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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기본적인 거는 다 하구요.... 그 외에... 저희 가족은 저녁에 2시간 정도씩 전 가족이 야외 활동을 합니다. 아주 추운 날은 빼구요.. 당근 불 다 끄고 나가니까 전기세가 1,500원 정도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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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이 가정에서 쓰는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많아지는 생활속에서 전기를 아예 안사용할수도 없는 현실속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전기절약을 할까 하는 소비습관을 알아보았습니다. ◎사용시 제품의 강약을 고려합니다. - 공기청정기,에어컨,냉장고,겨울철난방기의 세기나 TV나 오디오의 볼륨등은 사용강약에 따라 전력소비의 차이가 있다. ◎ 대기전력의 소비를 최대한 줄입니다. -자주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은 플러그를 뽑아놓거나, 개별스위치가 있는 절전멀티탭을 준비하면 절전에 매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열로 조리하는 전기기구는 전기소비량이 많습니다. 꼭 필요할때만 사용합니다. -전기로 하는 조리기구는 어쩔수 없는 상황에만 사용하도록 합니다. 주로 가스렌지에서 빠르게 식사준비를 합니다. ◎한꺼번에 모아서 사용할 제품은 모아서 합니다. -세탁기나 다림질은 한꺼번에 모아서 하도록 하며 세탁을 다하고,섬유린스를 붓고 마지막 헹굼후 탈수하고 나서 자꾸 재헹굼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좀더 부지런하면 절전내용에 적용합니다. -조명등 주기적으로 청소하면 부분 조명을 안 사용해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림질할때 옷감종류에 따라 온도를 알맞게 하고,다림질은 초기에 발열될때 전기가 많이 듭니다. 예열과 잔열을 이용하여 간단한것을 다리도록 한다. -리모컨보다는 직접 본인이 조절하는것이 전기절약됩니다. -아침이면 커텐을 열고 될수 있는대로 자연채광을 이용하여 조명을 대신합니다. ◎가전제품고를때 전기절약이 될 제품을 구입합니다. -가습기도 초음파식,가열식중에서 초음파식을 선택하고 컴퓨터 모니터의 경우 LCD모니터가 두꺼운 예전부터 쓰던 몸체가 두터운 CRT모니터보다 더 절약됩니다. 가전제품도 에너지소 비효율등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합니다. 3등급과 1등급은 경우에 따라 40%정도 전력소비정도의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전등도 백열등보다는 형광등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전력소모는 누진제가 있으니 절감하기 위해 계획성있는 전기사용을 권장합니다. 우리집전기요금계산도 해볼수 있고, 법인또는 개인이 전기상담을 한전의 사이버지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수 있습니다. 한전 사이버지점 홈페이지 http://cyber.kepco.co.kr/cyber <junihuni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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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이 가정에서 쓰는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많아지는 생활속에서 전기를 아예 안사용할수도 없는 현실속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전기절약을 할까 하는 소비습관을 알아보았습니다. ◎사용시 제품의 강약을 고려합니다. - 공기청정기,에어컨,냉장고,겨울철난방기의 세기나 TV나 오디오의 볼륨등은 사용강약에 따라 전력소비의 차이가 있다. ◎ 대기전력의 소비를 최대한 줄입니다. -자주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은 플러그를 뽑아놓거나, 개별스위치가 있는 절전멀티탭을 준비하면 절전에 매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열로 조리하는 전기기구는 전기소비량이 많습니다. 꼭 필요할때만 사용합니다. -전기로 하는 조리기구는 어쩔수 없는 상황에만 사용하도록 합니다. 주로 가스렌지에서 빠르게 식사준비를 합니다. ◎한꺼번에 모아서 사용할 제품은 모아서 합니다. -세탁기나 다림질은 한꺼번에 모아서 하도록 하며 세탁을 다하고,섬유린스를 붓고 마지막 헹굼후 탈수하고 나서 자꾸 재헹굼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좀더 부지런하면 절전내용에 적용합니다. -조명등 주기적으로 청소하면 부분 조명을 안 사용해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림질할때 옷감종류에 따라 온도를 알맞게 하고,다림질은 초기에 발열될때 전기가 많이 듭니다. 예열과 잔열을 이용하여 간단한것을 다리도록 한다. -리모컨보다는 직접 본인이 조절하는것이 전기절약됩니다. -아침이면 커텐을 열고 될수 있는대로 자연채광을 이용하여 조명을 대신합니다. ◎가전제품고를때 전기절약이 될 제품을 구입합니다. -가습기도 초음파식,가열식중에서 초음파식을 선택하고 컴퓨터 모니터의 경우 LCD모니터가 두꺼운 예전부터 쓰던 몸체가 두터운 CRT모니터보다 더 절약됩니다. 가전제품도 에너지소 비효율등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합니다. 3등급과 1등급은 경우에 따라 40%정도 전력소비정도의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전등도 백열등보다는 형광등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전력소모는 누진제가 있으니 절감하기 위해 계획성있는 전기사용을 권장합니다. 우리집전기요금계산도 해볼수 있고, 법인또는 개인이 전기상담을 한전의 사이버지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수 있습니다. 한전 사이버지점 홈페이지 http://cyber.kepco.co.kr/cy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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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이 기다려지는 12월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요? 추워진 날씨 탓에 우리 아컴 가족님들 난방비 걱정 많으실텐데요.그래서 준비하였습니다! ^^ 이번 달 정보찾기 프로젝트 주제는 '겨울철 에너지 절약 노하우를 찾아라~!'입니다. 먼저 이 블로미가 살짝 에너지 절약 노하우를 알려 드릴게요. ^^ '겨울철 에너지 절약 10가지 실천방법' 1. 겨울철 실내 온도는 20~18도를 유지합니다.2. 내복을 입은 후에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습니다.3. 보일러를 주기적으로 청소하면 10%의 연료비가 절약 됩니다.4. 가정용 기름 보일러에는 보일러 등유를 사용합니다.5. 보조 난방기구는 실내 면적에 알맞은 것을 선택합니다.6. 주택 단열로 난방비를 5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7. 에너지 소비효율이 높은 1등급 제품을 구입합니다.8. 대중교통 이용을 생활화 하고 운전시 경제 속도를 지킵니다.9. 고효율 조명기기를 사용하고 가전제품 안내서를 꼼꼼이 읽고 사용합니다.10. 가전제품의 전원 플러그를 빼두거나 절전형 멀티탭 스위치를 사용합니다.TV, 오디오, 전기밥솥 등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전원 플러그를 빼두거나 절전형 멀티탭 스위치를 사용합니다. 어때요 ? 에너지 절약 방법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지요?이것 외에도 우리 아컴 가족님들의 실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겨울철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찾아 올려 주세요~ ^^ 그래서 올 겨울엔 우리가 찾은 알뜰~ 살뜰~ 노하우로 더욱 따뜻하고 알차게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간혹 정보 찾기에 참여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 회원분들이 계시는데요, 하나도 어려울 것이 없답니다.이렇게 그 달의 주제에 맞는 글을 해당되는 키워드와 함께 `내 블로그 쓰기`를 통해 글을 올려주시면 이 블로미가 글 제목, 키워드 등으로 검색을 해서 차곡 차곡 블로미 블로그에 스크랩을 한답니다.당첨자는 이렇게 스크랩 한 것과 한달 동안 블로그에서 활동해 주신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고 선발을 하고요.어때요? 정말 간단하고 재미있겠지요? ^^ 겨울철 에너지 절약 노하루를 사진과 글로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가장 많은 정보를 올리고 꼬리로 응원글도 많이 단 분들께 행복한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정보찾기 참여방법> 1) 글을 올리실 때 반드시 키워드에 '에너지절약' 이라고 써주세요. 그래야 우리 모두 편리하게 정보를 모을 수 있어요. 2) 좋은 포스트가 있으면 스크랩도 하시고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꼬리도 열심히 달고 내 방에 손님 초대도 많이 하세요. 정보찾기 혜택> 12월 정보찾기에 활발히 참여해 주신 회원님 2분께는 자연아이 천연비누를 드리며, 우수활동자 1분께는 글라스락 세트(7만원 상당)를 드립니다.* 12월 정보 찾기 당첨자 발표는 01월 1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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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기농 식품을 먹는다. 가종 야채를 비롯한 농산물의 경우 농약을 사용하여 재배하는 것은 환경 호르몬 유발물질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된다. 특히 익히지 않고 생것으로 먹는 야채나 과일은 자칫 제대로 손질하지 않았을 경우 장기간에 걸쳐 우리 몸에 환경호르몬이 축적된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야채뿐만 아니라 과일, 농산물등의 먹거리는 유기농으로 재비한 것을 구입한다. 2.채소를 많이 먹는다. 동물성 지방이 함유된 육류보다는 채소를 많이 먹는게 좋다. 요즘엔 소나 돼지, 닭등 사료를 먹여 키우는데, 사료 속에는 항생제, 성장 촉진제, 신경안정제등이 포함된 경우가 많다. 대부분 육류를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데 단백질 섭취의 공급원을 식물성 단백질 콩, 두부등으로 대체해도 된다. 그러므로 육류보다는 녹황색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녹황색 채소는 해독 효과가 뛰어나 우리 몸속에 축적된 환경 호르몬뿐만 아니라 각종 독성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작용을 한다. 3.농약 제거하는 채소 손질법 유기농이 아닌 일반 재배 채소의 경우 농약을 제거하는 손질법에 특히 신경 쓴다. 채소를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은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면 농약이 물에 씻겨 나오는데, 이때 물에 소금이니 식초를 넣으면 효과적이다. 또 감자나 우엉, 연근등 껍질이 있는 채소류는 껍질을 말끔히 벗겨낸다. 채소나 과일 전용세제를 사용하여 물에 씻거나 베이킹소다로 닦는 방법도 농약 제거에 효과적이다. 4.육류는 삶거나 찜으로 조리한다. 육류를 전혀 안 먹을 수 없다면 조리법에 특히 신경 써서 먹도록 한다. 볶거나 구워서 먹는 방법보다는 육류를 삶아서 수육으로 먹는다거나 찜을 하여 먹는 방법이 그 예. 육류를 삶거나 찌면 기름기가 빠지고 담백한 맛이 난다. 각종 독성물질이나 환경호르몬은 질방질에 쌓여 있으므로 지방을 제거하고 먹으면 그래도 낫다. 5.닭고기 껍질, 생선 내장은 먹지 않는다. 닭고기의 경우에는 껍질 속에 지방이 축적되어 있으므로 가능하면 껍질을 벗겨낸 뒤 조리하고 안심이나 가슴살 같은 살코기람 먹는게 안전 하다. 6.지방은 식물성 기름으로 먹는다. 앞서 맗나 대로 동물성 기름에는 환경호르몬 유발불질이 쌓여 있을 가능성이 많다. 그러므로 동물성 지방은 섭취하지 않도록 하며, 가능하면 식물성 기름으로 먹는게 좋다. 식물성 기름 중에서도 옥수수유나 대두유 같은 식용유는 유전자 조작 식품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참기름이나 들기름, 올리브유나 포도씨유등을 섭취하도록 한다. 또 기름을 보관하는 용기는 유리 병이 좋다. 플라스틱용기가 담긴 기름에서 환경 호르몬이 검출된 조사결과도 있듯이 플라스틱 용기에 기르을 담는 건 환경호르몬으로 부터 안전하지 않으므로 피한다. 7. 과일은 껍지을 벗겨 먹는다. 과일은 껍질에 영양성분이 풍부해 껍질째 먹는 게 좋다고 하지만 이것도 다 옛말. 영양면에서 볼 때 껍질째 먹는제 좋을지 모르지만 농약이나 갖공 화학물질의 오염을 생각한다면 그다지 권할 많한 방법이 아니기 때문. 이들 오염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려면 차리지 껍질을 벗겨 먹는게 안전하다. 8.물을 많이 마신다. 물을 우리 몸속에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따. 물은 하루에 2L이상 마시는 게 좋다. 하니반 물을 마실때에는 반드시 정수된 물을 마신다. 집에서는 수돗물을 받아 하루 정도 지난 뒤 웃물만 바다서 마시거나 수돗물에 숯을 넣으면 정수 효과가 있다. 항아리나 옹기에 수돗물을 받아 두고 하루 이틀 지나면 정수 효과가 있다. 9.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자제 한다. 프라스틱 용기는 열을 가했을 때만 독성물질이나 환경호르몬이 검출된다. 또는 열을 가하지 않아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된다는 등 논란이 많다. 하지만 플라스틱 용기에 들어 있는 긺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기름에서 환경환경호르몬이 검출 되었다는 보고가 있는 걸 보면 열을 가하지 않아도 환경호르몬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열을 가하면 더욱더 많은 환경호르몬이 배출 될 수 있다. 뜨거운 음식물을 플라스틱 그릇에 음식물을 담고 전자레인지에 대우는 것은 매우 위험하므로 피하도록 한다. 10.스티로폼, 캔, 일회용 용기도 경계 대상이다. 플라스틱 용기뿐만 아니라 스티로폼이나 일회용 그릇, 캔 종류에서도 환경 호르몬이 나오므로 안심할 수 없다. 스티로폼 용기는 스틸렌을 원료로 만드는데, 이 성분은 여성 호르몬을 증가시켜 자궁암, 백혈병, 생식능력 저하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용기는 캔의 금속 물질과 음식물이 서로 반응하는 화학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캔에 엑포시 코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코팅제에서 비스페놀A가 검출되었다. 특히 캔커피나 홍자 등은 내용물을 통조림 속에 넣은뒤 가열하여 살균을 하기 때문에 환경 호르몬이 녹아 나올 가능성이 크다. 또 참치 통조림은 기름을 많이 넣기 때문데 더 위험다. 환경호르몬은 기름 에 의해 용출 되기 때문이다. 11.팩에 들어 있는 식품 구입을 자제한다. 요즘 재래시장보다 대형 할인마트 백화점에서 장보는 주부들이 더 많다. 그런데 이런 곳에서 판매하는 식품은 어느 것이랄것도 없이 상당 부분 플라스틱팩이나 비닐팩에 담아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이 플라스틱팩이나 비닐팩은 환경호르몬 물질인 가소제 (딱딱한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마들기 위해 사용되는 물질)를 사용하며 이러한 것은 태우면 다이옥신이 배출된다. <출처:여성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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