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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2000)
일단 해봅니다...잘 되기를 기대하면서.. 산부인과님 방찾다가 아무래도 잘못된것같애.. 말 꼬리 축하한다고 하고 싶은데....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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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길 글/황 련어디쯤 왔을까? 고개 돌려 뒤돌아본길한참을 온것 같은데...아직도 쉬지 않고 가야할 기나긴 여로내가 왜 왔는가지금의 나는 무엇인가자신에 질문을 던지며...발걸음 멈춰서상념에 잠긴 인생길생명의 존재...의미를 부여해 본다슬프면 슬픈대로기쁘면 기쁜대로안고 가야할 고행길서로 의지하고동행하며 함께가야할멀고도 머언 인생길... 내일부터 몇일간 노마님들하고 여행좀 다녀 오겠습니다 건강히 계셔요.... .행 ...복 ..가 ....득 ..사 ...랑 ..가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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乙酉年...... 건강과 행복, 행운이 가득 하십시요 세배는 가장 먼저 "부부맞절" 부터 합니다 아직 못 하셨으면 오늘 저녁에라도 하세요 만복의 근원은 가정에서 부터니까요. 세배는 정월 보름까지 다닌답니다... 차례는 잘 모셨답니다 언제나처럼 가장 소중하고 정성스레 설날 시댁에서 일어나 저흰 부부는 가장 먼저 맞절을 합니다 결혼 초부터 친정 엄마로부터 보고 배웠으니까 31년째 이네요 마음으로부터... 아직 그리 하지 못하신 블로거님들 오늘 저녁이라도 해보세요 또다른 기쁨이 있답니다 가정은 행복의 뿌리 이니까요 내 자식이 보고 배우고, 나의 실천이 작은 기쁨을 만드는 창조의 행복아닌가 싶습니다 피곤도 풀립니다 설이 기다려 집니다 마음이 행복한 설 그런 설이 되는 초석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내내 행복 하세요..♡ 어건 네이버에서 가져 왔는디.... 괜찬을려나... 돈 벼락 맞으세요... 너무 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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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즐거우신분 힘드신분 사람은 무슨 일 이던지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참 형용키 어려운분 모양이 다르듯 속 내막도 모두 다릅니다 알면서도 잘 안되지만 그러나 이세상 모두 마음먹기 나름 입니다 말이 씨가 된다지요 죽겠네 하면 되는일이 없고 나는 부자이고 행복하다 되뇌이면 반드시 그리 됩니다 기쁜 마음을 지니세요 즐겁다 하세요 복 짓는 일입니다 평생 30,000일을 다 못사는데 (30,000 일/365 나누면=약 82.2 세) 초발심 마음으로부터 행복시작 ........... 설 잘 쇠시고 건강히 안전하게 잘 다녀오셔요 저도 사날 뒤에 뵙겠습니다 차례준비에 일이 많군요 그래도 즐겁게 합니다 (포도향님 방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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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오늘은 입춘입니다 立春大吉이 무슨 뜻인가요?" 예전에 立春날 농가에서 大門이나 기둥에 써붙였던 입춘대길(立春大吉) 입춘방(立春榜)이라고도 하고 입춘첩(立春帖)이라고도 하는데 뜻은 글자 그대로 입춘에 큰 운이 들어오라는 좋은 뜻보통은 단구로 된 것보다는 대구(對句)로 써붙이는데 다음과 같은 말들이 있다. 모두 좋은 운을 비는 문구들입니다. 수여산(壽如山) 부여해(富如海)거천재(去千災) 래백복(來百福)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소지황금출(掃地黃金出) 개문백복래(開門百福來)부모천년수(父母千年壽) 자손만대영(子孫萬代榮)문영춘하추동복(門迎春夏秋冬福) 호납동서남북재(戶納東西南北財) 또 단구로 된 글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춘도문전증부귀(春到門前增富貴)춘광선도길인가(春光先到吉人家)일춘화기만문미(一春和棄滿門楣)" 입춘도 아주 큰 명절이었나..?"농사의 기준일이 되는 날이라 풍년을 비는 농악놀이도 많이 했고, 그 밖에도 풍년을 비는 여러 가지 많은 행사를 했었다고 한다. 실제 남자들은 농기구를 꺼내 손질하면서 한 해의 농사를 대비하기 시작하였던 날 이었답니다.""입춘추위 김장독 깬다는 말도 있던데 입춘은 아직 추운 때지요?""그래, 봄의 시작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매서운 추위가 남아 있어 조심하여야 한다는 말이랍니다 "입춘에 보리뿌리점을 본다던데, 보리 뿌리점이 뭔지 아세요?""입춘 무렵에 보리를 뽑아서 세가닥이면 풍년이고, 두 가닥이면 그저 그런 해이고, 한 가닥이면 흉년이 든다고 믿었단다. 또 오곡을 솥에 넣고 볶다가 맨 먼저 솥 밖으로 튀어나오는 곡식이 그해에 풍년이 든다고 믿기도 했단다. 모두 옛날 이야기이지만..." 立春大吉...! 開門萬福來...! 福 많이 받으세요..福.. 드디어 다음주 설 명절이군요 마음이 불편하신분들 몸이 힘드신분들 의지가 허 하신분들 화가 치밀어 오르시는분 제 말을 들어 보세요 그리고 해보세요 베푼대로 福은 돌아 옵니다 기왕 하는일 웃으면서 해 보실려우 내 祖上 내가 잘 모시고 큰 福을 받읍시다 고향 잘 다녀오시고 건강히 다시 뵈어요 자~~기쁘고 즐겁게 양 미간을 넓펴보세요 호호호......해보세요 ... 즐거워 집니다 내 福은 내가 짓고, 내가 받는답니다.... 幸福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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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에 너 또한 반드시 그 자리에 서게 된다..... {인과응보 중에서} 1월도 정말 후딱 지나갔다 친정엄니는 이젠 더 이상은 답답 갑갑증에 힘드신가 보다 2월 2일이면 딱 한달을 정말 큰 맘자시고 모든 감정을 누루시고 평생하고도 처음이시다.. 이번주엔 남동생 집으로 모셔다 드려야 겠다고 생각 중이다 명절 차례 지내시고 다시 모셔오려 탱구님과 의논을 해야겠다... 엄니는 이런 말씀을 하신다 >>나 죽거든 네 아버지 곁으로 갈수 있도록 좀 해다오.. >>아고......내 어찌 하늘의 법도를...그런데 왜요...? >>나는 다시 태어나도 네 아부지랑 함께 하고 싶구나 >>그리도 아버지가 좋으셨어요...? 종가집 맏이로 시집오셔서...그래도 좋으세요...?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복을 짓는게 아니더냐... >>난 그리 말씀 하시는 엄니 말씀에 대꾸 할말이 없었다 >>나는 이제 살만큼 살았쟌니....내가 87 이냐..?....너 올해 몇되냐...? >>저요 쉰일곱이죠 >>너희집에 와서 4대가 함께 밥먹고 하니 내 할일은 다했구나... >>시댁 제사 차례는 잘 모시고 있느냐... >>네~~~에... >>정성껏 잘 해드려라 자식은 다 똑같지만 손가락이 다르듯 차이는 있으되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이 있더냐..... >>엄니의 쓴소리 나는 무슨 의미인지를 안다..... (고독) 언젠가는 홀로 징검 다리를 건너 가겠지요...... (회춘) 벗꽃 뿌리에서 피어난 벗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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