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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플라스틱 용기에 식품을 담아 잘못 보관하면 환경호르몬에 대한 노출 위험이 높아진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멀쩡한 음식을 오염시키기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음식을 환경호르몬으로 부터 보호하는 법을 찾아 보았습니다. 환경오염물질에서 유출되는 환경성 내분비교란물질이 바로 환경호르몬(우리나라 환경부가 정한 공식명칭은 내분비 장애물질이다.)입니다. 각종 화학물질과 농약 등이 먹이사슬의 최종단계에 있는 인간에 특히 치명적으로 작용하여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불임, 발암, 발육장애 및 신경계와 내분비계 이상 등을 일으킵니다. 농약이나 살충제, 쓰레기 소각 등 비교적 혐오물질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데 더해 최근에는 플라스틱 용기 등 실생활 가까이에서 이용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이 크게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무서운 환경호르몬환경호르몬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아직 완벽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는 것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것 이외에 어떤 작용을 유발하는지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이 환경호르몬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엄마가 섭취한 환경호르몬이 태내의 아이에게 영향을 끼치고, 환경호르몬에 의한 작용이 서서히 진행된다는 점, 축적되어 농축된다는 점 등도 우리를 안심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환경호르몬에 대한 노출을 막으려면 환경호르몬의 원천으로 이미 지적되고 있는 폐기물 소각장이나 화학공장 등과 정부, 시민이 보다 철저한 관심과 감시의 눈을 가지고 지켜 보아야 합니다.이러한 환경적인 요인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잠깐의 부주의로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수 있는 요소들을 확인하고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늘 의식하고 있음으로써 환경호르몬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육류, 생선의 껍질과 지방이 많은 부위는 가능한 섭취하지 않는다.환경 호르몬은 지방에 축적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육류나 생선에서 지방부위가 많은 부위는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따라서 햄이나, 참치 등 가공식품 이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 이들 제품들은 육류나 생선의 각종 부위를 갈아 만들기 때문입니다.유기농산물을 이용한다.가급적 농약에 대한 노출이 적은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에서 직접 키우거나, 최근에 인기 있는 주말 농장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정부에서는 유기농산물, 전환기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저농약농산물 등으로 구분하여 친환경농산물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있으므로 이 표기가 부착된 식품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즉석요리 용기보다는 유리, 사기 그릇을 이용한다.전자레인지에 돌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즉석죽이나 즉석밥 종류의 폴리플로필렌으로 만들어진 용기는 가급적 전자레인지를 이용할 때 유리나 사기그릇에 옮겨 담는 것이 좋습니다. 식약청에서는 컵라면용기나 레토르트 식품 용기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토르트 식품은 전자레인지에 가열하기 보다는 냄비의 끓는 물에 중탕을 해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랩, 비닐로 덮인 따뜻한 음식을 피한다.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가소제의 일종인 DEHA는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으로 가정용 랩 제품에는 이 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나 이것이 포함된 업소용 랩이 일부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자장면이나 탕수육, 순대 등의 음식을 포장하거나 배달하는데 주로 쓰이는 랩은 뜨거운 음식과 직접 닿아 환경호르몬 용출 위험이 매우 크다고 합니다. 플라스틱 용기에는 일절 열을 가하지 않는다.플라스틱 채로 전자레인지에 돌린다거나 하다못해 뜨거운 음식을 바로 넣어 플라스틱에 간접적으로 열을 가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냉장고 속에 플라스틱 용기를 오래 보관하지 않는다.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장고 속에 오래 보관하면 환경 호르몬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집니다.젖병을 소독하려면 끓는 물에 5분 이상 두지 않는다.특히 폴리카보네이트 제품인 경우 환경호르몬이 검출될 수 있어 삶는 것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젖병을 끓는 물에 넣어 소독할 때는 가급적 5분 이내로 제한합니다. 전자레인지에서 소독하지 않습니다.플라스틱 용기는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는다.쇠 수세미 등 매우 거친 수세미로 닦은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담으면 플라스틱 성분이 음식에 녹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가급적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합니다.따뜻한 캔 용기는 피한다.각종 음료, 생선, 과일, 콩 등 통조림 캔으로 나오는 식품은 매우 다양합니다. 찌그러지거나 새는 캔, 흠집이 있는 캔 등 선택하지 말아야 할 통조림 조건 중에 하나 포함되어야 할 것이 바로 열을 가한 캔 입니다. 특히 쌀쌀한 날씨에 인기 있는 따뜻한 캔 커피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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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 줄이는 방법 1:놀이매트위에 스팀 청소기 자제한다 표면 코팅이 벗겨지면 호르몬 노출 되고 뜨거운 김 많이 쐬주면 안좋다 청소직후 아이를 바로 매트위에 놀게 하지않는다 2:음료수 캔 내부코팅제가 비스페놀에이포함되어 따뜻하게 데워먹을시 환경호르몬 먹는거나 마찬가지다 3:디자인이 복잡한옷은 섬유가공에 사용되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가 높으니 단순한 옷이 좋다 4:새옷 구입한 한번 세탁후 빨아입어도 환경호르몬 줄이는방법중하나다 5:컵라면 전자레인지 바로 데우지말고 유리그릇에 덜어데우고 십분이내로 먹는다 6:랩씌워 전자레인지 돌리지않는다 7:방향제에 발암물질이 많다니 충격이다 하루 5번 자연환기가 제일좋다 8:육류지방과 생선 껍질은 먹지않는다 생선 내장도 피한다 9:환경호르몬은 농약에 40종류가 포함되어있다 흐르는 물에 3분 씻어 먹는것이 안전하며 이왕이면 유기농산물을 먹는게 건강에 최고다 10:피브이씨 장난감은 사지말며 아기가 입에 물지않도록 주의한다 페인트에 납성분있으므로 천연 나무로된 원목으로 구입하는게 좋다 11:녹차 하루한잔으로 환경호르몬 체내 배출하는게 좋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그렇게 한다 12:통조림 식품자제한다 13:식품첨가물 자제 인스턴트 먹지말자 14:식물섬 섬유를 많이 먹는다 15:엽록소를 많이 먹는다 16:셀레늄이 많이 포함된음식을 즐겨라 17:깨끗한물을 많이 마셔라 18:경구 피임약 사용하지말자 19:유전자 조작된 두유를 자제하자 20:스티로품제품의 음식들은것 일회용 자제하자 21:냉장고속에 오래 음식을 넣어두지말자 22:옷 침구는 천연소재를 사용하자 23:수세미 닦으면 플라스틱이 녹아 나와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하자 프라스틱 설겆이사용시 24:젖병오래 삶지않는다 3분정도 전자레인지 가열 안된다 25:즉석카레는 중탕으로 먹는게 더좋다 26:석유 석탄 화석연료 연소로인해 카드뮴 스운이 환경으로 유츌되므로 자동차 운행과 에너지 사용 줄여야한다 27:담배 태울때 엄청 안좋아 쓰레기태우는것보다 더 안좋다 28:아이스크림은 우유의 유지분과 식물성 식용유 혼합한 기름덩어리 자제한다 29:납으로 오염물줄이기 위해 손을 자주씻는다 30:젖은걸레로 먼지 잘딱고 문옆 문주위 깨끗이 청소한다 31:애완동물의 털은 실외서 손질한다 32:집수리시 납성분의 페인트 주의한다 33:독성세제 살충제 자제한다 34:바닥 벽의 깨진틈을 청소 한다 메워준다 35:독성이 작은약품으로 바퀴벌레 없앤다 은행나무잎을 갖다 놓아도 좋다 36:요구르트의 유산균음료 재질이 스틸렌과 스치로품수지의 재질로 되어있으니않좋다 37:참치의 통조림은 기름을 많이 함유하므로 위험성이 더 높다 38:비닐 태우면 다이옥신 배출된다 39:수은온도계 형광등이 깨지면 급히 수은 중기 마시지않도록 몇분간 창문열어놓아 환기시킨다 40:건전지 분리 수거함에 넣는다 충전용 건전지 사용한다 41:쓰레기양줄인다 다이옥신을 줄이는길 42:일회용품 자제한다 43:플라스틱 비닐 계열 태우지않고 재활용분리수거 잘한다 44:티비를 멀리서보도록한다 그옆은 화초를 양옆에 놓아둔다 45:참숯을 구석 구석 갖다놓는다 먼지와 습기에 좋다 46:고무장갑 치약 세제에도 모두 환경호르몬이 들어잇다 47:공기정화식물인 화초를 많이 키운다 48:포름알데히드가 나오는 농옆엔 고무나무가 좋다 49:가스렌지사용시 환풍기 사용하고 창문열어 이산화탄소줄이기 스파티필름화초 주방쪽에 놓는다 50:동화자연마루에 나온 친환경제품 장판 벽지등을 사용한다 51:황토라고 해서 다좋은게 아니고 잘 고르는 방법을 알아 친환경황토로 벽을 한두군데 바르는것도 좋다 52:유리제품을 사용하자 53:친환경 세제 샴푸 유기농식품이용하자 54:컴 사용시 멀리 사용하고 전자파앞치마 사용하자 55:가전제품 사용안할시는 코드를 뽑아놓자 56:면제품옷을 사용하자 57:후라이팬 처음사면 물을 넣고 30분 정도 끓여야 한다 그리고서 사용하면 좋다 58:음료수 자제한다 59:향기나는 화장지 크레파스는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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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 차단만으로 생리통이 사라진다 여성조선 2006년 10월호SBS ‘환경의 역습’의 놀랄만한 보고 생리통은 어쩔 수 없이 겪어야만 하는 고통이 아니다. 이제까지 진통제를 먹어가며 억지로 참아왔다면, 간단한 생활환경과 식생활만 바꿔보자. 고통 없는 한달이 남의 얘기만은 아니다. 여성들만이 아는 고통 생리통. 전혀 느끼지 못하는 여성도 있지만 견딜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을 느끼는 사람도 있으며, 45% 정도는 진통제를, 30% 정도는 진통제를 복용해도 통증이 멈춰지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이쯤 되면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결과다. 생리통은 배란기에 자궁내벽이 지나치게 두꺼워지기 때문에 생기는 질환이다.자궁내벽을 두껍게 만드는 호르몬은 에스트로겐. 문제는 환경호르몬 중에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것들이 매우 많다는 데 있다. SBS ‘환경의 역습’팀은 중증의 생리통을 가진 세 명의 여학생에게 환경호르몬 차단 실험을 했다.3개월 예정이던 실험이었지만 불과 한달 뒤 깜짝 놀랄 만한 결과가 나왔다. 세 명 모두 생리통이 감쪽같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환경호르몬을 차단하는 것만으로도 극심한 고통을 주던 생리통이 완치될 수 있음이 증명된 것이다. 내분비 장애물질(환경호르몬)을 줄이는 생활법 1_플라스틱 제품의 사용을 가급적 피한다. - 특히 그릇은 절대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말고 유리나 자기류를 사용할 것. - 플라스틱 그릇에 담은 음식을 전자레인지에 데우지 말 것. - 스티로폼 용기를 사용하지 말 것. 2_유기농 농산물을 먹는다. 3_깨끗한 물을 많이 마신다. - 일주일에 3~4회 이상 땀을 내 운동할 것.4_합성세제(세탁용 합성세제, 샴푸, 강력세제 등)를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순비누 제품을 쓴다.5_실내를 진공청소기로 청소하고 실내공기를 자주 환기시킨다.6_향기 나는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향기 나는 제품에는 프탈레이트라는 환경호르몬이 있음). - 향수, 매니큐어, 염색, 공기청향제 등을 피할 것.7_드라이클리닝은 피하고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집 밖에 여러 시간 걸어두어 냄새가 빠진 뒤 들여온다. 8_살충제, 제초제를 쓰지 않는다.9_어린이들에게 플라스틱 완구를 사주지 않는다. 10_화장품, 특히 자외선차단제가 들어 있는 화장품을 피한다(화장품 방부제로 쓰이는 파라벤과 자외선 차단 성분은 에스트로겐성 환경호르몬). 생리통 여성들을 위한 내분비 장애물질 회피 식이요법 환경호르몬의 섭취를 줄이고 에스트로겐 레벨을 낮추어 생리통을 완화시키는 식사법1 절대로 피해야 하는 것들- 동물성 지방 지방에는 환경호르몬이 녹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 모든 환경호르몬이 지방 친화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지방은 나쁜 물질의 흡수를 돕고 몸에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우유, 치즈, 버터, 케이크, 생선 등을 피할 것. 생리주기에 따라 생리 시작 2주 전부터는 동물성 지방 섭취 완전 금지).- 기름 식용유, 쇼트닝, 튀김기름 등(식물성 기름도 가급적 피할 것).- 인스턴트식품(라면, 과자).- 캔, 플라스틱, 스티로폼에 포장된 음식.- 외식 오염된 식재료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할 것.- 커피 생산지에서 농약 사용.2 가급적 피해야 할 음식들- 밀가루, 백미, 빵(밀가루는 농약 오염이 큼. 이미 몸속에 들어온 환경호르몬의 분해를 위해서 비타민의 공급이 필수이므로 잡곡밥 권장).- 간에 부담을 주는 술, 정제당이 든 음식을 피할 것.3 꼭 먹어야 할 것들- 유기농 식재료 사용.- 채소, 과일, 콩, 두부, 현미, 잡곡, 두유.- 샐러드나 나물을 많이 먹을 것(식이섬유는 몸속의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데 필수).- 매일 과일을 먹을 것(과일주스는 피하고 과일 자체를 먹을 것. 비타민은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줌).- 십자화과 채소(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를 먹을 것. 간이 환경호르몬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효소가 들어 있음.먹어야 할 식품군 및 하루 섭취량채소 |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케일, 시금치, 양배추, 당근, 호박, 토마토 등등 다양한 색깔 하루 섭취량_생야채 3컵(녹즙으로 만들었을 때의 분량)+익힌 야채 1컵곡물 | 현미, 보리, 귀리, 통밀, 옥수수 등 도정하지 않은 곡식하루 섭취량_잡곡밥 1공기 반(한끼 반 공기 정도)콩 | 각종 콩, 두유, 두부하루 섭취량_익힌 콩 2컵 또는 두부 반 모 또는 두유 2컵과일 | 각종 과일하루 섭취량_주스로 만들었을 때 하루 1컵 반 정도 환경건강 유해 전자파 기관/단체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 관리 잘 합시다 건강관리 족욕 반신욕 어린이건강 성장/발육 종합검진 체력단련 에어로빅 줄넘기 남성건강 식품/영양 식이요법 영양사 금연 노인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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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안 공기를 깨끗하게 해주는 '공기 정화 식물' 모든 식물은 광합성 작용으로 산소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인 실내공기 정화기능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공기 흐름이 거의 없는 밀림의 숲 속에서 자라나는 식물로, 다른 것들에 비해 광합성이 훨씬 왕성한 것들을 따로 공기 정화 식물이라고 부르고 있다. 1980년, 미국 나사(NASA) 에 의해 이런 미례된 공간에서 휘발성 유기 화합물을 제거한다는 사실을 밝혀 내면서 더욱 관심을 끌게 되었다. 2. 식물의 공기 정화기능 식물이 광합성을 하기 위해서는 뿌리로부터 물을 흡수하고, 또 호흡의 산물인 물과 이산화탄소를 잎을 통해 내보내는 능력이 활발할 경우 주변 토양의 수분이 급속하게 식물속으로 이동하고 뿌리 근처의 공기는 땅 속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주변의 공기가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부리로 빨려 들어간 공기에 포함된 유해 물질들이 뿌리 주변에 있는 토양 속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면서 나쁜 공기가 없어지는 것이다. 3.공간별로 어울리는 공기정화 식물 1)온가족이 함께하는 공간, 거실 넓은 공간이므로 잎이 큰 관엽 식물이 좋고, 효과를 높일 수 있을 만큼 커다란 화분 속 식물을 선택하는 것이 알맞다. .아레카 야자 :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나고 특히 실내 습도 조절능력이 뛰어나다. 밝은 실내에 두고 물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주면 되기 때문에 관리도 편하다. .행 운 목 : 꽃이 피면 집 안에 행운이 온다는 식물로 따뜻한 실내에서 키우는것. 실내가 너무 건조할 경우에는 자주 잎에 분무를 해주는 것이 좋다. 2)신발장 혹은 어두운곳 하루종일 해가 잘 들지 않는 곳이므로 햇볕에 너무 민감하지 않은 식물로 선태하도록 한다. .마지나타 드라세나: 크기가 1M 정도 되는 식물. 볕이 잘 들지 않아도 오래 가고 잎이 예뻐서 현관을 장식하기에도 좋다. .테이블 야자 : 어두운 곳에서도 잘 자라는 강한 식물로 공기 정화 능력도 뛰어나다. 크기가 30cm 내외인 것도 있으므로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3)선반 위 혹은 행잉 바스켓에 키우는것 잎이 화분 밖으로 보기 좋게 늘어지는 스타일의 식물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 잎이 무성하면 더 예쁘다. .포 토 스 : 잎이 넓고 기르기 쉬운 식물로 행잉 화분에 넣어 기르면 훨씬 예쁘다. 식탁 옆 공간 등에 어울리는 식물. .잉글리시 아이비: 잎의 모양이 다양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고 공기정화 능력이 우수한 식물이다. 4)화장실에 어울리는 식물 다른 공간과느 달리 기분 나쁜 화장실 냄새에 특별히 더 반응하는 식물을 이용한다. .관 음 죽: 가격도 저렴하고 키가 작아 화장실 선반에 올려 두기에 알맞다. 공기 정화는 물론 아모니아 냄새를 없애는 능력이 뛰어나고 추위에도 강하다. 5)주방이나 탁자위 가족이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는 공간이므로 보기에도 좋은 꽃 화분을 선택하는 것이 갖아 좋은 방법이다. .스파티 필름: 키가 작아 작은 테이블 위에 두기 좋고 일년내내 흰 꽃을 볼 수 있어 화사마을 즐길 수 있다. . 네프로레피스: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난 고사리과 식물로 잎이 풍성하고 밝은 곳에서 잘 자란다. 6)컴퓨터가 있는방 공기 정화 뿐만 아니라 커퓨터나 가전 제품에서 나오는 나쁜 기운을 없앨 수 있다면 일석 이조. . 산세베리아: 음이온을 발생하기 때문에 전자파 차단 효과가 있다. 산세베리아 뿐만 아니라 선인장 등의 식물들은 모두 잘 어울리는 편 .허 브: 특히 민트향이 나는 허브는 머리를 맑게 하는 기능이 있어 아이들 공부방에 두면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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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언제나 관심거리였으며, 성장 또는 개발에 따른 역효과를 감지해 내면서 오랫동안 관심을 받아왔고, 이따금씩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려줄 때는 늘 반성의 대상이 되어 왔다. 환경이 주는 혜택을 더 많이, 더 빨리, 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한 인간들의 이기는 그 혜택이 주는 이점을 그냥 이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익이 된다면 환경이라는 것을 적극 활용하기도 한다. 요즘 대기업을 중심으로 친환경제품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친환경제품’이라는 이 다섯 글자가 제품 홍보의 수단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그 동안 대부분 제품 홍보 수단이 제품이 가진 성능과 디자인이었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이러한 현상은 다소 납득하기 힘들다. █ 최근 출시된 친환경 제품들 ▲ 삼성전자 외장형 DVD SE-W164삼성전자(www.sec.co.kr)는 최근 ‘친환경 외장형 DVD 기록기기’라는 타이틀로 ‘SE-W164’출시했다. 예전같으면 8배속, 6배속, 8.5GB까지 저장 가능 또는 슬림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이란 타이틀이 도입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제품의 특징으로 삼성전자측은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유해 물질을 대폭 개선이란 명분을 선택했다. 최근 삼성전자측은 '이미 2003년에 국내 ODD 업계 최초로 환경부가 지원하는 EDP(Environmental Development Product)인증을 획득한 바 있어 일찍부터 친환경 제품을 개발을 해왔으며 향후 출시되는 제품에 대해서도 지속적이고 환경 유해 물질을 제거하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한 바 있다. 성능과 디자인이 아닌 환경 제품에 대한 가치를 높이 평가한 것이다. ▲ LG전자 DMB 노트북 LW20LG전자(www.lge.co.kr)도 친환경 제품 수요 확대와 각국 환경 기준이 강화되는 데 맞춰 유해 물질을 제거한 LCD 모니터와 노트북 PC를 출시하는 등 친환경 제품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대표적인 제품이 지상파 DMB 노트북 ‘LW20’이다. 친환경 제품으로 납, 수은, 카드뮴, 6가크롬 등의 중금속과 PBB, PBDE와 같은 환경호르몬 발생 플라스틱을 개발 단계에서부터 제거했다. 그리고 이 외에도 100% 무연 솔더링(납땜) 제조를 통해 납 성분을 제거하고, 카드뮴과 6가크롬, PBB, PBDE등 납연제를 사용하지 않았거나 대체제를 채용한 LCD 모니터 14종과 LW60-P3LK외 노트북 1종도 함께 선보였다. 이외에도 신도리코(www.sindo.co.kr)의 디지털 복합기 ‘디지믹스(Dgwox)’시리즈도 전력 소비와 소비를 최소화하고 각 부품들의 크롬, 납, PVC 등 유해물질 사용을 크게 낮춰 환경 마크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제품이다. 델인터내셔널(www. dell.co.kr)의 데스크톱 PC 옵티프랙스 시리즈도 환경파괴 물질을 대거 제거한 친 환경 제품으로, ‘옵티플랙스 GX620’과 ‘옵티플랙스 GX520’는 무연 전력 공급장치 및 마더보드, 새시등을 장착했다. 한편 포스코(www.posco.co.kr)는 글로벌 철강기술에 관한 리더십 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크롬프리 표면처리 제품 개발을 전략 과제로 선정하는 등 친환경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친환경 제품이 중요해진 진짜 이유 성장과 개발이 주는 편리함 속에 감추어진 ‘환경 문제’에 대한 반성과 함께 자신 뿐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한다는 미래의 떠오르는 족속들인 로하스족들을 대비한 이러한 기업들의 움직임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친환경 제품에는 좀더 구체적인 이유가 있다. 바로 RoHS(Restriction of Hazardous Substances)다. 내년 7월부터 유럽 연합(European Union)은 전기 및 전자 장비에 유해물질 사용 제한과 관련해서 인류의 건강 보호와 WEEE(Waste Electrical and Electronic Equipment)의 친환경적인 회수, 처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6년 7월부터 납, 수은, 카드뮴, 6가 크롬, 폴리브로미네이디드 비페닐(PFF)이나 폴리브로미네이티드 디페닐 에테르(PBDE)를 포함하지 않은 전기 밑 전자 신제품을 출고하고, 채택되어진 전기 및 전자 장비에서 이 물질의 사용을 제한 또는 사용을 금지한다. 이 내용이 RoHS의 기본 골자다. 유해물질이 포함된 제품에 대한 수입 수출이 금지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출을 주로 하는 우리 기업들로써는 친환경 제품의 출시는 당연한 것이고, 이러한 행보에는 이익추구라는 기업의 지극히 평범한 논리가 숨어있는 것이다. RoHS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제품은 수출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출을 주로 하는 우리 기업들로써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것이다. 제품을 팔기 위해서는 팔릴 제품을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다. █ 왜 RoHS인가? 그렇다면 왜 유럽연합은 RoHS라는 것을 만들었는가에 대한 지극히 당연한 의문이 생긴다. 그린피스 등의 환경 관련 단체들의 영향이 증가하는 등 유럽 전역에 환경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증가해서 그리고 인간의 환경에 대한 도의적 책임이 증가해 현상이라고 하기에는 왠지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다. 이런 RoHS 뒤에는 무역 장벽이라는 거대 장벽이 존재한다는 것이 일반 지론이다. 눈에 보이는 보호 무역은 이제 세계 경제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 때문에 더 치밀한 보호 장벽을 구축하기 위해 환경이라는 이유를 만들어낸 것이다. 자국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이용한 것이다. 최근에 대두된 무역 장벽이 환경규제라는 의견은 이러한 사실을 뒤받침해 주는 근거라 할 수 있으며, 최근 유럽 연합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한 국세 사회는 환경 유해성 물질이 들어있는 제품의 무역을 제한하고 있으며, 자국의 환경 기준을 설정해 수입품을 규제함으로써 사실상 비관세 무역장벽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견해다. █ RoHS를 위한 준비 그리고 진정한 친환경을 위한 준비 우리는 환경이 주는 혜택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환경이 우리에게 줄 재해에 대해서는 충분한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RoHS에 대한 준비도 아직은 많이 미흡하다는 평가다. 일부 대기업에서 친환경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지만 아직은 IT관련 제품에 지나지 않고 있어 대형 가정용 전기기구, 소형 가정용 전기기구 등 10개의 카테코리에 있는 제품들 중 일부에 지나지 않고 ,에코파트너 인증제도, 에코-SCM제 등을 통해 RoHS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업체 납품하는 제품등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중소기업에서는 RoHS에 대해 준비가 부족한 상태이며, 구체적인 움직임도 미흡하다는 평가다. 그러나 환경이라는 주제에서 벗어난 사업은 미래에 결코 설 자리가 없을 것이다. 소비자들이 점점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도 그렇고 환경이 주는 혜택을 이용하려는 인간의 욕구는 환경보호라는 긍정적 방향으로 점차 발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 환경 단체들의 영향력이 증가하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1년이라는 기간이 아직 남아 있지만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1년 후 낭패를 보는 기업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7월1일 시행을 앞둔 ‘친환경상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과 관련해서 공공기관에서는 의무적으로 친 환경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 상황을 잘 이용해 준비를 한다면 1년이라는 기간이 그다지 짧지는 않다. 1년의 시간을 과소평가하는 우리의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할 때다. RoHS가 진정한 친환경을 위한 발판이 되어야겠다. 환경을 위한 단순한 환경 지침이 아닌 환경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으로 환경과 인간의 ‘윈-윈(Win-Win)’을 위한 적극적 준비와 긍정적 행위과정이 되었으면 한다. 소비자들의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에 대한 기꺼운 관심과 격려는 친환경 제품 그리고 친환경을 앞당기게 만들 것이다. 친환경 제품의 환경과 인간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동기와 친환경 제품 생산 기업들의 노력에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는 환경에 대한 관심을 좀 더 구체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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