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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그릇을 항아리로 바꾸고 반차은 시골에서 갖고온 야채로 만들어 보관합니다. 조미료는 전혀 들어가지 않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인스턴트를 먹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만든 간식이지요. 감자와 고구마는 깍뚝썰기해서 걸이에 넣고 찌고 당근과 표고버섯을 잘게썰어 함께 넣고 으깨었답니다. 동그랗게 만들어 우리밀에 한번 뭍혀준답니다. 달걀옷을 입혀 포도씨유를 넣고 지져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야만점의 간식이 된답니다. 고구마가 들어가 달콤하니까 소금만 조금 넣어 간을 맞추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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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휴양지에서 세제 대신 이용한다.바캉스나 여행을 떠났을때, 기르진 음식을 먹고 난후 세제가 없어 설거지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경험이 한번쯤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밀가루로 합성세제의 역할을 대신해보자. 우선 튀김 등을 해서 기름때가 눌러 붙은 부분에 밀가루를 뿌려 두었다가 깨끗한 키친 페이퍼나 신문지등으로 닦아 낸다. 2. 밀가루 풀을 먹이면 세탁이 간편해진다.한번 더러움을 타면 세탁이 어려운 운동화도 밀가루 풀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세탁할 수가 있다. 지저분한 운동화를 세탁할 때, 옷에 먹이는 정도의 묽기로 밀가루 풀을 묻혀주자. 이렇게 하면 나중에 때가 묻어도 천 사이사이에 배어들지 않고, 물을 묻혀 세탁을 할 때 살짝만 문질러도 밀가루 풀이 떨어져 나와 손쉽게 세탁할 수 있다. 3. 기름 연기가 많은 환풍기 청소하기주방에 있는 환풍기는 많은 음식의 기름 연기 때문에 쉽게 더러움이 생기고, 때가 잘 지워지지도 않는다. 이런경우 밀가루를 이용해 간편한 방법으로 기름때를 없애 보자. 우선 지저분해진 환풍기를 분해한 다음 밀가루를 구석구석 뿌려둔다. 이 상태로 30분정도가 지나면 밀가루가 기름을 말끔하게 흡수하고 이 부분이 환기구에서 들뜨게 된다. 이때 뜨거운 물을 적신 헝겊으로 환기구를 닦아내기만 하면 끝! 힘들이지 않고 기름때를 지울수 있는 아이디어 청소법이다. 4. 기분 나쁜 음식 냄새를 없애는 밀가루 활용법밀가루는 수분이나 냄새를 잘 흡수하기 때문에 숯과 비슷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재료. 하지만 가루 형태이기 때문에 숯보다 훨씬 다양한 방법으로 쓸수 있어 좋다. 그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것이 바로 음식 냄새가 밴 플라스틱 반찬통을 말끔하게 씻는일. 오랜 시간 김치를 담아 두었던 통이나 생선을 담아두었던 반찬 그릇에 밀가루를 묽게 푼 물을 1-2시간 정도 넣어두면 붉게 물들었던 김칫물은 물론 냄새까지 깨끗하게 없애준다. 5. 밀가루 팩으로 얼굴의 유분도 제거한다.밀가루가 기름기를 없애는데 효능이 있다는 점을 이용해 밀가루 팩을 해보자. 밀가루와 오트밀 가루를 비슷한 양으로 섞은 다음 얼굴에 팩을 해주기만 하면 된다. 밀가루 덕분에 얼굴의 유분은 말끔히 없어지고 오트밀의 영양분이 스며들어 피부가 깨끗하고 탱탱해진다. 6. 가스레인지 주변 청소하기주방에서 가장 더러움을 많이 타는 곳이 바로 가스레인지. 기름기나 국물들이 금방 눌어붙어 보기에도 흉하고 쉽게 더러워진다. 이때 밀가루를 활용해보자. 밀가루를 가스레인지 주위에 뿌리면 밀가루의 전분이 더러움을 흡수한다. 이를 세제 묻힌 스펀지로 닦아내면 된다. 7. 밀가루로 포도 씻기포도알이 촘촘하게 있어서 흐르는 물에서 오래 씻어도 지저분함이 없어질 것 같지 않아 보이는 포도를 씻을 때 밀가루를 적극 활용해 보자. 포도를 씻기 전에 잘 마른 밀가루를 포도전체에 뿌려 두었다가 10분쯤 지난후 흐르는 물에 포도를 씻으면 구석구석에 있던 유해 성분이 밀가루에 흡착되어 함께 씻겨 나가기 때문에 훨씬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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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방송된 ‘SBS 스페셜, 환경호르몬의 습격-현재시간 11시 55분’이 또 다시 시청자들을 충격이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있는 것 같네요. 얼마전 환경 호르몬이 생리통과 자궁내막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내용이 전파를 탄 이후 적잖은 파장을 낳은 ‘SBS 스페셜’이 17일의 2부 방송에서는 더욱 강한 충격파를 던져주고 있네요. 2부의 부제인 ‘현재시간 11시 55분’이 상징하는 것처럼 ‘이대로 가다간 환경호르몬의 습격에 의해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환경 호르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류 멸망의 공포까지는 아니더라도 “혹 우리 아이가” 하는 의구심으로 밤잠을 설치게 했던 걸 여러분도 기억하고 계시죠.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1만여종이 넘는 화학물질에 환경호르몬이 숨어 있다고 하네요. 매년 2,000여종의 합성 화학물질이 새로 개발돼 제품으로 만들어져 우리의 몸을 망가뜨리고 있다. 지나치게 환경호르몬 공포에 떨 필요는 없으나 어떤 물질이 어떻게 신체에 해를 끼치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 벽지·인쇄할 때 쓰는 잉크 광택제와 도배할 때 쓰는 합성풀에서 유해 물질이 나온다. ☞한지와 집에서 쑨 풀을 쓴다. ◈ 바닥재·유해 기체가 뿜어져 나온다. 특히 표면이 매끄러운 합성수지 바닥재는 발바닥과 닿으면 정전기를 일으켜 전자파와 비슷한 피해를 준다. ☞장판지에 콩기름을 먹여 쓴다. 이미 매끄러운 바닥재를 깔았다면 환기를 잘 시키고 순면, 대나무, 왕골 등 천연 소재로 된 깔개나 슬리퍼를 쓴다. ◈ 소파와 쿠션·레자라고 부르는 합성가죽은 독성 플라스틱 기체를 내뿜는다. 천연가죽도 가공 과정에서 염화메틸렌 등 유해 물질을 쓴다. ☞소파 옆에 숯, 식물 등 유해 물질이 잘 달라붙는 물질을 많이 놓아둔다. ◈ 카펫·포름알데히드 등 유해 물질이 많이 쓰인다. 진드기의 보금자리를 제공하며 드라이클리닝을 할 수밖에 없어 더 해롭다.☞카펫을 깔지 않거나 물 세탁이 편한 순면 제품을 선택한다. ◈ 랩과 호일·랩의 재료인 디옥신 프탈레이트는 발암물질. 알루미늄은 복통, 간과 신장 이상 등을 일으키는 독성물질. 뜨겁고 습기 있는 음식을 싸두면 검게 변하는데, 이는 알루미늄이 독성이 훨씬 강한 산화 알루미늄으로 변했기 때문.☞뚜껑이 있는 유리 반찬용기를 쓴다. [우리집 냉장고 안 음식용기를 유리그릇으로 바꿨어요] ◈ 플라스틱 용기·환경호르몬이 음식에 스며들 수 있다. 특히 뜨거운 음식이나 소금기가 많은 음식의 장기보관은 위험하다. ☞유리,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이 안전하다. 알루미늄에 스테인리스 스틸을 도금한 것은 도금이 부식되면서 안쪽의 알루미늄까지 부식되면 산화 알루미늄이 된다. ◈ 바퀴벌레·개미약·뿌리는 약은 말할 것도 없고 바닥에 붙이거나 바르는 살충제도 상온에서 독성 기체를 내뿜는다.☞바퀴벌레나 개미를 퇴치하는 데는 은행잎이 효과적이다. 가을에 은행잎을 주워 양파망 등에 담아 바퀴벌레나 개미의 통로에 두면 벌레들이 사라진다. ◈ 장난감 ·재료인 경질 폴리에틸렌은 상온에서는 환경호르몬을 거의 내지 않지만 입에 넣고 빨면 문제가 된다. ☞알록달록한 장난감은 사주지 않는다. ◈ 화장지·표백제 등 화학물질이 사용된다. 향기가 나는 화장지는 향료와 물감의 문제까지 더해진다. ☞누렇고 지질이 나빠 보이는 휴지가 건강에 좋다. ◈ 욕실·재료인 경질 플라스틱은 비교적 환경호르몬을 적게 내지만 뜨거운 물을 받아 몸을 담갔을 때는 위험하다. 목욕할 때는 피부의 모공이 열려 환경호르몬이 혈관에 더 잘 들어가기 때문. 대리석 등 천연소재도 100% 천연물이 아니라 돌가루를 합성수지에 반죽해서 만든 것이 많으므로 역시 위험하다. ☞전신욕을 피한다. ◈ 방향제·공기청정제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후각신경을 마비시키는 이미디졸린 등이 든 상품이 있다. ☞모과, 탱자, 유자, 석류, 숯, 식물 등을 쓰면 공기도 맑아지고 좋은 향기를 낼 수 있다. 환경호르몬을 줄이는 방법 ◈ 안방①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바람을 충분히 쐬어 유해 물질을 날린 뒤 입는다. ② 옷이나 침대 커버를 새로 사면 천연세제로 빨아 쓴다.③ 장롱은 통풍이 잘되는 디자인이나 재질을 선택한다. ④ 장롱의 습기, 곰팡이, 좀벌레는 환기를 하거나 숯을 사용해 없앤다.⑤ 전기장판을 사용하지 말고, 어쩔 수 없다면 자기 전에 켜두었다가 잘 때 끈다. ⑥ 모기나 해충이 못 들어오게 방충망을 점검하고, 제라늄 화분(구문초)을 창가에 둔다. ⑦ 가구광택제 대신 식초와 식용유를 3 대 1로 섞어 쓴다. ◈ 거실과 현관 ① 하루 최소 2번 커튼이나 반투명유리(간유리)를 열어 햇빛이 충분히 집안으로 들어오게 한다. ② 가전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코드를 뽑아둔다. ③ TV를 최대한 멀리서 보고 습관적으로 켜지 않는다. ④ 순면, 왕골, 대나무 등 천연소재로 만든 커튼, 슬리퍼, 카펫을 이용해 마찰로 인한 전자파 장애를 줄인다. ⑤ 가습기 대신 화분이나 실내 수족관을 놓고 물을 뿌려 습도를 조절한다. ⑥ 신문은 공기가 잘 통하는 장소에서 읽은 뒤 실외에 둔다. ⑦ 난방기구를 틀기보다 옷을 따뜻하게 입는 습관을 들인다. ⑧ 섬유탈취제, 공기청정제, 방향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 공부방·놀이방 ① 아이방에는 바닥용 우레탄 깔개를 쓰지 않는다.② 아이가 안전한 장난감을 갖고 노는지 수시로 확인한다. ③ 새로운 교재나 교구는 충분히 환기시켜 유해 물질을 날린 뒤 쓴다. ④ 아이가 자거나 노는 곳에 가전제품을 두지 않는다. 특히 전자파는 벽도 뚫기 때문에 공부방이나 놀이방 맞은편에 놓지 않는다. ⑤ 꼭 필요하지 않은 플라스틱, 피혁, 비닐 등 합성수지제품을 치운다. ◈ 부엌 ① 꼭 환기를 시킨 뒤 가스레인지를 쓴다.② 바퀴벌레나 개미가 잘 다니는 곳에 말린 은행잎을 둔다. ③ 합성세제 대신 천연세제를 쓴다. ④ 야채는 전용세제 대신 깨끗한 물로 여러번 씻는다. ⑤ 플라스틱 발깔개를 천연소재 발깔개로 바꾼다. ⑥ 전자레인지는 되도록 쓰지 말고 불가피할 경우 랩 대신 뚜껑이 있는 그릇을 쓴다.⑦ 플라스틱 용기를 유리나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으로 바꾼다. ⑧ 새로 산 사기그릇은 물에 한 번 삶아 쓴다. ⑨ 주방용 강력 세척제를 쓰지 않는다. ◈ 베란다·다용도실 ① 주거관리용 화학제품은 꼭 필요한 것만 둔다. ② 꽃이 핀 화분은 알레르기를 유발하므로 꽃이 없는 화분으로만 바꾼다. ③ 항상 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시킨다. ④ 창틀이나 바닥에 쌓인 먼지를 잘 닦아 낸다. ◈ 화장실·욕실 ① 변기 세척제, 곰팡이 제거제 등 합성화학물질을 줄이거나 쓰지 않는다. ② 삼푸, 린스 대신 천연세제를 쓴다. ③ 화장실 방향제 대신 숯을 쓴다. ④ 무늬나 향이 있는 화장지를 쓰지 않는다. ⑤ 욕실에서 더운 물을 사용할 때는 환기시킨다. ⑥ 곰팡이 습기를 없애기 위해 자주 환기시킨다 ***환경 호르몬을 없애는 방법이 정말 무궁무궁 하네요. 하나하나 차근 차근 읽어보고 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 좋을 듯 싶어요. 저도 냉장고에 이 내용들을 붙어놓고 실천하고 있답니다. 우선 반찬 용기는 유리용기로 바꾸는 것 부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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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환경호르몬 대처법1. 플라스틱 용기를 가열하지 말라 플라스틱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게 가장 좋지 않다. 뜨겁거나 기름기가 있는 음식을 넣는 것도 좋지 않다. 또 냉장고 속에 오래 보관하면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유리나 사기 그릇을 권장한다. 거친 수세미를 사용해 닦으면 플라스틱 성분이 음식에 녹아날 수 있으므로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한다. 2. 젖병은 오래 소독하지 말라세균을 소독하기 위해 삶지만 폴리카보네이트 제품의 경우, 환경호르몬이 검출될 수 있다. 끓는 물에 소독할 때는 3~5분 이상을 넘지 말고, 전자레인지에는 넣지 않는 게 좋다. 3. 즉석밥(햇반 등)과 컵라면은 유리 그릇에즉석밥이나 즉석죽 용기는 폴리프로필렌(PP)으로 만들어져 있다. 업체측은 환경호르몬이 거의 유출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전자레인지에 가열할 경우 사기 그릇에 밥을 옮겨 담는 것이 좋다. 컵라면 용기의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고지했다. 4. 즉석 카레 등 레토르트 식품은 아직 OK식약청은 레토르트 용(用) 다층포장재는 선진국에서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된다는 보고가 없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건강을 위해서는 전자레인지보다는 중탕을 이용하라. 5. 편의점 따뜻한 캔커피 피하라 편의점 온장고 속 따끈한 커피. 피하는 게 좋다. 통조림 캔에 흠집이 났을 경우는 환경호르몬 유출 가능성이 있으니 먹지 말아야 한다. 6. 진공팩 음식은 그릇에 옮겨 데울 것플라스틱 보관 용기 제품 대신으로 진공팩이 많이 쓰이지만, 이 역시 환경 호르몬이 검출될 위험이 있다. 뜨겁게 가열할 때는 팩을 제거한 뒤 유리 내열 용기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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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접하는 환경에서 좀더 자연의 순리에 따라 적응하면서 있는 그대로 질병없이 잘 살다가 가는 그날까지 살아 갈수는 없을까 하는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등록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수료 날짜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아무튼 좋은 인연으로 함께 공부 할수 있었음에 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환경이라면 다들 잘 알고 있을 것 같지만 막상 이렇게 발표의 기회를 접하고 나니 무엇을 어떻게 발표를 해야 될지 떨리는 마음입니다. 6조분임 위원은 권영미님 외 12명입니다. 주제는 생활 속의 환경호르몬에 대해서입니다. 환경호르몬에 대해서는 나쁘다는 것은 많이 듣기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우리 인체에 어떻ㄱ게 머물면서 어떤 나쁜 영향을 가지고 있는지 조사하여 분임조 의견에 따라 생환속의 호르몬에 대해서 수집하기로 하였습니다.환경호르몬에는 환경호르몬의 종류, 작용, 영향 등이 있었습니다. 1. 환경 호르몬의 종류와 작용에는 환경호르몬으로 추정되는 물질로는 각종 산업용 화학물질, 살충제, 제초제 등의 농약류, 유기중금속류, 소각로에서 발생하는 다이옥신류, 식물에 존재하는 유사 물질과 의약품으로 사용되는 합성 에스트로겐휴 및 기타 식품 및 식품 첨가물 등을 들 수 있었습니다.우리가 시장에서 식품 포장재에서 용출되는 물질들로서 포장재, 가소제, 식품 포장용기로 사용되어 있는 식품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어려운 농촌 농민들도 살리고 가족들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재래시장과 생산지에서 직거래를 통하여 우리 주부들의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2. 환경호르몬의 영향에 대해서는(1) 여성들의 월경 주기가 짧아지거나 임신 기간이 지체되는 등의 일이 발생한다고 했습니다.(2) 남성들은 정자수도 감소하였다고 하고,(3) 인간 뇌에도 많은 이상을 준다고 합니다.(4) 환경 호르몬에 노출될 경우에는 암 발생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이외에도 환경호르몬의 피해사례가 갈수록 많이 발생되어 심각성을 넘어서고 있다고 합니다. 환경호르몬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그 피해가 치명적이지 않아서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이고, 그에 따라 환경 호르몬에 대한 연구도 부족한 실정이라고 합니다.환경호르몬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두 영향을 미치는 불임 이외에도 요즘 어린아이들이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고, 예전에 비해서 너무 산만한 현상이 이것 때문이라고 합니다. 성폭행이나 이상 행동으로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것도 환경에서 오는 영향이 많다고 합니다. 이러한 심각성을 가지고 있는 환경호르몬을 줄이기 위해, 또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리는 환경호르몬의 발생과 영향에 대해서 잘 숙지하고 작은 것이지만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주부들의 세심한 관심에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3. 환경호르몬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에 대해서 몇 가지 조사한 것을 알려 드리겠습니다.(1) 음식물에서는 지방 섭취를 줄이고 채소를 많이 먹는다.(2) 용기는 1회용품, 비닐, 플라스틱 사용을 되도록이면 사용을 줄입니다.(3) 청소는 주변을 청결히 하고 세제를 함부로 많이 쓰지 않습니다.(4) 생활수칙은 금연은 기본이고 전기나 가스에너지 사용을 되도록이면 줄인다.(5) 취미생활은 주말 농장을 활용하여 자연 친화적인 퇴비사용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취미 생활을 하도록 권장하고 싶습니다.준비한 자료는 많이 있지만 발표력이 부족하여 이만 줄일까 합니다.끝까지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환경부에서 옮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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