수 기업’ 명칭 및 로고 사용권과 한국일보 사장 명의의 인증패가 주어진다. 신뢰할 수 있는 제품 및 기업으로 인정 받는 만큼 대외 신뢰도도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올해 녹색에너지 우수기업은 제철ㆍ철강, 석유화학, 기계, 전기ㆍ전자, 환경ㆍ바이오 등 총5개 분야에서 27개 업체가 선정됐다. 한국일보사는 효율성(에너지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성), 파급효과(산업적 파급효과, 경제적효과), 시장성(시장 점유율, 성장 가능성) 등을 기준 삼아 객관적이면서도공정하게 업체들을 종합 평가했다.특히 올해 녹색에너지 우수기업에는 모두 178개 업체가 신청서를 제출,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결격사항 해당 여부 등을 확인하는 예비심사를 거쳐 심사위원별 평가 배점 접수 및 종합 등을 통해 선정대상 기업 명단을 작성했다. 이후 다시 선정 대상 기업명단을놓고 종합 심의를 거쳐 27개 업체를 선정했다.심사위원들은 “환경ㆍ에너지 산업의 성장세를 반영하듯 기술력이 뛰어난기업이 많아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지만 돋보이는 기술과 시장 파급력을 통해 환경ㆍ에너지 부문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27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엘지오티스엘리베이터의 고효율전동기와 대형 압연가열로 폐가스를 이용, 폐열보일러를 개발한 세아베스틸이 주목할 만 하다고 설명했다. 미국 1993년 지구의 날을 맞아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지시한 백악관 환경친화적 리모델링은 유명한 사례이다. 백악관 리모델링은 건물외피성능 향상, 자연채광 도입, 실내 환경의 쾌적 증진, 대체 연료 사용 등의 다양한 방안을 활용한 결과 폐기물 배출량을 50% 감소하고 연간 $300,000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메트로폴리스 아파트 단지 리모델링에서는 대부분의 재료를 재활용하고 공용 공간의 바닥은 시멘트로 마감하며 덕트를 노출시켜 마감 자재의 최소화를 통해 유해 요소를 감소시켰다. 특히 페인트는 VOC가 거의 없는 무해한 제품을 사용하였고 카펫은 접착제를 쓰지 않고 못으로 고정시켜 포름 알데히드와 같은 독성 물질의 방출을 방지할 수 있었다고 한다. 1993년 지구의 날을 맞아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지시한 백악관 환경친화적 리모델링은 유명한 사례이다. 백악관 리모델링은 건물외피성능 향상, 자연채광 도입, 실내 환경의 쾌적 증진, 대체 연료 사용 등의 다양한 방안을 활용한 결과 폐기물 배출량을 50% 감소하고 연간 $300,000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메트로폴리스 아파트 단지 리모델링에서는 대부분의 재료를 재활용하고 공용 공간의 바닥은 시멘트로 마감하며 덕트를 노출시켜 마감 자재의 최소화를 통해 유해 요소를 감소시켰다. 특히 페인트는 VOC가 거의 없는 무해한 제품을 사용하였고 카펫은 접착제를 쓰지 않고 못으로 고정시켜 포름 알데히드와 같은 독성 물질의 방출을 방지할 수 있었다고 한다. 독일 독일의 집합주거 건물에서는 태양에너지와 같은 환경친화적 에너지 요소를 적극 도입하였으며, 영국의 공동주택 리모델링에서는 단열 성능을 강화하고 에너지 요소의 고려와 적용을 통하여 에너지 비용을 감소시키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CO2를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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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기구백열전구60w는 형광등20w와 빛의 밝기가 같으니 되도록 형광등을 사용하고 좀 비싸지만 3파장형광등으로 쓰면 수명이 길고 전력은 더 줄일 수 있읍니다.백열전구는 짧은 시간 동안만 불을 밝히는 현관이나 화장실 등에 쓰고 현관이나 복도 등 짧은 조명의 이용개소는 타이머를 설치하거나 광선쎈서가 달린 타이머스위치를 설치하면 일일이 끄지 않아도 저절로 소등 됩니다.3파장이나 형광등을 쓰더라도 빛의 효율적인 조도를 높이기 위해 반사판은 항상 깨끝이 청소하거나 반사판에 거울과 같은 빛을 흡수하지 않고 대부분 반사할 수 있는 은박지 등을 덧씌웁니다.텔리비젼실내의 넓이에 따라 시청자와 테레비젼의 적정한 거리를 두어야 되니 될 수 있는 한 좁은 텔레비젼 화면 크기로 정하고 밝기도 되도록 줄이며 시청예약 타이머도 활용하면 잠들어 있는 시간에 쓸모 없이 켜져 있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직접 시청하지 않는 다른 가족도 불필요한 낭비를 감시 서로 절약에 협조하는 분위기를 만듭니다.엘.씨.디 화면 등 얇은 디스플레이 텔리비젼이 전력은 다소 적고 공간활용의 이점이 있으나 기기의 구입 비용이 브라운관 보다 너무 비싼 문제가 있으니 감가상각 등을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냉장고소비전력 등급이 좋은 것과 고내의 용적도 가족의 수에 맞추어 적정한 크기를 선택하며 된장 간장 건어물 등 냉장이 불필요한 식품은 수납하지 않고 너무 많은 양의 식품을 저장하지 않으며 문을 여닫는 횟수와 시간도 되도록 줄이며 냉장고를 놓는 위치는 되도록 시원한 곳에 설치하며 냉장고 주위에 물건을 놓아 두지 않아 충분한 공기의 흐름을 도와 줍니다.세탁기반드시 시간당 소비전력을 확인하고 적정한 크기를 구입하고 되도록 오염이 심한 세탁물 등은 분리하며 세탁물을 한꺼번에 뫃아 세탁하며 절약코스를 활용합니다.요즈음 시판 되는 드럼세탁기는 기존통돌이 세탁기 보다 빨래를 전기의 뜨거운 열기로 건조해 주는 편리한 면도 있지만 전력소비의 차이는 막대하므로 통돌이세탁기를 구입하고, 드럼세탁기를 구입한 분이라도 전기의 열을 이용한 건조기능은 되도록 쓰지 말고 되도록 밖에 빨래를 널어 자연건조 시킨다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전력소비는 훨씬 줄일 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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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청] 동작구, 여름철 '에너지 절약운동' 적극 전개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6-07-11 17:50] - 구청 및 동사무소 에너지 절약 솔선수범 ... 공공청사 에너지 낭비요인 최소화, 여름철 실내온도 26℃∼28℃ 준수, 점심시간 사무실 조명 1/3이상 소등 등-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부터 실천하여 범구민 운동으로 지속 전개서울 동작구(구청장 金禹仲)는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민간부문까지 에너지 절약 의식을 확산시키기로 하고, 공공청사 에너지 절약, 승용차 요일제 적극 참여 유도 등 「에너지 절약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실천 가능한 것부터 추진한다는 방침에 따라 우선 구청사 등 공공 기관부터 전기 절약을 솔선하여 실천하고, 나아가 민간기업체와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우선 구청사, 공용차량, 사무기기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시행키로 하고 ▲ 컴퓨터 절전모드 설정 및 출장 등 장기간 미사용 컴퓨터 전원 차단 ▲ 중식시간 사무실조명 1/3이상 소등 ▲ 불필요한 서류 출력·보관 지양 등 종이없는 사무실 구현 ▲ 불필요한 야근 자제 ▲ 공용 차량의 공회전 금지 ▲ 승용차 요일제 적극 참여 유도 ▲ 물 절약 생활화 ▲ 가까운 거리 걸어 다니기 등 에너지 절약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호화, 사치업소 및 이·미용업소 호화 네온사인 사용 억제를 유도하고 식품접객업소 및 협회를 통하여 지속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을 위하여 입주자 대표회, 부녀회, 관리사무소협의회 등을 통해 입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유도하고 상가조명 및 옥외 조명 사용자제 권고, 복도 및 현관 센서부착등 사용 유도를 실시하여 에너지 절약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동작구 관계자는 "사무실 실내 적정온도(26℃∼28℃) 유지 등 에너지 절약을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하고, 직능단체와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범시민 에너지 절약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여름철 에너지 절약운동 추진>추진기간: 2006. 6. 1∼2006. 8. 31대상: 구청 및 산하기관, 유관·직능단체, 전 구민추진방향ㅇ공공기관의 에너지절약 솔선수범을 통해 민간부문으로 확산ㅇ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절약 참여 유도ㅇ합리적 에너지소비 유도를 위한 대대적 홍보 추진세부추진 계획ㅇ여름철 실내온도 26℃∼28℃ 준수· 각 부서(동사무소) 에어컨의 기준온도 27℃로 설정하여 운전- 에어컨 동작시 개별 선풍기 사용금지- 에너지지킴이 수시 확인 및 점검· 청사관리부서에서는 청사별 층별 기준 사무실을 지정하여 실내온도 관리ㅇ노타이 및 간소복 차림 근무· 2005. 9월 "상시 공무원 복장간소화 지침" 마련 시행· 노타이 차림시 실내온도를 2℃ 낮춘 것과 동일한 효과 달성· 간부급 공무원의 솔선수범ㅇ물 절약 생활화· 물 틀어놓고 사용 안하기, 개인별 양치컵 사용· 세면기 및 구내식당 오수 재사용 검토ㅇ종이없는 사무실 구현· 불필요한 서류 출력·보관 지양· 이면지 적극 재활용ㅇ점심시간 사무실 조명 1/3이상 소등 및 18시 이후 사무실 소등실시· 근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근무시간 중에도 창가 조명은 소등하고 근무· 불필요한 야근 자제· 출장 등 장기 이석시 컴퓨터 전원 차단ㅇ승용차요일제 참여 계도 및 홍보· 요일제 홍보 강화- 동행정 차량 활용, 아파트 주출입구 플래카드 게첨- 마을버스 활용 홍보· 기업체 등 업무용 빌딩 관리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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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에너지 절약을 하려면 일상생활의 편안함을 조금씩 포기하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모든 일을 편하게 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절약이 아주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집에 들어왔을 때 전등불이 켜져 있는 것이 좋다고 외출할 때 전기불을 끄지 않으면 에너지 절약은 하기 어려워진다. 잠시 다른 볼일을 볼 때 컴퓨터나 전등 끄는 것이 귀찮다고 생각해도 절약을 제대로 하기는 어렵다. 에너지 절약을 하려면 이러한 편안함만을 바라는 생각을 조금 바꾸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되는 것도 여러가지이다. 이런 것들로는 화장실이나 주방에 들어갔다 나오면서 전등을 끄는 것, 잠시 물건 사러 밖에 나갈 때 집안의 전 등을 끄는 것, 휴대전화기 충전기나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을 때 전원으로부터 분리하는 것 등이 있을 것이다. 충전기나 노트북의 어댑터는 전원과 연결되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더라도 전기가 흘러서 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소비된다.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오디어 기기도 꺼져 있더라도 전원과 연결되어 있으면 전기가 흘러 에너지가 허비된다. 전기 제품이 꺼져 있지만 전원에 연결되어 있을 때 흐르는 전기를 대기전력이라고 하는데, 대기전력이 흐르는 것은 제품을 전원으로부터 분리하면 차단할 수 있다. 콘센트에서 전기 제품으로 들어가는 전선을 빼버리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사용할 때마다 콘센트에 끼웠다 뺐다 하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인데, 이를 간단히 해결해주는 제품이 나와 있다. 여러개의 전기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콘센트가 달려 있고 이들 콘센트마다 스위치가 달려 있는 멀티탭을 이용하면 사용하지 않을 때 스위치를 꺼서 간단하게 대기전력을 차단할 수 있다. 전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수십 초 후에 자동적으로 전기가 꺼지는 멀티탭을 이용하면 대기전력의 차단은 더 손쉬워진다. 식생활도 에너지 사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일반적으로 육식을 하는 것은 채식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다. 전세계적으로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고기 소비가 크게 늘어났는데, 이에 필요한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사료용 곡식이 소비된다. 1칼로리의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약 10칼로리의 곡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고기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은 곡식과 야채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보다 10배나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식사를 할 때 지나치게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 외출할 때뿐만 아니라 집안에서 내복을 입고 지내는 것도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된다. 아파트와 승용차가 보급되고 가정에서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용이 줄어듦에 따라 내복을 입는 사람들이 점점 감소했는데, 내복을 입으면 실내 온도를 1-2도 낮게 유지해도 되기 때문에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이다. 그밖에도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요리를 할 때 가스불의 크기를 솥이나 남비에 적당하게 맞추어도 에너지가 절약된다. 냉장고를 부엌에서 가장 시원한 곳에 두어도 전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아파트에서는 가끔 사용하는 냉장고를 북쪽 베란다에 두는 것도 에너지 절약에 기여하는 것이 된다. 교통 수단을 어떤 것을 선택하는가도 에너지 소비에 영향을 미친다. 승용차나 택시를 타는 것은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것보다 에너지를 더 많이 소비한다. 기차나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경우와 비행기를 이용할 경우의 에너지 소비도 큰 차이가 난다. 기차는 비행기나 승용차의 4분의 1 정도밖에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다. 이동 수단 중에서 에너지를 가장 적게 소비하는 것은 자전거이다. 그러므로 자전거를 타도 위험하거나 불편하지 않을 경우에는 자전거를 타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서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절약을 위한 투자도 효과가 크다 개인 주택이나 아파트에 들어가는 냉난방 에너지도 조금 관심을 기울이면 상당한 양을 줄일 수 있다. 건축을 할 때 벽과 유리창의 단열을 철저히 하면 그때는 약간의 건축비가 더 들어가지만 그후 수십년 이상 에너지를 크게 절약할 수 있다. 단열은 겨울철의 난방용 에너지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름철의 냉방에 필요한 에너지도 조금 줄일 수 있다. 여름철 냉방 에너지는 건물 벽을 덩굴 식물의 잎으로 덮으면 크게 줄일 수 있다. 건물 벽을 덩굴 식물로 완전히 덮으면 실내 온도를 섭씨 2도 가량 낮출 수 있으므로 냉방에 들어가는 에너지도 크게 줄어든다. 독일에서는 여름이 점점 더워짐에 따라 수요가 늘어가는 냉방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 건물 벽을 녹화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데이비스 시에서는 도시 전체의 차원에서 냉방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 건물 주위에 나무를 심고 마당에는 잔디를 심는 운동을 벌였다. 여름에 나무 그늘이 집을 덮으면 실내 온도가 섭씨 2도 이상 떨어지는데, 데이비스 시민들은 나무 그늘 덕분에 에어컨을 켜지 않고도 기온이 30도가 넘은 여름을 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조명에 이용하는 전등을 백열전구나 보통의 형광등이 아니라 절전형 전구와 고효율 형광등을 사용해도 전기 에너지가 상당량 절약된다. 절전형 전구는 전기를 백열전구의 20%밖에 소비하지 않고, 고효율 형광등도 에너지를 보통 형광등의 절반 정도 소비한다. 절전형 전구나 고효율 형광등은 값이 상당히 비싸지만,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약간의 투자를 하여 절전형 조명 기기를 설치하면 에너지 절약 효과는 매우 클 것이다. 실천사례예문 우선 이야기는 지난 겨울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우리 집 정확히 말해 내가 나살뜰 여사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은 외풍이 센 옛날 가옥의 흠을 고스란히 갖고 있는 집입니다. 때문에 창 틈이든 문틈이든 약간의 틈만 보여도 겨울 찬바람이 호시탐탐 진입을 노리는데요, 아시다시피 제가 겨울 칼바람에 좀 일가견이 있지 않습니까. 천장이 통째로 뚫린 사과박스 안에서 한 겨울을 날 뻔했던 저니까요. 그래서 나름대로는 보일러라는 인간문명의 혜택을 짭짤히 보고 싶다는 야심 찬 기대에 부풀어 있었는데요, 그런데 멍멍 이게 웬 일. 우리의 나살뜰 여사는 역시 한 수 위였습니다. 깨진 독에 무작정 물만 쏟아 부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계셨던 거죠. 우선 나살뜰 여사는 창이든 문이든 틈만 보이면 어김없이 문풍지를 발랐습니다. 특히 단열문풍지는 생각보다 효과가 커서, 외부로 나가는 열이 최대한 보호되더군요. 또 낮에는 가급적 커튼을 걷고 집안 가득 태양열이 내리쬐도록 했는데, 이게 또 보통 따뜻한 게 아니더라구요. 굳이 보일러를 틀지 않아도 될 정도였으니까요. 밤에는 또 어떻구요. 절대로 급하게 온도를 높이는 법이 없습니다. 최소한의 미열온도로 은근히 가열하다보면 연료비를 최소화하면서도 한결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온수 사용도 최소한도로 줄였습니다. 특히 우리의 나살뜰 여사는 뜨거운 물 세안이 주름살에 쥐약이라며, 한 겨울에도 미지근한 물로만 세안을 했다니까요. 절약에 미용까지, 꿩 먹고 알까지 먹는 그 분을 보면서, 저는 혹 나살뜰 여사가 사람의 탈을 쓴 꾀 많은 여우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했었답니다. 또 보일러는 환기통을 자주 소제해 줘야 열이 잘 통과할 수 있다나 뭐라나. 참 나 원 이렇게까지 하는데, 겨울철 난방비가 남들보다 배나 절감 안되고 배기겠습니까. 여기에 에너지 관리공단에서 제안하는 ‘내복 입기’까지 적극 실천하고 나니, 북풍한설 몰아치는 동지섣달 그믐밤이 꽃 피는 춘삼월, 봄날 같더라니까요. 난방이 이 정도면, 전기는 어떨지 예상이 되시죠? 우선 각종 전자제품 얘기를 안하고 넘어갈 수가 없는데요, 먼저 냉장고 점검부터 시작해 볼까요. 자 그럼 냉동실 문 한 번 열어 보실래요? 예상컨대 지금 그곳은 난리법석, 아비규환일 겁니다. 1년이 지나도록 손 한 번 대지 않은 냉동 식품들 아마 없다고는 못하실 테죠? 우선 그것들부터 과감히 내어버리시기 바랍니다. 버리는 게 무슨 절약이냐구요? 글쎄요..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라고나 할까요. 사실 오랫동안 냉동실 자리만 차지하는 냉동 식품들의 경우, 요리를 통해 맛깔스런 음식으로 재 탄생하는 경우를 보셨나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버리자니 아깝고 먹자니 찜찜해서 주구장창 모셔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그런데 바로 그런 냉동식품들이 전력 낭비의 주범이란 사실, 모르셨죠? 냉장고 문 여닫는 횟수를 줄이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최소한 꼭 필요한 음식물만 넣어두는 지혜, 이것이 냉장고 전력 낭비를 막는 최선의 방법이란 사실,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제, 당장 싸다고 해서 과도하게 반찬거리를 사다가 냉장고에 쟁여놓은 몰상식한 행동은 안 하시겠죠. 다음은 세탁기인데요, 세탁기 사용의 아주 중요한 두 가지 핵심은 ‘애벌빨래’와 ‘모아 빨래’입니다. 그러니까 찌든 때가 많이 모이는 셔츠 칼라나 소맷부리, 양말 같은 것들은 애벌빨래가 필수인데요, 그것들말고도 모든 빨랫감을 애벌빨래 해주면 세탁기 돌리는 시간이 대거 줄어들어서 전기와 물 모두를 절약할 수 있다 이겁니다. 또 양말이나 속옷 정도는 그날그날 손빨래로 해결하구요, 부피가 큰 겉옷의 경우는 일주일에 한 번 모아서 세탁기에 돌리면 세탁기 사용 횟수가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그만큼의 전력량 감소는 당연지사겠죠.이제 텔레비전입니다. 아시나요? 우리의 그 심심한 손모가지가 리모컨으로 수시로 채널을 바꿔가며 오두방정을 떨 때, 우리 집 전기 계량기 눈금이 숨돌릴 틈 없이 팍팍 돌아간다는 사실을요. 볼륨도 마찬가집니다. 볼륨이 커지면 커질수록 계량기 눈금 숨가쁘게 올라갑니다. 방법요? 아무렴 없겠습니까. 우선 꼭 보고싶은 TV 프로그램을 선별해서 그 채널과 시간을 미리 적어놓는 겁니다. 그러면 리모컨 쓸 일 없겠죠. 무엇보다 중요한 건 TV 시청 시간을 일정하게 정해 놓는 겁니다. 우리 나 여사 댁의 경우는 하루 2시간 이상은 절대 시청 불가인데요, 전력 소비 감소는 물론이고 눈과 몸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조처입니다. 다림질은 일주일에 한 번 몰아서 합니다. 그 중에서도 집집마다 바깥양반 셔츠 다림질이 주를 차지할텐데요, 우리 나 여사는 좀 무리를 해서 일주일분 셔츠를 모두 장만했답니다. 그래서 다리미 스위치를 ON하는 날 한꺼번에 다리는 거죠. 왜냐구요? 다리미의 경우 한 번 스위치를 ON할 때 순간 전력 사용량이 엄청나거든요. 이 밖에도 사용하지 않는 전기 코드는 반드시 뽑아 놓아야겠죠. 나살뜰 여사는 휴대폰 배터리 충전기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 놓는답니다. 청소기 사용도 최소화하기 위해서 머리카락 같은 것들은 셀로판 테이프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제거하구요, 전기밥솥 대신 압력밥솥을 사용하는데요, 전기 절약에도 좋지만 밥맛도 훨씬 쫄깃쫄깃한 게 그만이라나요.참 이건 팁인데요, 세탁기나 냉장고 같이 덩치가 큰 전자 제품은 반드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선택하는 거 알고 계시죠?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은 3등급 제품에 비해 무려 40%의 전력 감소 효과가 있다는군요. 참 그리구요. 나살뜰 여사 댁엔 화장실 조명에 전구 덮개가 없답니다. 보통 화장실에는 30촉 백열 전구를 사용하잖아요? 그런데 전구덮개를 없애면 30촉으로 60촉 밝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화장실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요, 우리 나살뜰 여사 댁에서는 작은 볼 일의 경우 단 한 번에 물을 내리는 경우는 거의 드물답니다. 어차피 가족끼린데 체면 차릴 일도 없고, 서 너 번 합쳐서 물을 내리면 그만큼 물 절약이 되겠죠. 나 여사 댁의 경우는 12가구가 함께 사는 다가구 주택인데요, 나 여사 댁 한 집의 실천만으로도 수도요금이 꽤 많이 줄었다는군요. 그밖에도 설거지나 양치질 할 때 물 잠그기, 화장품 샘플 사용하기, 치약은 마지막까지 꼭 짜서 쓰기, 이면지 사용하기, 달력 뒷면을 아이들 스케치북으로 활용하기, 젖은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 분리하기 등.. 세상은 넓고 에너지 절약 방법은 무궁무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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