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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마당/박상수]환경호르몬 간단히 줄일 수 있다 2006년 10월 17일 | 글 | 박상수 서울보건대 교수 의료공학ㆍ | 최근 방송된 ‘환경호르몬의 습격’이라는 프로그램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플라스틱류에서 흘러나온 환경호르몬이 인체에 큰 해를 준다는 내용이 충격을 준 모양이다. 플라스틱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일론 양말로부터 대중화되기 시작해 지금은 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이 됐다. 거실 장판, 벽지, 주방의 반찬 용기, 음료 병, 젖병, 옷, 생리대 등은 플라스틱이 아닌 것이 없다.플라스틱 제품의 원료는 원래 기체나 액체 상태의 작은 분자지만 여기에 고분자 반응을 일으키면 거대분자로 변하면서 고체 상태의 플라스틱이 된다. 플라스틱 고분자는 본질적으로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없는 구조다. 그런데 고체 상태의 플라스틱을 만드는 과정에서 사용한 원료 중 일부가 거대분자로 변하지 못하고 작은 분자 형태로 남아 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 물질은 작은 분자이기 때문에 인체 침투가 가능한데 고체 플라스틱 제품에 들어 있다가 환경호르몬 문제를 일으킨다.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생긴다. 인공혈관, 인공심장, 인공피부 등 인체 내 장기나 조직을 대체하는 플라스틱 제품은 어째서 이런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것일까? 정제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인체용 플라스틱 제품은 부작용을 없애기 위해 고분자를 합성할 때 발생하는 작은 분자를 철저히 제거한다. 생활용품에 사용하는 플라스틱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인공혈관, 인공심장, 인공피부 등 의료용 플라스틱을 제조할 때와 같은 정제과정을 일부분이라도 거치면 된다. 원료를 끓는 물에 담가 두거나 용매에 녹였다가 재침전시키는 과정만 거쳐도 불순물을 많이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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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 성인용품도 위험하다! 얼마전 신문에 성인용품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온다는 기사가 났다. 기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성인용품 사용 조심하세요.”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성인들이 성행위 등에 사용하는 성인용품에서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프탈레이트 성분이 검출됐다며 사용 금지를 촉구했다고 최근 afp통신이 보도했다.그린피스는 분석 결과“성기구 8개 중 7개에서 프탈레이트 성분이 검출됐다”며 유럽연합(eu) 당국에 프탈레이트의 사용 금지를 법으로 명문화하라고 촉구했다.그린피스는“이러한 독성 물질이 성인들이 사용하는 제품에도 사용된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밝혔다.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 첨가제인 프탈레이트는 인간의 생식능력을 손상 시킬수있는 환경호르몬으로 동물실험에서 간과 신장 심장 허파 혈액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진 유해화학물질이다.세계일보 2006년 9월 12일자 / 황정아 기자 분석대상이 고작 8개라는 점, 어떤 종류의 명랑완구이며 그 소재가 무엇이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없다는 점은 기사의 공신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딴지몰 명랑완구연구소에서 2003년에 발표한 명랑완구 소재에 대한 연구논문의 일부를 소개하려고 한다.딴지몰 명랑완구연구소는 수년간의 연구를거쳐 2003년에 이미 환경호르몬/위생 문제를 인지하고 항상 명랑완구와 함께 콘돔을 사용할 것을 권장해왔다!- 연구논문 2003-14 : 염화비닐(pvc)의 찬반양론 -염화비닐(pvc)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염화비닐공업환경협회에 문의했다. 협회의 대답은 다음과 같았다.“염화비닐은 소금 60%와 석유 40%를 원료로 하며 일반적으로 석유 100%로 만들지는 않는다. 환경호르몬에 대한 말이 많지만 무엇을 태워도 다이옥신은 발생한다. 적절한 소각에 따라 다이옥신의 발생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이다. 염화비닐이라 나쁜게 아니고 소각하는 방식의 문제이다.”이곳은 일본의 염화비닐 관련업체 단체이므로 염화비닐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을 리는 없다. 보다 객관적인 자료를 찾아보았다.신체에 사용했을 때의 영향 및 문제점은?염화비닐을 가공할 때 유연성을 내기 위해 ‘가소제(프탈레이트)’를 사용하는데 이것은 환경호르몬을 방출하는 강력한 화학물질이기 때문에 어린이 장난감 등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1999년 이후 유럽을 시작으로 규제가 엄격해지고 있다. (실제 유럽에서는 명랑완구에서 염화비닐의 사용에 엄격한 규제가 있으며, 유럽형 바이브는 내츄럴 라텍스나 실리콘 소재가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인체의 온도가 섭씨 60도 이상이 되는것도 아니고, 염화비닐 소재의 명랑완구가 인체와 접촉한다고 바로 화학물질이 녹아 내린다든지 어떤 화학변화가 일어나는 일은 없다. 또한 명랑완구 염화비닐에도 장점이 있다. 염화비닐은 무척이나 부드러워서 바이브의 기능을 구현하는 데 아주 적당하다. 표면의 탄력도 실리콘이나 라텍스가 낼 수 없는 탱탱한 감촉이 있다.그렇다면, 기능을 택할 것인가 소재를 택할 것인가?지금은 실리콘 소재의 고가/고기능 바이브도 많이 출시되어 있으므로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다.그러나 역시 강력한 모터의 힘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사람들은 유연한 염화비닐을 선택할 것이다. 모든 물건들은 각자의 용도에 맞게 제대로 사용해야 한다.특히 소중한 자신의 몸에 직접 사용하는 명랑완구,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해야한다.딴지몰은 염화비닐 바이브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다만 어떤 소재의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든지 반드시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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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환경호르몬은 우리가 마시는 공기는 물론 먹는 음식까지 생활 곳곳에 퍼지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의 생태계와 건강을 해치는 환경호르몬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은 환경호르몬을 최대한 막기위해 주의하는 것 뿐이겠죠! 환경호르몬만 생각한다면 답답한 마음을 떨칠 수 없을 거예요 사실 이미 물과 공기처럼 너무나 가까워져버린 환경호르몬이기에 피해가는 방법도 만만치 않겠죠. 우리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플라스틱류의 환경호르몬을 막고, 플라스틱의 환경 호르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한다면 이러한 고민이 적어질거라 믿습니다. 우리 주로 사용하는 플라스틱 물품을 자주 소독하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충분히 연구하는게 피해를 줄이는데 무척 도움이 된다고 해요 특히 유해물질이 녹아나오기 때문에 높은 온도로 소독해서 깨끗하게 관리한다면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젖병이나 장난감, 우리가 먹는 반찬용기같은 식기류는 꼭 끓는물에 소독하거나 담가두는 습관을 들인다면 환경 호르몬의 폐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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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호르몬이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은 환 경호르몬 작용물질에 의하여 지구촌 곳곳에서 생태계와 인간에게 이상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수컷의 암컷화,암·수의 구별이 없는 임포섹스(imposex),야생동물의 생식 이변 등이 일어나고,사 람에게는 면역력 감소,행동 이상,정자수의 감소,유방암 및 정소암 이 증가하는 등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환경 호르몬의 위험은 극미량이라도 생체에 큰 피해를 준다는 점 이다. 환경 호르몬은 ppt(1조분의 1)라고 하는 극히 적은 양으로 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내분비기능의 교란이 일어나고 게다가, 오염된 생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배 속의 태아에 노출 되면 출생 후 성인이 되어도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환경 호르몬은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데 농약,비닐 태운 재,공장폐수,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발생하는 각종 화학 물질 로 70여종이 밝혀졌으나 앞으로 그 수가 많이 늘어날 전망이다. 환경 호르몬이 체내에 들어가면 다이옥신의 경우는 7.5년이 있어 야 소실된다고 하므로 한번 오염되면 오랫동안 다이옥신이 우리 몸속에 남아 있게 된다. 이러한 환경호르몬을 제거하는 식품으로 식물섬유가 많은 음식물 로는 강낭콩,팥,우엉,호박,양배추 등이다. 또 버섯류로는 검정목 이버섯,건포고 버섯이 좋고 해조류에는 미역,다시마, 파래 등이 환경호르몬을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음식물에는 셀 룰로오스,리그닌,펙틴,만난 다당류 등이 많이 들어 있어 환경호르 몬을 잘 흡수하여 배설한다. 동물실험에 의하면 식물섬유를 10% 함유한 사료를 급여한 쥐의 분 변에서 다이옥신의 양이 대조군에 비하여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 설량이 증가하였다는 연구도 있다. 이는 식물섬유가 소장에서의 다이옥신의 흡수를 방해하고 몸 밖으로 배설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 최근에는 다이옥신을 분해하는 버섯이 발견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 잎대버섯과 팽이버섯을 다이옥신 용액에 담가 두면 다이옥신이 30~50% 분해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잎대버섯과 팽이버섯은 토 양에 재배하여도 2차적인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일은 없으므로 획기적으로 다이옥신을 분해하는 음식물이라 할 수 있다 . 류병호·경성대 식품공학과 교수·대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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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세제류서 환경호르몬 추정물질 검출시중 유통중인 주방용 세제류에 환경호르몬 추정물질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다소비 식품중 어패류에서 다이옥신이 가장 많이 검출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01년도 내분비계 장애물질 연구보고서’를 9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검출된 알킬페놀류는 주방용세제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로 추정된다”며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며, 영향을 줄 경우에는 최저 잔류량을 어느정도로 규제해야 할 지 전세계적으로 조사된 자료가 없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인 종합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알킬페놀은 세계야생보호기금과 미국 환경보호청(EPA) 등에서 내분비계장애 추정물질로 분류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유해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위해관찰물질로 분류, 수입량과 유통량을 관리하고 있다. 1940년대 영국에서 개발된 이 물질은 합성수지류의 산화방지제나 주방용세제의계면활성제로 사용되지만, 이 물질이 포함된 물을 실험쥐에 먹였을 때 정자수 감소와 성기 왜소화 현상이 나타난다는 연구보고가 나오면서 전세계적으로 규제하고 있는 실정이다. (중생략)(서울=연합뉴스 서한기기자) 무서운 환경호르몬을 피해 천연주방세제를 만들어봐요! (준비할 재료) 코코넛오일 700 팜오일 150 피마자 200 (코코넛오일만으로도 가능하며...물비누에 팜을 안넣기도하지만 전 항상 조금씩 넣어줘요^^) 가성가리(KOH)-269.8(5%오버카운트) 정제수- 269.8 설탕-63 설탕녹일 정제수- 378 1.가성가리(269.8)을 정제수(269.8)에 녹여줍니다(환기가 되는곳에서 연기를 맡지않도록합니다) 2.코코넛오일(700)팜(150) 피마자(200)을 핫블레이드에서 80도까지 데워줍니다 (온도계를 이용해 더 높아지지않도록합니다) 3.가성가리액을 온도를 맞춘 오일에 천천히 부어 잘 섞어줍니다 4.잘섞인 비누액을 핸드브레이드를 이용해 과트레이스를 내줍니다 5.과트레이스가 나면 부풀어오르는걸 느낄수있습니다 알뜰주걱을 이용해 가라앉혀준후 다시 핸드브레이드를 돌립니다 6.아래 사진처럼 젤화가 시작됩니다 과트레이스를 내면 비누액이 점점 투명도를 띄게됩니다 7.설탕(63g)을 정제수 (378)에 넣어 핫블레이드로 데웁니다 8.데운 설탕물을 젤화가 된 비누액에 천천히 부어주며 섞어줍니다 (섞을때는 알뜰주걱을 사용하는것이 편합니다) 9설탕액이 젤화가일어난 비누액에 잘 녹어들수있도록 뒤적여 줍니다 10.액체비누의 온도가 높기때문에 알뜰주걱이 휜거 보이시나요??ㅎㅎ 항상 비누액이 튀지않게 조심하고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해주세요 그리고 핸드블레이드는 되도록 비누액과 닿는부분이 스텐으로 된것을 사용합니다 높은온도에 플라스틱이 녹는 난감한 경우가 생길수있기때문입니다.. 11.젤화가 난 비누액에설탕용액이 잘스며들어 페이스트가 완성된 상태입니다 12. 완성된 페이스트를 이제 녹이기만 하면된답니다 녹이는 방법은 두가지가있습니다.. 첫번째로는 페이스트와 정제수를 (1:1)이나 (1:1.5)정도의 양으로 중탕을 해줍니다.. 전 중탕법이 번거로워서 거의 비중탕법을 이용합니다 비중탕법은 따뜻하게 데운 정제수나 우린물을 페이스트에부어서 실온에 방치하는것입니다 하루에서 이틀정도면 충분히 녹아서 액체비누가 된것을 볼수있습니다. 아로마 에센셜오일을 넣어서 향과 효능을 증대시키거나 페이스트를 원두커피 우린물에 녹여주시면 주방냄새를 없애기에좋아요^^ 13.녹여둔 액체비누의 ph를 테스트해봅니다 7~8정도면 그냥 사용하셔도 무방하고 더 높게나온다면 구연산을 끓여둔정제수 (1:5비율로)에 녹여 섞어주어 ph를 낮춰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비누 페이스트는 과트레이스와 중탕으로 숙성을 거치지않아도 괜찮지만 전 항상 2주이상 숙성해서 부드러워진 페이스트를 비중탕법으로 녹여사용한답니다 특히 바디용이나 페이스용으로는 충분히 숙성되어진 페이스트를 사용하는것도 좋은방법인것같습니다 14.(↓↓)완성된 천연주방세제를 용기에 담아둡니다(↓↓) (무서운 환경호르몬)환경호르몬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아직 완벽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는 것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것 이외에 어떤 작용을 유발하는지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이 환경호르몬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엄마가 섭취한 환경호르몬이 태내의 아이에게 영향을 끼치고, 환경호르몬에 의한 작용이 서서히 진행된다는 점, 축적되어 농축된다는 점 등도 우리를 안심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출처:http://tong.nate.com/sprite8049/273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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