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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풍부한 꽁치와 현미밥 ▲ 양배추 초나물현미밥을 처음 접할 때 너무 거칠어서 먹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럴 땐 100% 현미만 고집할 게 아니라, 백미나 좋아하는 잡곡류를 섞어 현미에 익숙해진 다음, 그 비율을 높여 가는 게 좋다. 가을 들어서 더욱 맛있는 아욱과 보리새우로 국물 맛을 낸 된장국도 괜찮다. 입이 깔깔한 아침이라면 아주 부드럽게 푹 끓인 아욱국에 밥을 말아 먹거나 죽처럼 끓여 먹으면 든든한 아침식사가 된다. 등 푸른 생선인 꽁치는 가을 제철을 맞이해 주성분인 DHA와 EPA가 더욱 증가한다. EPA는 혈액 속 혈소판의 응집을 막아주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DHA 역시 치매를 예방하고 아이들 두뇌 발달을 돕는다. 그 밖에도 꽁치에는 뼈와 이를 튼튼히 해주는 칼슘,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주는 비타민D가 풍부하다. ▲ 아욱국 아욱국 을 끓일 땐 아욱 200g, 보리새우(마른 것) 100g, 된장 2큰술, 붉은 고추 2개, 다진 생강 1작은술, 다진 마늘 1/2큰술, 대파 1/2대가 필요하다. 아욱은 줄기 끝을 꺾으면서 억센 섬유질을 벗긴다. 볼에 아욱을 담고 물에 바락바락 치대어 푸른 물을 뺀 다음 한 입 크기로 뜯어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 둔다. 다리와 수염을 떼어 손질한 마른 새우는 냄비에 물을 붓고 푹 끓여 국물이 충분히 우러나게 한다. 붉은 고추는 송송 썰고 씨를 털어낸다. 대파도 잘게 썬다. 새우국물에 아욱을 넣고 더욱 끓인다. 불을 줄여 아욱이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끓이고 붉은 고추, 다진 생강, 다진 마늘, 대파를 넣어 간을 본 뒤 한소끔 더 끓인다. ▲ 꽁치구이 꽁치구이 는 꽁치 3마리, 소금, 무 100g, 대파 1대, 간장을 준비한다. 꽁치는 머리와 꼬리를 떼고 전체 길이를 3~4등분해 통으로 썬다. 손가락으로 내장을 뺀 뒤 엷은 소금물에서 핏기가 없이 깨끗이 씻는다. 물기를 말끔히 종이타월로 닦고 앞뒤로 칼집을 두세 군데 넣는다. 꽁치에 소금을 골고루 뿌린 뒤 30분 정도 둔다. 무는 솔로 박박 문질러 씻은 뒤, 껍질째 강판에서 간다. 대파는 4cm 길이로 썬 뒤 속의 심을 빼고 얇게 채 썬 다음 찬물에 담가둔다. 석쇠나 그릴 팬을 달구고 기름을 바른 뒤 물기를 닦아낸 꽁치를 올려놓고 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다 구워지면 그릇에 꽁치를 올리고 무 간 것을 손으로 살짝 짜서 올리고, 대파도 물기를 뺀 뒤 올린다. 간장을 뿌려 먹는다. ▲ 양배추 초나물 양배추 초나물 에는 양배추 1/4개, 나물 양념(레몬식초 또는 레몬즙 3큰술+황설탕 1/2큰술+소금 1/2작은술), 마른 고추 1/2개, 소금이 필요하다. 양배추는 딱딱한 심을 칼로 저며 잎 부분과 두께를 균일하게 하고 손으로 한입 크기보다 조금 크게 뜯어 큰 그릇에 담는다. 양념 재료를 섞은 후, 씨를 빼고 송송 썬 고추를 넣는다. 연한 소금물을 넉넉히 만들어 펄펄 끓을 때 양배추에 끼얹는다. 양배추를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한 김 식힌다. 양배추의 남은 물기를 짜고 나물 양념과 섞는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두어 차게 식혀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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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건강 밥상 현대인은 더 이상 끼니 걱정을 하지 않는 대신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 것인지를 고민하게 되었다. 너무나 풍족해진 먹을거리가 오히려 건강의 악(惡)으로 돌아오는 지금, 마크로비오틱을 기초로 건강 밥상을 제안한다. 이양지의 건강 이론 01 밥 된장국 김치가 최고의 밥상이다 마크로비오틱이란?‘장수 건강법’의 정도라 불리는 마크로비오틱의 유래는 고대 그리스 시대, 히포크라테스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질병은 음식물과 환경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며, 식사를 바로잡으면 병은 고쳐진다”라고 보고 건강하고 장수하는 사람을 가리켜 ‘마크로비오스’라고 했다. ‘마크로비오스’라는 말을 현대에 와서 일본의 사쿠라자와 유키카즈가 부활시켜 ‘일본 정식협회’를 만들고 ‘마크로비오틱’이라는 건강 식생활법을 전 세계에 전파시켰다. 현재 마크로비오틱은 미국의 카터나 클린턴 전 대통령, 톰 크루즈, 마돈나 같은 명사들도 따르고 있을 정도로 세계적인 건강식 이론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양지식 건강 밥상의 황금 비율1 밥, 된장국, 김치 60% 이상 이양지식 건강 밥상의 원칙은 밥과 된장국, 김치를 중심으로 하루 세 끼를 잘 챙겨 먹는 것. 이 원칙만 지켜도 주식과 부식이 잘 조화되고 영양 면에서도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 식생활의 절반은 성공한 셈이라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다. 현미밥이나 잡곡밥은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탄수화물 식품. 여기에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과 몸에 유익한 필수 지방산(대표로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된장을 함께 먹으면 2가지 음식만으로도 3대 기본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요구르트보다 유산균이 많고 미네랄, 비타민, 섬유질이 많다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김치가 더해지면 완벽한 건강 밥상이 된다. 2 채소 반찬 20~30% 건강 밥상에 올라가는 채소 반찬은 제철 재료를 기본으로 한다. 제철에 자란 채소는 가장 알맞은 기후에서 일조량, 영양이 뒷받침되므로 맛이 좋고 병충해에 강하다. 때문에 농약이나 화학 비료를 상대적으로 덜 쓰고도 싱싱하고 질이 좋다. 게다가 값도 싸다. 채소를 고를 때 채소 외에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이왕이면 유기농, 무농약 제품을 골라 통째로, 껍질째로 요리하면 건강에 더 좋다. 조리방법은 볶고 튀기는 것보다 삶기, 데치기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볶고 튀겨내야 한다면 식용유보다는 올리브유, 현미유, 들기름, 참기름으로 조리해야 건강식이 된다. 3 콩·해조·견과류 반찬 10% 콩은 일본의 최장수 지방인 오키나와 사람들이 제일 즐겨먹는 메뉴이다. 또한 피를 맑게 해주고, 뇌 세포를 건강하게 해주는 해조류, 견과류 역시 빠져서는 안되는 건강 메뉴이다.4 동물성 식품 5~10% 동물성 식품을 완전히 배제하면 건강 밥상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육류는 한 달에 한 번, 한 번에 100g 정도를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 매번 육류의 양을 측정해 먹을 수는 없지만 그만큼 가끔, 귀하게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 같은 동물성 식품이라도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생선을 위주로 먹고, 육류는 줄이는 것이 좋다. 생선은 하루 한 번꼴로 생선구이나 생선찜을 먹어서 필요한 동물성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을 섭취하고, 육류는 요리할 때 두부나 콩고기를 섞어줌으로써 육류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이양지의 건강이론 02 건강 밥상의 기본 현미밥 밥이 빵보다 우수한 이유동양인의 주식인 쌀은 서양인의 주식인 밀에 비해 흡수가 잘 되는 양질의 단백질과 탄수화물 등 영양소가 높다. 때문에 쌀을 주식으로 먹는다면 반드시 고기를 먹지 않아도 영양소 섭취가 충분하다. 이러한 이유로 서양 학자들은 쌀을 가리켜 ‘성인병과 비만을 아무런 부작용 없이 치료하는 기적의 약’이라고 칭찬하고, 미국의 경우 최근 20년 동안 쌀 소비가 2배나 증가한 반면 한국의 쌀 소비량은 반으로 줄었다. 현미가 백미보다 좋은 이유이양지식 건강 밥상에서 ‘밥’은 단순히 백미밥이 아니라 현미밥을 말한다. 현미는 땅에 뿌리면 싹이 나오는 살아 있는 음식인 반면 겨를 깎아낸 백미는 땅에 뿌려도 싹이 나오지 않는다. 현미는 백미에 비해 식이성 섬유가 9배나 많고, 변비 해소 및 불필요한 콜레스테롤과 당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칼륨은 백미의 4배, 마그네슘은 12배가 들어 있어 영양이 훨씬 좋다. 또한 현미는 고기와 맛이 잘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고기 반찬을 먹는 횟수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식습관이 고쳐진다. 현미밥 맛있게 짓는 요령 1 첫 물만큼은 생수로 씻기 현미밥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이다. 건조된 현미는 처음 붓는 물을 가장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첫 물만큼은 정수기 물이나 생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생수를 부어 잠시 방치해 쌀겨나 먼지가 떠오르면 물을 버린다.2 손가락으로 흔들어 씻기 현미 혹은 발아현미의 영양이 집중된 곳은 쌀눈. 쌀을 씻을 때 쌀눈이 떨어져나가지 않도록 손가락을 갈퀴 모양으로 만들어 물과 함께 한 방향으로 저어준다. 백미처럼 박박 문지르는 것은 금물.3 쌀 불리기 물을 몇 번 갈아가면서 쌀을 씻은 다음 물량을 맞춰 쌀을 담가둔다. 압력밥솥으로 지을 때는 쌀의 1.2배, 일반 밥솥이라면 1.5배의 물을 부어 최소 1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정도 담가둔다. 시간이 없다면 따뜻한 물에 40분정도 담가 불려도 된다.4 소금 넣기 물에 불린 쌀을 불에 올리기 전에 천일염을 넣는다. 현미 1컵에 1g 분량의 천일염을 넣는다. 소금을 첨가하면 현미의 생명력과 치유력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이양지의 건강 이론 03 건강 음료는 오로지 물뿐이다 더위·갈증 해소 오미자차 껍질의 신맛, 과육의 단맛, 씨의 맵고 쓴맛과 전체적인 짠맛 등 5지 맛이 난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불린다. 피로 해소뿐만 아니라 정력에 좋고, 기침이나 천식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더위로 생기는 심한 갈증을 해결하기에 좋다. 또한 오미자 삶은 물로 머리를 감으면 흰머리가 생기지 않는다.피로 회복·성인병 예방 구기자차 구기자의 어린 싹에는 단백질이 많아 자양강장, 피로 해소에 이용된다. 잎에는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비타민 C가 들어 있고, 열매에는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있다. 고혈압, 당뇨, 위장병 같은 각종 성인병에 효과가 있다. 자체에 향과 맛이 없기 때문에 생강, 계피, 대추와 함께 끓이면 좋다.노화 방지 현미차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과 복합 효소류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1과 비타민 E의 함량이 매우 높다. 특히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저혈당증·단 음료 대용 야채 달인 물 설탕, 초콜릿이 먹고 싶을 때 대용으로 마시는 물. 당뇨병의 전 단계인 저혈당 증세를 보이던 사람들이 효과를 본 음료이다. 인슐린이 적절히 분비되도록 도와줌으로써 서서히 단 음식을 찾지 않게 만들어준다. 무농약 재배한 당근, 양파, 양배추, 고구마 등 단맛이있는 채소를 잘 씻은 다음 껍질째 잘게 썬다. 야채의 3~4배의 물을 붓고 30~40분간 푹 무를 때까지 끓여 국물을 따라낸다. 소화와 시력 결명자차 소화불량과 눈에 좋은 성분이 있으며, 간장과 심장을 보호하고 부종을 없애는 데 효과가 좋다. 혈압을 내려주고 현기증, 만성 변비에 좋으며 위가 약한 데도 약용으로 쓰인다. 혈압이 낮거나 설사를 하는 사람등 효능과 효과가 광범위하다.부기 완화 옥수수차 특유의 구수한 맛으로 여름에 차게 마시는 가장 일반적인 차. 옥수수의 씨눈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있어 혈액 속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고, 부기를 빼는 데도 효과적이다. Tip! 이양지 She is... 이양지 선생은 한국에서 가정대를 나와 일본 동경제과학교에서 제과제빵을 배우고, ‘에콜드방탕’에서 푸드 비즈니스를 전공한 요리 연구가. 프랑스 ‘르노트르’와 스위스 ‘리치먼드’에서 제과제빵을 배워 일본에서 ‘emy’s’라는 쿠킹 클래스를 운영했다. 공교롭게 그녀가 당뇨의 전 단계인 저혈당증에 걸렸고, 이를 계기로 ‘마크로비오틱’ 건강법을 공부하게 되었다. 이후 건강 섭생법을 요리에 접목, 이를 담은 『참 쉬운 건강 밥상』, 『최고의 건강식 일본 가정 요리』 등의 책을 출간했다. 지금은 ‘라 퀴진’에서 ‘바른 식생활 지도자 과정’을 열어 마크로비오틱을 중심으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건강 식생활과 다양한 건강식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Tip! 건강 밥상에 대한 독자 질문 리스트 Q 그럼 육류는 전혀 안 먹나요육류는 ‘귀하게’ 먹어라 한 달에 한 번, 한 사람이 100g 이상을 먹지 않는 게 좋다. 그만큼 가끔, 조금씩 먹을수록 몸에 이롭다. 육류에 있는 지방은 대부분 포화 지방산. 포화 지방산은 녹는 점이 체온보다 높기 때문에 체내에서 녹지 않고 덩어리 상태로 존재한다. 때문에 고혈압, 동맥경화 등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고기를 먹더라도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있는 돼지고기를 삶아 먹거나 기름과 육질을 분리할 수 있는 닭고기를 먹는 것이 좋다. Q 육류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쇠고기보다 돼지고기가 좋다 육류를 먹을 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가 중요하다. 돼지고기를 구이나 볶음으로 먹으면 돼지고기에 함유된 좋은 지방인 올레인산이 변성해서 몸에 해롭다. 하지만 삶거나 쪄내면 지방이 변성되지 않아 오히려 노화 예방에 좋은 건강식이 된다. 고기를 먹을 때 마늘과 풋고추, 쌈장, 김치, 된장찌개를 곁들여 먹는 방법도 좋다. 또한 두부, 콩고기를 섞어 고기의 섭취량을 최대한 줄이도록. Q 백미밥을 현미밥으로 쉽게 바꾸는 방법조금씩 현미의 양을 늘려라 백미밥을 먹다가 현미밥을 먹으면 거칠기 때문에 오랫동안 씹어야 하고, 소화도 잘 되지 않는다. 처음에는 백미에 현미를 조금 섞고 콩, 팥 등 잡곡을 섞어 현미의 맛을 가려 준다. 현미밥이 익숙해지면 점차 현미의 비율을 높인다. 이때 현미보다 영양이 좋고 부드러워 잘 넘어가는 발아현미를 써도 좋지만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조금씩 섞어 먹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매끼 현미밥을 먹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한 끼 정도 현미밥을 먹는 것이 이상적이다. Q 재료의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먹는 조리법토마토는 삶아서, 오이는 생으로 재료의 영양 성분을 제대로 섭취하는 첫 번째 방법은 제철 식품을 먹는 것이다. 제철 식품은 영양이 제일 많고 병충해에 강하기 때문에 농약 걱정도 줄일 수 있다. 재료에 들어 있는 영양소의 흡수를 잘 돕는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6월이 제철인 토마토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니코핀 성분이 있는데 이는 익혀 먹어야 흡수율이 좋다. 살짝 데쳐서 샐러드나 스파게티로 먹는 것이 정석. 또한 당근, 단호박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 작용을 하는데 이는 기름과 먹어야 흡수가 높다. 볶음이나 튀김이 잘 어울리는데 이때는 올리브유, 현미유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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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튀김과 금속그릇은 상극 -쇠철망에 튀김을 건져 놓으시쟎아요.그리고 튀김기름이 완전히 빠질 때까지 기다려~ 이것은 잘못된 그릇 사용법 금속류의 식기와 튀김은 완전 상극!! 기름이 금속에 닿으면 쉽게 산화되어 몸에 해로운 물질이 만들어져. 일단 완성된 튀김은 나무채에 놓고 기름을 빼어야~ 그리고 남은 기름은 반드시 사기 그릇이나 유리병에 보관해야 한다. 2>지방식품과 플라스틱은 부적절한 관계 -집에서 아이들 간식으로 튀김,치즈를 많이 먹는데, 이런 튀김과 치즈를 아무 생각없이 플라스틱 그릇 위에 올려놓는데, 하지만~~~!!!플라스틱의 가소제 첨가제 등이 지방에 녹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몸에 해롭다. 지방식품과 플라스틱 그릇은 부적절한 관계!! 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도자기 그릇이나 유리,나무 그릇을 사용해야~ 3>요구르트 유산균을 죽이는 금속수저 -금속수저가 요구르트의 발효성분과 닿으면 화학반응 일어나 유산균을 죽인다. 물론 요즘 코팅 금속수저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설거지 하다보면 코팅 벗겨지는 경우 많아.. 되도록 금속 수저보다는 다른 수저를 쓰도록. 4>테프론 코팅 그릇은 너무 세게 가열하면 환경호르몬 위험 가능성 -테프론 코팅 그릇이 많이 나와~ 그런데 너무 세게 가열하면 환경호르몬 발생 위험 가능성~~ 5>플라스틱 그릇에 뜨거운 음식을 담으면 환경호르몬 위험 가능성 -플라스틱 그릇에 뜨거운 음식을 담으면 환경 호르몬이 발생할 위험 가능성~ 6>아연과 니텔을 섞어 만든 양은 그릇을 계속 사용하면 빈혈증세 위험. -나물 무칠 때 많이 쓰는 양은 그릇!!그런데 양은그릇 살때 성분 꼭 확인하시라~! 아연과 니텔이 많이 섞인 그릇을 계속 사용할 경우 빈혈증세 위험이 있기 때문!! ★건강에 좋은 그릇 베스트3~! <갖가지 도자기류와 옹기류&흙으로 만든 그릇> 그릇 재질로 봤을 때 건강에 가장 좋은 그릇은 도자기류와 옹기류 천연재질인 흙으로 만들어 안전 전자레인지나 열에도 강하여 실용적이기까지.. <스테인리스 스틸 그릇> 스테인리스 스틸 그릇은 비교적 안전한 편. 그런데 100% 스테인리스 스틸 그릇은 두껍고 무거우니 반드시 무게를 확인 후 구입할 것! <유리그릇> 유리그릇도 건강에 좋은 그릇 중 하나다. 요즘엔 열에 강한 강화유리 그릇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열에도 안전하고 전자렌지에서 사용도 쉽다. 또한 음식 국물이 들지 않아 깔끔하게 오랫동안 사용할 수도 있다. ★전자레인지,오븐에 그릇을 잘못 넣어도 건강에 나쁘다. 전자레인지,오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릇 정보 전자레인지,오븐을 사용할 때 그릇을 잘못 넣을 경우, 그릇이 망가지고 몸에도 안좋다는데요. 밀폐용기는 오븐에서 사용할 경우,10초 안쪽으로 짧게 사용해야. 전자레인지는 20-30초 안쪽으로 잠깐 돌려야~ 그릇이 녹아내릴 위험 있어~ 빨강,노랑 등의 원색을 사용한 도자기는 주로 저온에서 구운 것들이 많기 때문에 전자렌지,오븐에서 사용할 때는 되도록 색 없는 도자기를 사용하는 것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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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환경호르몬으로부터 보호하는 방법 최근 플라스틱 용기에 식품을 담아 잘못 보관하면 환경호르몬에 대한 노출 위험이 높아진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멀쩡한 음식을 오염시키기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환경호르몬이란? 환경오염물질에서 유출되는 환경성 내분비교란물질이 바로 환경호르몬(우리나라 환경부가 정한 공식명칭은 내분비 장애물질이다.)입니다. 각종 화학물질과 농약 등이 먹이사슬의 최종단계에 있는 인간에 특히 치명적으로 작용하여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불임, 발암, 발육장애 및 신경계와 내분비계 이상 등을 일으킵니다. 농약이나 살충제, 쓰레기 소각 등 비교적 혐오물질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데 더해 최근에는 플라스틱 용기 등 실생활 가까이에서 이용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이 크게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무서운 환경호르몬환경호르몬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아직 완벽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는 것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것 이외에 어떤 작용을 유발하는지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이 환경호르몬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엄마가 섭취한 환경호르몬이 태내의 아이에게 영향을 끼치고, 환경호르몬에 의한 작용이 서서히 진행된다는 점, 축적되어 농축된다는 점 등도 우리를 안심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환경호르몬에 대한 노출을 막으려면 환경호르몬의 원천으로 이미 지적되고 있는 폐기물 소각장이나 화학공장 등과 정부, 시민이 보다 철저한 관심과 감시의 눈을 가지고 지켜 보아야 합니다.이러한 환경적인 요인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 잠깐의 부주의로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수 있는 요소들을 확인하고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늘 의식하고 있음으로써 환경호르몬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육류, 생선의 껍질과 지방이 많은 부위는 가능한 섭취하지 않는다.환경 호르몬은 지방에 축적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육류나 생선에서 지방부위가 많은 부위는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따라서 햄이나, 참치 등 가공식품 이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 이들 제품들은 육류나 생선의 각종 부위를 갈아 만들기 때문입니다.유기농산물을 이용한다.가급적 농약에 대한 노출이 적은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에서 직접 키우거나, 최근에 인기 있는 주말 농장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정부에서는 유기농산물, 전환기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저농약농산물 등으로 구분하여 친환경농산물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있으므로 이 표기가 부착된 식품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즉석요리 용기보다는 유리, 사기 그릇을 이용한다.전자레인지에 돌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즉석죽이나 즉석밥 종류의 폴리플로필렌으로 만들어진 용기는 가급적 전자레인지를 이용할 때 유리나 사기그릇에 옮겨 담는 것이 좋습니다. 식약청에서는 컵라면용기나 레토르트 식품 용기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토르트 식품은 전자레인지에 가열하기 보다는 냄비의 끓는 물에 중탕을 해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랩, 비닐로 덮인 따뜻한 음식을 피한다.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가소제의 일종인 DEHA는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으로 가정용 랩 제품에는 이 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나 이것이 포함된 업소용 랩이 일부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자장면이나 탕수육, 순대 등의 음식을 포장하거나 배달하는데 주로 쓰이는 랩은 뜨거운 음식과 직접 닿아 환경호르몬 용출 위험이 매우 크다고 합니다. 플라스틱 용기에는 일절 열을 가하지 않는다.플라스틱 채로 전자레인지에 돌린다거나 하다못해 뜨거운 음식을 바로 넣어 플라스틱에 간접적으로 열을 가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냉장고 속에 플라스틱 용기를 오래 보관하지 않는다.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장고 속에 오래 보관하면 환경 호르몬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집니다.젖병을 소독하려면 끓는 물에 5분 이상 두지 않는다.특히 폴리카보네이트 제품인 경우 환경호르몬이 검출될 수 있어 삶는 것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젖병을 끓는 물에 넣어 소독할 때는 가급적 5분 이내로 제한합니다. 전자레인지에서 소독하지 않습니다.플라스틱 용기는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는다.쇠 수세미 등 매우 거친 수세미로 닦은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담으면 플라스틱 성분이 음식에 녹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가급적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합니다.따뜻한 캔 용기는 피한다.각종 음료, 생선, 과일, 콩 등 통조림 캔으로 나오는 식품은 매우 다양합니다. 찌그러지거나 새는 캔, 흠집이 있는 캔 등 선택하지 말아야 할 통조림 조건 중에 하나 포함되어야 할 것이 바로 열을 가한 캔 입니다. 특히 쌀쌀한 날씨에 인기 있는 따뜻한 캔 커피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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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레시피를 들고 일단설명을 하신다음 요리를 하면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답니다. 울딸도 열심히 엄마와 아줌마를 도와 요리를 하고 있지요. 울딸 요리하는 것 무척 좋아하거든요. 선생님이 만든 작품이지요. 나중에 저희들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두부만주라고 하더라구요. 요리후 식사 시간.... 전 당뇨환자는 아니지만 예비 당뇨환자로서 열심히 요리를 배우고 맛있게 식사도 했답니다. <두부만주> 물뺀두부 200g, 연근 100g, 석이버섯2장, 완두콩 40g, 계란노른자1개, 맛살1개, 은행20g, 전분소량, 올리브오일 100g, 간생강 20g <소스> 가쯔오다시 200g, 간장 20g 화인스위트 2g, 김장1장, 튀김기름 <만드는법> 1.두부는 물기를 빼서 으깨고 연근은 강판에 갈아서 준비한다. 2.석이 버석은 불려 채 썰고 완두콩은 끓는 물에 데치고 맛살은 채 썰고 은행은 껍질 벗겨 준비한다. 3. 계란 노른자와 올리브오일은 1 : 1 비율로 섞어 마요네즈 상태로 준비한다. 4.1,2의 재료와 3번 2스푼을 섞어 랩에 감싸 찜통에 15분간 찐다. 5.찜통에서 꺼낸 만주를 기름에 튀겨 소스와 함께 담아낸 후 김으로 김으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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