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여기맞나...?
http://blog.azoomma.com/cho2000/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악덕시어멈
(cho2000)
일단 해봅니다...잘 되기를 기대하면서.. 산부인과님 방찾다가 아무래도 잘못된것같애.. 말 꼬리 축하한다고 하고 싶은데.... 에고...
카테고리
전체보기
(153)
기본 주제방
(153)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박준민
dkwnaak
백하산
정명화
♡누룽지♡
아줌마닷컴!!...
임학골
렝보우
olive
헐랭이 엄마
즐겨찾기
결혼중에 살아남기...
있시유
어쩌다가...
써니네집
내 삼십대의 비망...
.
*:.:*♡ 37r...
난 아직도 꿈을 꾼...
당당한 여성으로 ...
나를 찾아가는길...
살다보니,,,사노라...
체리향기
지금 이 순간은 다...
살며 사랑하며~...
아름다운 황혼
파출소 옆 자판기...
상아의 뜨락
띵굴아 머하니??...
감자가 사는 이야...
샘치골 아지매
고생한놈이 일찍 철...
뮤직포유
내 삶에 쉼표하나....
마음의 소리에 귀...
수련이 머무는 곳...
빨간 주전자의 노...
♡♡『그래서 사랑해...
물개
나를 위한 공간...
산책을 즐기며.....
쉼터
♡♥~~ 늘 행복하...
나무와 친구하기...
음악과 함께하는 ...
소중한 만남!
블로미와 함께하는...
Kiwi's D...
엄씀
의미있는 시간들...
알콩 달콩
매일 매일 만나요...
깜찌칸 ♡꼬마♡의...
당당한 여자가 되...
日新又日新
엽기녀™의 집에 오...
구름 속에 숨어있는...
水菊의찻집
행복한 미래를 꿈...
봉우리
방안 가득 퍼지는 ...
최근 덧글
건강 하시죠
여긴 유령방이유
죄송합니다
선녀님 글중에서
조여사 인사 드립니다
사랑가득한 마음으로
복과 재앙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이제는....
고귀한 생명이 탄생
today
0
| total
2312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오늘은 음력으로 3월 초 하루네요 모래면 남쪽나라 피한을 갔던 제비가 福 박씨물고 행복싣고 돌아 온다죠 새봄을 맞이하며 걱정이 있어요 가윤이 엄마 써니가 혈소치가 떨어저 잠시 입원중이란 소식을 접하고 제가 할일이 없네요 요술 방망이가 있다면 건강과 행복을 단번에 전달 할 수 있는데 기도의 공덕을 심으려 합니다 부처님께.... 그리고 요정핑크님이 마음이 안편하신가 보네요 부디 마음 비우시고 제자리를 찾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 살면서 너나없이 내가하는 생각과 행동은 정당하고 타인이 그러함은 눈살 찌프리는데 이는 배려심이 없기때문 아닐까 싶어요 마음 비움과 욕심의 차이는 크게 없는듯 합니다 누구나 생리적 일상은 다 행하죠 한끼에 몇만원짜리 식사를 하나 몇천원짜리 식사를 하나 결국 몇시간뒤에 몽땅 자연으로 내 보내 쟌아요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구 그 열 손가락 다 똑같지는 않아요 모두 제각각 이지요 주말 건강과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절에 다녀 오겠습니다
..
덧글
(58)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소망이 움트며 따사로워야 할 새봄에 건조 주의보 속에서 자연 발화등으로 우리의 산야가 불타고 집이 소실되고 전재산이 없어지고... 아름답고 오래 보존 되어야할 국보급 낙산사가 전소되는 가슴아프고 안타까운 현실을 눈앞에 바라보며 다행히 고귀한 생명은 안다쳤다는 보도에 안도하지만 속수무책 인채..... 눈물이 펑펑 쏟아지며.... 그 눈물이 드디어 비로 변화되어 전국 방방 곡곡으로 봄비가 장대비로 내려저서 아픔을 모두 씻어 주소서... 재해로 집잃고 거리에 나 앉은 피해 주민들께 위로와 슬픔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십시일반으로 아컴에서도 동참 하시면 안될까 싶습니다 누구나 겪을수있는 재난을 모두 함께 힘이되어 그분들이 굳게 일어서며 재기 하시도록 성원을 보냅니다 이 비로 화재를 완전히 잠재우고 그곳에서 새싹이 돋아 나는것처럼 그분들....재해로 피해 보신분들 고향을 등져야할 그 분들께 마음으로 이웃의 정을 보내야 할 때 입니다 분명 그일이 나의 일 일수 있으니까요 피해보신 우리 이웃님들 힘내세요
..
덧글
(69)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대하증과 장염에 좋은 쇠비름 옛날, 아버지를 여의고 나이 많은 어머니와 세 아들이 함께 사는 집이 있었다. 맏아들과 둘째 아들은 장가를 들어 가정을 꾸렸지만 막내 아들은 아직 총각이어서 늘 쓸쓸하게 지냈다. 늙은 어머니는 막내 아들이 혼자 지내는 것이 안쓰러워 민며느리를 들이기로 했다. 그래서 중매장이를 통하여 가난한 집 처녀를 돈을 주고 사서 막내 아들의 민며느리로 삼았다. 그런데 늙은 시어머니와 큰 동서는 이제 열네 살밖에 안 된 어린 며느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심하게 구박했다. 다 헤어진 옷을 입히고 먹다 남긴 음식을 주었으며 힘들고 어려운 일만 시켰다. 그뿐 아니라 걸핏하면 막내 며느리한테 욕을 하고 때리기까지 했다. “거지 같은 게 일은 안하고 게으름만 피워.” “글쎄 말이예요.” 그러나 둘째 동서는 마음씨가 착하여 막내 며느리가 울고 있으면 위로해 주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몰래 남겨 두었다가 주기도 했다. 그런데 그해 여름 이질이 유행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다. 이질은 설사에 피가 섞여 나오는 병으로 불쌍하게도 막내 며느리도 이질에 걸리고 말았다. 막내 며느리가 배가 아프다면서 앓는 것을 본 큰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가서 말했다. “어머니, 저 거지 같은 애가 이질에 걸렸나 봐요. 그대로 두면 우리한테 옮을지도 모르니 일찌감치 내쫓아 버립시다.” “돈 주고 사온 며느리인데 내쫓아 버리면 너무 아까우니 좀더 두고 보다가 병이 나으면 또 부려먹지.” 시어머니는 막내 며느리를 밭에 있는 움막으로 보냈다. 막내 며느리는 너무 슬펐다. 남편은 아직 어려서 아무 것도 몰랐고 어디 기댈 곳도 하소연할 곳도 없었다. “이렇게 살면 뭐 하나, 차라리 죽는 게 낫지.” 밭 옆에는 마침 우물이 하나 있었다. 막내 며느리가 우물에 뛰어들어 죽으려고 하는 순간 둘째 며느리가 급히 달려와 말렸다. “동서, 죽으면 안 돼. 아직 살아야 할 날이 얼마나 많은데 죽으면 어떻게 해. 앞으로 좋은 날이 올지 어떻게 알아. 자, 내가 죽을 쒀 왔으니 이걸 먹고 힘을 내. 그리고 며칠 기다려. 내가 의원한테 가서 약을 지어 올게.” 둘째 며느리의 위로에 막내 며느리는 마음을 고쳐 먹고 밭에 있는 움막에서 살기로 했다. 그러나 약을 지어 오겠다던 둘째 며느리는 여러 날이 지나도 오지 않았다. 배가 고프고 지친 막내 며느리는 밭둑에 있는 풀을 뜯어서 삶아 먹으며 허기를 달랬다. 그런데 며칠 동안 풀을 뜯어먹고 나니까 배도 아프지 않고 설사도 멈췄으며 몸이 가뿐해졌다. “야! 병이 다 나았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지.” 막내 며느리는 기뻐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집에 오니 어찌된 일인지 대문에 삼베 조각이 걸려 있는 게 아닌가. 조금 있으니까 막내 며느리의 남편이 상복을 입고 나왔다. “아니 어찌 된 일이예요?” “어머니와 큰 형수님이 이질로 돌아가셨소. 그리고 둘째 형수님도 이질로 앓아 누워 있소. 그런데 당신이 아직 살아 있다니 어찌 된 거요?” “밭에 있는 풀을 뜯어먹고 병이 나았어요.” 막내 며느리는 곧 앓고 있는 둘째 며느리한테 갔다. “네가 아직 살아 있다니. 내가 이 꼴이 되어서 너에게 약을 가져다 주지 못했구나. 정말 미안하다.” “형님, 저는 밭에 있는 풀을 뜯어먹고 병이 나았으니 제가 그 풀을 뜯어 올게요. 그걸 먹으면 나을지도 몰라요.” 막내 며느리는 들에 나가 그 풀을 뜯어서 끓여 둘째 며느리에게 갖다 주었다. 과연 그 풀을 먹고 나니 둘째 며느리의 병이 나았다. 이질을 낫게 한 그 풀의 잎 모양이 말의 이빨을 닮았다고 해서 사람들은 이름을 마치현(馬齒 )이라 불렀다. 마치현을 우리말로는 쇠비름이라고 부른다. 쇠비름은 길옆이나 발에 흔한 잡초이다. 줄기와 잎이 다육질로 잎은 긴 타원 꼴이고 줄기는 붉다. 한해살이풀로 줄기는 밑동에서 갈라져 땅을 기면서 자라고 꽃은 6월에서 가을까지 노랗게 피며 열매는 꽃이 지고 난 뒤에 까맣게 익는다. 쇠비름을 오행초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다섯 가지 색깔, 즉 음양오행설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기운을 다 갖추었기 때문이다. 쇠비름은 다섯 가지 빛깔을 다 지니고 있다. 잎은 푸르고 줄기는 붉으며, 꽃은 노랗고, 뿌리는 희고, 씨앗은 까맣다. 쇠비름은 갖가지 악창(惡瘡)과 종기를 치료하는 데 놀랄 만큼 효험이 있는 약초이다. 쇠비름을 솥에 넣고 오래 달여 고약처럼 만들어 옴·습진· 종기 등에 바르면 신기하리 만큼 잘 낫는다. 오래된 흉터에 바르면 흉터가 차츰 없어진다. 쇠비름은 피부를 깨끗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쇠비름은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연한 순이 나오므로 아무 때나 뜯어서 데쳐서 찬물로 우려 낸 다음 양념을 해서 먹으면 맛도 그런 대로 괜찮고 건강에도 유익하다. 피부가 깨끗해지고 몸 속의 나쁜 독소를 깨끗하게 청소할 뿐만 아니라 대변과 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피부에 생긴 염증이나 종기에는 쇠비름을 날로 짓찧어 붙이면 잘 낫고 설사나 만성 대장염 등에는 쇠비름으로 죽을 끓여 먹으면 잘 낫는다. 우리 선조들이 나물로 많이 먹어 왔다.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소금물로 살짝 데쳐 햇볕에 바싹 말려 묵나물로 저장해 두었다가 물에 불려 양념에 무치든지 기름에 볶아 먹으면 맛이 썩 좋다. 쇠비름은 아무 곳에나 흔하니 잘 준비하면 좋은 겨울 찬거리가 된다. 옛날부터 쇠비름을 장명채(長命菜)라고 하여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고 하였고 또 늙어도 머리칼이 희어지지 않는다고도 하였다. 쇠비름은 생즙을 내어 먹어도 좋다. 저혈압·대장염·관절염·변비·여성의 적·백대하·임질· 설사 등에 효과가 좋다. 대개 소주잔으로 한잔씩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 번 마시면 된다. 쇠비름에 대해 <동의학사전>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맛은 시고 성질은 차다. 심경, 대장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어혈을 없애고 벌레를 죽이며 오줌을 잘 누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강심작용, 혈압을 높이는 작용, 억균작용, 자궁을 수축시키는 작용, 피를 멎게 하는 작용 등이 밝혀졌다. 대장염의 예방 치료에 주로 쓴다.” 쇠비름에는 수은이 들어 있다. 쇠비름에 들어 있는 수은은 금속수은과는 달리 독이 없다. 쇠비름의 마디와 잎 사이에 수은이 들어 있어 이를 추출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쇠비름은 채취하여 처마 밑에 걸어 말려야 하는데 쇠비름은 물기가 많아 잘 마르지 않는다. 뙤약볕에 열흘 동안을 내놓아도 물기가 그대로 남아 있기 예사다. 이럴 때에는 회화나무 가지로 몇 번 툭툭 쳐 주면 잘 마른다고 한다. 잘 말린 쇠비름을 불에 태워서 재를 얻는다. 쇠비름 태운 재 16근을 오지그릇 속에 넣고 뚜껑을 덮은 다음 이를 석 자 깊이의 황토 속에다 묻어 두었다가 21일 만에 꺼내면 재 속에 있던 수은이 항아리 아래쪽에 모두 모인다. 대개 쇠비름 재 16근에서 수은 1근을 얻을 수가 있다. 이 수은을 종기나 종창 치료에 쓰면 효과가 신통하다. 쇠비름은 매우 흔한 풀이지만 그 약효는 몹시 귀하다. 늘 나물로 먹으면 피가 맑아지고 장이 깨끗해져 늙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글/ 한국토종약초연구소 회장 최진규) 쇠비름에 관해서 허준이 지은 <동의보감>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성질이 차고[寒] 맛이 시며[酸] 독이 없다. 여러 가지 헌데와 악창을 낫게 하고 대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징결을 헤친다. 쇠붙이에 다쳐서 생긴 헌데와 속에 누공[漏]이 생긴 것을 치료한다. 갈증을 멎게 하며 여러 가지 벌레를 죽인다. 어느 지방에나 다 있는데 2가지 종류가 있다. 잎이 큰 것은 약으로 쓰지 못한다. 잎이 작고 마디와 잎 사이가 수은빛 같은 것을 약으로 쓰는데 이것을 말리기가 매우 어렵다. 홰나무방망이로 짓찧어서 해가 돋는 동쪽에 시렁을 매고 2-3일 동안 햇볕에 말려야 마른다. 약으로는 줄기와 마디를 버리고 잎만 쓴다. 이것을 비름이라고는 하나 참비름과는 전혀 다르다. 또한 오행초(五行草)라고도 하는데 그것은 잎이 퍼렇고 줄기가 붉으며 꽃이 누렇고 뿌리가 허여며 씨가 거멓기 때문이다. 잎의 생김새가 말 이빨[馬齒] 같기 때문에 마치현이라고도 한다. 대소변을 잘 나오게 하는데 쌀가루를 섞어 양념을 해서 국을 끓여 먹는다. 적백이질에는 짓찧어 즙 3홉을 짜서 달걀 1알의 흰자위와 고루 섞어 따뜻하게 하여 먹는데 두번만 먹으면 곧 낫는다. 혹은 쇠비름을 삶아서 소금, 장, 생강, 식초를 넣어 고루 섞어서 먹기도 한다. 어린이의 혈리(血痢)에는 즙 1홉에 꿀 1숟가락을 타서 쓴다. 해산 후에 혈리(血痢)로 배가 아픈 데는 쇠비름을 짓찧어 3홉의 즙을 받아 한번 끓어 오르게 달인 다음 꿀 1홉을 섞어서 먹는다. 어린이의 감리(疳痢)를 주로 치료한다. 쇠비름을 익혀서 양념을 두고 빈속에 먹인다. 또한 마마를 앓은 뒤에 딱지가 떨어진 자리와 백독창(白禿瘡)에 쇠비름즙을 졸여 고약을 만들어 바르면 좋다. 모든 충과 촌백충을 죽인다. 생것을 짓찧어 즙을 내거나 삶아서 소금과 식초에 무쳐 빈속에 먹으면 충이 저절로 나온다." 쇠비름이 최근에는 만성간염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소문이 나서 C형간염환자들이 많이 복용하고 있다.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쇠비름인 마치현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마치현은 쇠비름과에 속하는 일년생 풀인 쇠비름의 전초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들판과 밭에서 널리 자란다.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전초를 채취하여 증기에 찌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햇볕에 말린다. 신선한 것을 쓰기도 한다. 맛은 시고 성질은 차다. 심경, 대장경에 작용한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며 어혈을 없애고 살충하며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강심작용, 혈압상승작용, 억균작용, 자궁수축작용, 지혈작용 등이 밝혀졌다. 대장염의 예방치료에 주로 쓴다. 이밖에 부스럼, 임증, 단독, 습진 등에 쓰며 폐결핵, 폐농양, 관절염에도 효과가 있다. 하루 15~30그램, 신선한 것은 50~60그램을 물로 달여먹거나 생즙을 내어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짓찧어 붙이거나 즙을 내어 바른다. 허한성설사와 고혈압병에는 쓰지 않는다."황도연이 쓴 <방약합편>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쇠비름은 성질찬데 부은 종처 삭인다오. 이질, 갈증, 임병 등에 흔히 쓰는 약이지만 그 효력은 독풀고 충죽이는데 있더라."세종임금이 편찬한 <향약집성방>에서는 마치현의 효능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눈 어두운데, 대소변 안나오는데, 한열, 해독, 살충, 갈증, 종기, 악창, 장수, 흰머리예방, 사마귀, 발바닥이 마르면서 트는병, 여드름을 치료한다. 소아에게 먹여도 좋다. 쇠비름씨는 눈을 밝게 한다. 맛이 시고 성질이 차며 독이 없다. 장을 기름지게 해서 음식생각이 없게 한다. 반드시 회화나무 망방이로 두드려 햇볕이 쬐는 동쪽에 매달아 2~3일 동안 말려야 한다. 날 것을 즙을 짜서 복용하면 뱃속에 촌충과 기생충이 나온다. 오래복용하면 장수하고 머리카락이 희어지지 않는다. 쇠비름 생즙으로 씻으면 얼굴에 나는 여드름이 낫는다."
..
덧글
(14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이젠 그림이나 사진도 저자권에 해당 된다면 내 사진 내글로만 채워야 될듯합니다 피해 보신분이 (?) 나오나 보네요 부디 참조 하셔요 저작권 분쟁에 휘말리지 마십시요 위의 사진은 작년에 남편과 함께 절에가서 촬영한 것입니다 강원도 법왕사 ~~~♡~~~ 몇일전 두딸과 함께 집안에서 이런 저런 이야길 하면서 나눈 대화인데...왜 하필이면 엄마의 비자금을 말하는지 나....? 엄마는 비자금 없어... 아버지가 엄마 필요한거 다 해주시고 생활비 통장으로 보내 주시면 살림살고 쓰고 남는게 있냐...? 엄마 그럼 한달에 십만원씩만 우리한테 투자 해 줄래..? 뭐에다 쓰려구..? 응....엄마 노후 대책 해줄려구... 여자도 나이들면 얼마라도 아빠 모르는 돈이 있어야 되쟌아 박여사님 왈..... 사모님 아가씨들 참 착하네요.... 사모님 노후 걱정도하구 그런데 어느 세월에 십만원으로 노후 대책이 되나....요~~? 에이~~~ 아줌마 시작이 반이쟌아요 ........ 그건 그렇다 여자도 남편 모르는 얼마는 있어야 맘 놓고 쓸수가 있을것이다 친정에 고기 근이라도 사들고 가려면 있긴 있어야지 그럼 박여사님은 있수..... 예..저는 제가 가계를 장악하고 있으니 제 권력이 대단해요... 하기사 이댁에선 사소한 치약이나 세숫비누를 봐도 끝까지 파서 쓰시니까요 그리고 목욕탕에서도 수건 한장으로 마치고 물 아끼시고 저도 배울점이 많거든요 그 촬촬 흐르는물 이담에 죽으면 우리가 그걸 다 마셔야 한다는 생각을 해선지 물이 소중하고 아껴 지더군요...... 이제 블로그의 펌 글이나 사진, 그림도 작가님이나 판권 소유자의 허락없이는 사용을 못하게 되었어요... 그런대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나누면 더 정감이 깊을것 같습니다....이로인해 불편 안겪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글은 "세번다님" & "선녀님" 께서 블로그에 쓰셨어요 저도 그럴께요 이봄과 함께 모두가 행복하시고 건강 하세요 ...... 만우절 (4월 1일) 장난 하지 마셔요 특히 119 나 112 로 소중한 우리 재산이 낭비됩니다 정작 쓰일데 못 쓰이 쟌아요....
..
덧글
(7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원자폭탄 수십발 폭발 위력, 해저지각 타고 한반도 '상륙' 왜 국내에 영향 미쳤나 일본 후쿠오카에서 일어난 지진이 한국에 영향을 미친 것은 지진이 대형인데다 우리나라와 가깝기 때문이다. 후쿠오카와 부산까지는 173㎞, 서울까지는 약 600㎞ 떨어져 있다. 리히터 규모 7.0인 후쿠오카 지진의 폭발력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수십 발이 한꺼번에 터진 것과 맞먹는다.후쿠오카에서 이렇게 큰 지진이 난 것은 1898년 6.0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100여년 만에 처음이다. 그런 강력한 폭탄이 터질 때 발생하는 것과 같은 진동과 에너지가 해저 지각을 통해 한반도에 전달된 것이다. 아파트 한 층에서 공사를 하면 멀리 떨어진 같은 층 집에서도 공사로 인한 진동이 느껴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런 이치로 한반도 전역에서 건물이 흔들리고 주민이 대피할 정도의 지진이 발생했다. 그러나 공사 현장과 멀리 떨어질수록 그 진동이 줄어들 듯이 후쿠오카 진앙지보다 한국에서 느끼는 지진은 대단히 약했다. 부산에서는 건물이 흔들리는 정도인 리히터 규모 4.0의 지진이 관측됐으나 서울은 2.0으로 느꼈다. 리히터규모 7.0과 2.0의 폭발력 차이는 무려 약 2430만 배, 리히터규모 7.0과 4.0은 2만7000배나 차이가 난다. 서울에 도달한 지진의 폭발력은 그만큼 줄어든 것이다. 대형 지진이 일본 육지에서 발생하면 우리나라에는 피해가 거의 일어나지 않는 약한 지진이 발생한다. 그러나 일본 서해안에서 쓰나미를 동반한 지진이 발생하면 사정이 다르다. 곧바로 우리나라 동해안이나 남해안이 그 영향권에 들기 때문이다. 만약 이번에 후쿠오카 지진이 대형 쓰나미를 동반했다면 우리나라 남해안에는 30~40분 만에, 일본 홋카이도에서 발생했다면 1시간30분 만에 우리나라 동해안에 쓰나미가 밀어닥쳤을 것이다.1983년과 93년 일본 서해안에서 발생한 해저 지진이 쓰나미를 동반했을 때는 우리나라 해안이 침수되고 수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었다. 83년에는 사망자도 1명 발생했다. 후쿠오카 해저 지진은 지진이 잘 일어나는 지각판 경계 부위가 아닌 그 안쪽에서 일어났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연구센터 강익범 박사는 "일본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지진이 많이 발생하는 곳은 12개로 나눠진 지각판 경계 부위"라며 "그러나 지각판 안쪽에 있다고 해서 지진 안전지대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후쿠오카 지진은 다시 한 번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유라시아 지각판 안쪽에 있는 중국의 경우 76년 탕산에서 대형 지진이 발생해 20여만 명이 사망했다. 중국처럼 우리나라도 유라시아 지각판 안쪽에 있으나 아직 대형 지진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78년 이후 지금까지 3.0~5.0 지진이 약 650회 일어났다. 이런 지진이 언제 큰 지진을 몰고 올지 모르는 것이다. ◆지각판이란=지구의 껍데기에 해당하는 지각은 지하 10~60㎞ 정도 두께를 가진 표면층을 말한다. 이 지각과 그 아랫부분에 있는 맨틀 일부를 포함한 100~200km 두께가 12개의 판으로 나뉘어져 있다고 과학자들은 추정하고 있다. 판끼리 맞닿은 경계 부분에서 지진과 화산 폭발 등이 자주 발생한다. 우리나라와 일본 서쪽.중국.러시아 등은 유라시아판에 있다. 일본은 남쪽의 경우 필리핀판의 경계에, 동부는 태평양판 등 4개 판의 경계에 인접해 있다. 자료출처 중앙일보 3/24 박방주 과학전문기자 <bpark@joongang.co.kr> 우리 주부들도 알아두어야 겠기에 퍼 왔습니다.... 요 몇일간 "선녀님"께서 몸이 안좋으셨어요 우리가 누굽니까... 한 가족이지요 선녀님께 위로와 격려로 속히 회복되시길 바라는 의미로 용기를 돋구워 드리면 어떨까요... 선녀님 댁의 주소 클릭 하시면 됩니다 ~~~~▷ 선녀님 선녀님화이팅 !!
..
덧글
(8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